허리 통증과 오십견 관리
오십견은 처음이지?
오십세에게 알려주는 오십견 관리.
근육과 유연성을 키울 것인가?
아니다. 통증 동작을 아애 안해야 한다.
결론. 아프지 않은 정도의 운동이 최선.
상처 난 부위를 계속 긁으면서 참는 훈련을 하는 것과 같다.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나이 들면 근육과 유연성 약해지고
잘못된 자세와 동작으로 상처가 커진다.
상처가 치유되도록 자극을 주지 말아야 한다.
오십견을 스트레칭과 근육강화로
치료한다고 1년 넘게 고생과 헛수고만 했다.
1달만 쉬면 저절로 없어진다.
팔올리기를 안하면 된다.
허리 통증도 마찬가지다.
허리굽히기. 엎드려자기 등 허리에
무리가 되는 행동을 줄이자.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머리 감기도 샤워로 대체.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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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허리 통증과 오십견 관리
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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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7 16:3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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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돌팔이 의사들과
유튜버 때문에
1년 넘게 고생.
농장일로 허리가 아프면
휴식과 회복에 집중.
농장일도 허리 아프기 전에 허리펴기. 쉬었다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