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모밀국수와 밀면,냉면이 댕겨서 중앙모밀 왔어요~7시30분에 영업마감이라서 부랴부랴 왔는데 손님들이 여전히 많아요~
저녁먹고 소화시킬겸 영도다리와 자갈치 바닷가 한바퀴 돌아요 ~
봄날씨처럼 날씨가 포근하네요~
첫댓글 영업마감 시간이 다 되어도 손님들 북적북적~여전하네요.저의 소중한 추억 속 맛집^^
부산에서 오랫동안 추억의 옛날맛을 유지하는 곳이지요. 제게도 추억의 장소입니다~
얼마전에 갔었는데 포스팅보니 또 묵고싶네여
이집 모밀국수는 매일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요즘 술을 못먹는 상태라서 술없이 먹을 것만 찾아다녀요 ~ ㅎㅎ
중앙모밀 유명하죠 저희도 자주 가는데 늘 맛있어요
일본에서 먹는 모밀보다 이집이 더 맛있어요~
첫댓글 영업마감 시간이 다 되어도 손님들 북적북적~
여전하네요.저의 소중한 추억 속 맛집^^
부산에서 오랫동안 추억의 옛날맛을 유지하는 곳이지요. 제게도 추억의 장소입니다~
얼마전에 갔었는데 포스팅보니 또 묵고싶네여
이집 모밀국수는 매일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요즘 술을 못먹는 상태라서 술없이 먹을 것만 찾아다녀요 ~ ㅎㅎ
중앙모밀 유명하죠 저희도 자주 가는데 늘 맛있어요
일본에서 먹는 모밀보다 이집이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