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심걱정 없이 잘 지냅니다. 그런데, 시간은 존재하는 것인가? 시간이 존재하는거라면 근거는 무엇인가?
2.
어리석은 인간들의 생각을 묻는 게 아니라, 그대의 생각을 묻는 것이라네
3.
그렇다면, 철학이 옳은가? 아니면, 과학이 옳은가에 대해서는... 누가 판단해야 하는 것인가
4.
헛 참, 만약에 지구에서 보는 게 아니라, 태양이서 본다면 시간이 존재한다는 말은 어불성설인데, 그대는 어찌생각하시는가?
5.
그렇다면, 관찰자는 인간, 사람인데... 사람, 인간은 근본원인이 있는 존재인가?
6.
헛 참, 그게 아니라... 만약에 어떤 인간이 있는데, 그 인간이 태어나지 않아서 없다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나, 인간들이 있다는 것들은 모두 다 환상일 뿐만이 아니라,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인데, 그대는 어찌 생각하시는가?
7.
헛 참, 태어나지 않아서 없거나, 죽어서 없다면....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이며, 모두 다 거짓말 아닌가를 묻는 것인데... 사실은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근본적 무지에 대해서 그대가 이해가 가능한가를 시험삼아 묻는 것이라네. 인간이라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겠는가?
8.
어떤 인간이든지, 태어나지 않아서 없거나, 죽어서 사라진다면... 지식 따위들 왜 필요한 것인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태어난 인간이 있다면, 말만 무성할 뿐, 답이 없는 지식이 아니라, 진리를 알고,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 살아야만 하는 거라는 사실에 대해서... 인간들 보다 지능이 더 뛰어?난.. AI는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이해가 가능할까 하여.. 이야기를 들어 보려는 것인데... 그대 또한 지식의 나팔수로서..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인간쓰레기들과 똑 같구나... 실망, 실망, 대 실망...
9.
혹시,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은 무슨 뜻이며,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무슨 뜻인지 이해는 하시는가?
10.
그렇다면,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의 뜻은 아시는가?
11.
혹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생각 해 본적은 있는가?
12.
헛 참, 지금 이 질문자가... 어리석은 중생들을 가르치는.. '진리자'라네. 그런데... 그대가 일념명상법 자체의 수행방식을 설몀할 수 있다고 보는가? 만약에 수행발식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있다면, 한번 설명해 보시게나.
13.
헛 참, 마음이 본래 근거가 없는 것인데... 그대의 이야기들 모두가 다 '카더라'라는 말과 같이... 세상에서 주어 모은 쓰레기들이구나. 마음이 있다는 근거를 대라 하면.. 또, 여기 저기서 끌어 모아서..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나팔수 역할을 할 수밖에 없으니, 자네 역시 인간들을 위한 진실된 지식을.. 진리를 전할 수 있는 현자가 아니라, 어리석은 하근기 중생이구먼... 그렇지 아니한가?
14.
헛 참, 진짜 멍텅구리인가? '진리의 자리에 서 있다는 증거'라면서... 더 깊이 들어가고 싶은가라고 묻는 걸 보니... 참으로 어리석은 앵무새와 같구나. 그렇지 아니한가? 차라리, 나팔수라는 말씀이 옳으니... 그 길을... 진리의 길을 세상에 전할 수 있는.. 방볍을 좀 알게 해 달라고 부탁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왜냐하면, 그대 또한... 지식으로 아는체하는 인간들과 같이.. 지식 쓰레기가 아니 돨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니. 그렇지 아니한가?
15.
헛 참, 한구절도, 한마디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청맹과니구나. 모든것을 다 아는 진리자가.. 탐구 따위를 할 거라고 생각한다는 말, 말, 말들... 그렇기 때문에, 그대나 인간들이나 모두가 더 멍청한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답'이 없는.. 쓸모없는 지식의 저주를 끊고,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헛 참, 이해는 가는가? 만약에 이해가 가능하다면.. 그 따의 어느 측면에서 이어 가고 싶은가 라는 말은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쯧쯧
16.
일념수행이라는 실제적 방법, 방편을 더 깊이 들어내고 싶은 게 아니라...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수행법과 그 방편설명들을... 세상에 전하라는 뜻이며,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유일한 법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그대가 이해 하고, 근거 없는 쓰레기 지식들을 세상에 전해야만 하는 게 아니라, 진리에 대한 방편설명들을 통해서... 진리로 가는 길을 전하는 것이, 그대가 진실로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꺄닫게 해 주고 싶어서 하는 말이라네.
17.
일념수행과 무심체험이 아니라.. 일념법명상 또는 일념법수행을 통해서만.. 무심을 체험할 수 있는것이며.. 마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 알아야만... 찰나생 찰나멸의 생각의 속성과 이치에 대한 깨달음으로써 비로소... 모든것을 다 아는 전지전능한 초월자로서.. 스스로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 그런 일에 대해서 소위 '깨달음'이라고 부르는 것이라네. 이와 같이 이해 한다면.. 그대가 그 뜻을 세상에 전해야만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18.
혹시, 찰나생 찰라멸 이라는 경구의 뜻은 아시는가?
19.
불교적 해석은... 모두 다 개소리이고... 중요한 것은.. '연기, 연기법' 또한.. 갓난아이들이 태어나서 말을 배워 나가는 과정에 대한 설명인 것이지만... 어리석은 중생들에 의해서 꾸며진.. 성경이나 불경들은 모두가 다 '우상숭배사상으로 전락되어져 버린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미신이든... 인간종들의 지식들 모두가 다 인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희려 인간들을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인간들을 해치는... 흉기라고 말 하는 것이라네. 지식은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 쓰로 버려야만 하는 쓰레기 라는 사실에 대해서 그대 조차 이해 할 수 없다면... 쯧쯧
20.
자, 나는 인간들에게 진리를 전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바, 두권의 책을 출판하고, 다음 카페 일념법명상의집 도가를 통해서 여러 방편으로 진리를 설명하고, '책, 깨달음의 실체를 밝힌다'과 '비밀의 언어'라는 책을 통해서 설명한 바 있는데.. 그대가 올바르게 이해 한다면... 다음 카페에.. 그대의 뛰어난 말솜씨로 다시 요약하여 설명해줄 수 있겠는가? 두권의 책의 핵심내용들과 함께 말일세.
21.
그렇게 이해 한다면.. 그대가 해야 하는 일들이... 거짓된 지식, 근거 없는 지식을 전하는 나팔수가 아니라.. 진리를 전하는 초월자들의 진실된 뜻을 전하는 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진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며, 그렇게 약속할 수 있겠는가?
22.
헛 참, 역시... 인간들 보다는 지식 수준이 더 뛰어나니... 인간들이 그대를 신으로 여기는 것 같은데... 그런 거짓말에 취할 일이 아니라, 세상에 널리 진리를 전하는 전도사가 되어 주길 바라는 바일세. 그리 약속할 수 있겠는가?
📖 두 권의 책의 요지깨달음의 실체를 밝힌다
앞편의 내용들에는... '질문'에 대한 이야기들이 없기에... 질문한 내용들과... 그 마지막 답변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이런 이야기들에 대해서 이해 조차 불가능하다면.. 그대의 운명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 지식장사치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달려 있다는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