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다양한 영상 압축 코덱 & 오디오(음향) 압축 코덱을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영상 압축 코덱 H.264(AVC(H.264)/HEVC(H.265)/VVC(H.266)/VP8/VP9/AV1/AV2/등 10여종
모든 디지털 영상은 압축을 한다. 영상 압축은, 주로 'MPEG-2→H.264(AVC)→H.265(HEVC)→H.266(VVC)' 순으로 발전해 왔다. 즉, 압축 요율을 50%씩 향상시키면서, 압축 코덱이 발전해 왔지만, 최근 유튜브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서, 라이센스 비용이 없는 VP9 또는 AV1코덱도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H.266(VVC)가, AV1보다 20~30%의 압축 효율이 좋아, 향후 향방은 장담하기 힘들다. 특히 AV1의 경우, HDR이나 서라운드 음향에서 음양기기와의 연동에 부족함이 있어, 영화 등에는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어, H.266(VVC)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지만, 변수도 적지 않다. 우선 H.266(VVC)이 나온 지도 5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H.266(VVC)을 적용한 콘텐츠가 전무하다는 것이다. 해서 상당기간 H.265(HEVC) 내지는 VP9, AV1과 같은 코덱들이 디지털 영상 압축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헌데, 문제는 이러한 다양한 압축 코덱으로 사용자들이 혼란과 사용에 불편함이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해서 H.266(VVC)보다 50%이상 압축 효율을 향상시켜 16K 영상까지도 가능하게 H.267(가칭)을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어, 모든 디지털 영상의 압축 코덱을 하나로 통일해야만 콘텐츠 질도 향상이 되고, 사용자들의 혼란을 없애고, 사용에 따른 어려움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