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 분과 동의합니다. 저 역시 이번 공채에서 제 노력으로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기지역 지원자였고 모든 경기 지역 지원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면접관분들만 해도 모든 경기지역에서 모이셔서 거의 10분 정도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는데 어떤 면접자가 어느 지역에서 왔는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거기서 어떻게 한 지역에 내정자를 밀어주고 이게 말이 되는지.. 모든 지원자가 같은 상황에서 면접을 본 거라고 생각됩니다.
면접 보고 나오면서 같이 본 분들과 얘기 나누면서 왔어요. 걱정했는데 이런 식으로 진행되서 진짜 공정한 것 같다고
첫댓글 봉사는무슨
사기업은 이윤추구가 목적이지만 농협은 공익성을 우선시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분들이 들어온들 공익성을 우선시하는 농협의 인재상과 부합할까요?
그리고 익명게시판이라고 막말은 삼가주시죠..
당신의 글에 인격이 나타남니다..
글쓴 분과 동의합니다.
저 역시 이번 공채에서 제 노력으로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기지역 지원자였고
모든 경기 지역 지원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면접관분들만 해도 모든 경기지역에서 모이셔서 거의 10분 정도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는데
어떤 면접자가 어느 지역에서 왔는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거기서 어떻게 한 지역에 내정자를 밀어주고 이게 말이 되는지..
모든 지원자가 같은 상황에서 면접을 본 거라고 생각됩니다.
면접 보고 나오면서 같이 본 분들과 얘기 나누면서 왔어요.
걱정했는데 이런 식으로 진행되서 진짜 공정한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