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옛날 한계령휴게소에서 들머리로 한계령삼거리 끝청 중청 대청봉 소청 봉정암 오세암 영시암 봉정암에서 오세암가는 길은 죽을똥살똥 하다가 어디에선가 해탈 므기시이정표른 보았는데 왜 해탈인지 ㅎ그러면서도 언젠가 또 와야지 그 마음은 꼭꼭 묻어둔지 오래 아래 비요일님 맘처럼 이제는 다시 올 수 없음이 정답으로 남아있는 지금 ...
인생길이 너들길과 같다라면 참고 헤쳐나가는것도 우리의 몫이겠죠 오색의 들머리는 익히 들어서 알지만 하산의 오색길은 집중이 아니면 안된다 ㅠㅠ 서로의 어깨가 되어서 함께 걸었던 대청봉 원점회기에 비요일님 하늘색꿈고문님 제이언니 연옥님 수고와 운전하시고 산행하시고 다시 리턴리딩에 총대장님 정말 고생하셨구요
점심먹는도중 배고픕니다 밥 좀 얻어 먹을 수 있을까요? 축 쳐진 허기로 양지바른곳 숨어있는 우리에게 다가온 그분께 밥을 공양~
첫댓글 좋은 계절에 멋지십니다
부럽습니다
댓글에서 뵈니 반가움가득예요 해간73님
잘 지내셨죠
산행공지가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카페 송년회행사가 다가옵니다
시간되시면
오셔서 여흥도 즐기시고
산우님들과 담소도 나누시길 바램으로 안내 드립니다
12월 14일(토요일) 오전11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대입구역 1번출구 7080 가요무대 입니다
설악 대청봉
어떤이는
너무 쉽게 한달에 대여섯번을 찍고 온다 하고
어떤이는
너무나 어렵고 힘들게 올라서 두번다신 안간다하고
내겐
마냥 맘깊은속에 숨어만 있던 그리움 같았던 곳,..
산행을 쭈욱 했더라도 힘이란 녀슥에 조금만 응원을 부탁해~~!! 할텐데
맘만 앞서지
요지부동
일천M 이상의 정상을 한해 한번이래도 간적이 없었다에~~~ 허 하고 헛웃음만 나온다
그옛날
한계령휴게소에서 들머리로
한계령삼거리
끝청 중청 대청봉 소청 봉정암 오세암 영시암
봉정암에서 오세암가는 길은
죽을똥살똥 하다가 어디에선가 해탈 므기시이정표른 보았는데
왜 해탈인지 ㅎ그러면서도
언젠가 또 와야지
그 마음은 꼭꼭 묻어둔지 오래
아래 비요일님 맘처럼
이제는
다시 올 수 없음이 정답으로 남아있는 지금 ...
그렇게 그토록 그리웠던 대청봉 그녀슥의 몸통 둘레를 안아보고 왔으니 ~
그
또한 내겐 감동이었음을 ㅎ
인생길이
너들길과 같다라면 참고 헤쳐나가는것도 우리의 몫이겠죠
오색의 들머리는 익히 들어서 알지만
하산의 오색길은 집중이 아니면 안된다 ㅠㅠ
서로의 어깨가 되어서
함께 걸었던 대청봉 원점회기에
비요일님 하늘색꿈고문님 제이언니 연옥님
수고와
운전하시고 산행하시고 다시 리턴리딩에
총대장님 정말 고생하셨구요
점심먹는도중
배고픕니다 밥 좀 얻어 먹을 수 있을까요?
축 쳐진 허기로 양지바른곳 숨어있는 우리에게 다가온 그분께
밥을 공양~
아무리 힘들어도 이런 훈훈한 마음들이있던 사람들이라
마음의천사님을 믿고 가 봅니다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보에도 없던 비로 일정차질
비박은 포기에 가까와지는 빗줄기
맘의 여유도 없을만큼의 시간도 빈틈없이 흘러만 가는데
총대장님께서 어디론가 통화를 시도
초면인데 푸근한 인상에
영월의 익숙한 말씨가낯설지가 않으셨음을요
왕의남자 운영자님~
정말정말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덕분에 쉼이 편안했습니다~♡
대청봉가신님들 고생하셨어요ᆢ나름 쁘듯 하시죠 ᆢㅎ. 담엔 다같이 가요ᆢ사진 찍어서 올리시느라 고생하신 대장님 감사합니다~~덕분에 백담사도 가보고. 울긋불긋한 경관도 볼수 있었습니다 좋은공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ᆢ앞으로도 좋은공지 많이 올러주세요 감사합니다ᆢ총대장님 덕분에 행복한 1박2일 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희빈님~
눈이부신 단풍
멋진 그대들~~
넘 멋쩌요
짱~~!!
나옥언니~ 까~~~꼬옹~
대청봉을
한계령보다는 쉽게 다녀 왔다요
오색에
소문만 듣고
뚜벅뚜벅 오르다보니
죽음의 계단 끝도 보이더이다 ~ㅎ
감사드리구요 편안한 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