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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생론 이라는 말은...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인 것 같지만...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끼리... '남들 보다는 내가 더 옳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 끼리... 서로가 내가 더 옳다며.. 자기의 관념, 기억, 마음, 생각들을 주장하는 것일 뿐, 세상에 그대를 위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속된 말로.. '카더라'라는 방식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인생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체 하지만... 그런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의 기억들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결국 자세히..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카더라'라는 말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80억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 생각을 주장하는 것으로서... 그 중에 진실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나이가 이팔청춘이라는 말과 같이... 16세 남짓이거나, 청년이거나, 중년이거나, 반백년을 살았다는 중장년이거나, 설령 100년을 훌쩍 넘긴 인간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대의 지나간 날들을 돌이켜 본다면, 찰나지간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설령 천년을 산다고 하더라도.. 지난 날들은 찰나지간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살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본다면.. 죽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것으로서... 참으로 쓸모 없는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 군상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엉뚱한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에게.. 아니,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에게 진실로 필요한 지식이 있다면... 자기 인생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해결을 위한 방법이 필요한 것이지.. 종교나, 과학이나, 철학이나, 인문학 따위들이거나.. 문화 예술 체육, 오락 따위들은... 그대의 생노병사의 고통의 해결을 위해서는.. 전혀 쓸모 없는 것들일 뿐만이 아니라, 오희려.. 그런 잡다한 학문.학설들은 말만 무성할 뿐, 어느 모로 보고나 답이 없는 것답이 없는 것으로서... 그대의 가치 있는 삶을 방해하는 것이며.. 그대를 해치는 흉기들이.. 그대의 '내생각'이라는..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학문.지식들이라라는... 허무맹랑한 것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나를 찾는다'며... 세상을 떠 돌아 다닐 일이 아니라, 남들에게 아는체 할 일이 아니라... '나'가 무엇인지 알아야만 나를 찾을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물론, 인간관념으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그대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그대와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그대가 죽더라도, 그대만 죽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그대가 보고 느끼던 세상 또한 함께 소멸되어 사라지는 것으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세상이나 우주 천지만물이 있기 때문에..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있는 게 아니라... 그대의 '나'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사실은... 그대의 태어남을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삶이나 또는 그대의 죽음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말하기를... 삶을 살려는자에게는 삶이 없고, 삶을 죽이는자에게는 죽음이 없다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삼매를 통해서.. 경험된 기억들 모두가 다 소멸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경험된 기억들이 소멸됨으로서... 삶을 죽이는 것이며... 인간들의 고질적인 고정관념이 아닐 수 없는...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완전하게 소멸됨으로써... '죽음을 경험하는 것'이며.. 사실은.. 육체가 나라는 생각의 소멸은... 몸은 살아 있으되, 죽음을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일에 대해서... 예수는 '새생명'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석감모니는 '불생불멸'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사실은, 자신이라는 존재가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시공간이 있다는 생각 또한 함께 소멸되는 것으로서..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허긴, 인간들 보다 더 지능이 뛰어나다는.. 초지능의 인공지능이 탄생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태양에서 본다면, 시공간이 있을 수 없다는 말' 또한 인간들과 같이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대의 인생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지식이지... 과학이나, 의학, 철학, 인문학 따위의 지식들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쓰레기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영원히' 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영원히 라는 말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보다 더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 '나'라는 '생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뇌에서 생각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에 의존하여 '뇌'가 있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런데, 사실은 수십년? 전에.. 영국과 독일의 뇌과학자들의 뇌의 변화의 실험을 통해서...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보다 뇌의 활동이 먼저 감지 되었기; 때문에... 인간들의 자유의지는 환상이라고 설명한 적이 있는데... 지금 다시 보니.. 그런 사실에 대해서 이해 조차 불가능한 짐승만도 못한 뇌과학자들의 주장들을 보니...
헬스조선 이라는 신문?의 기사의 제목이... 아래와 같다는 것이다.
“말하기 직전, 뇌는 이미 모든 계산을 끝낸다”... 언어 처리 과정 규명
조재윤 기자 님의 스토리
• 3일 •
자, 이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야비한 '카르텔'들이... 신문방송이며, 세상 모든 학자 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사실을 진실을 말하자면... 그대에게나 또는 모든 인간들에게 가장 중요한 지식이 있다면... 저희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필요한 것이지... 다른 인간들이나 또는 지구, 자연에 대해서나.. 우주에 대해서 필요한 것은 아니질 않은가 말이다.
사실, 인간이 어리석어서.. 자신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지식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보니, 엉뚱하게도.. 종교, 과학, 철학 등의.. 쓸모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그것이 인생의 목적인냥...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댄다는 것이다.
헛 참, 세상에... 그대의 인생.. 그대의 목숨과 바꿀만한 것이... 대체 무엇이 있겠는가 말이다.
헛 참, 농담하나 할까?
아득한 전생.. 수억겁의 전생에는 진짜 오대 영양소가 있는 줄 알고, 수행을새 하면서 밥을 지어 먹는 일이 번잡하여... '생식'을 하면서도... 비릿내 나는 콩을 물에 불려서 먹었는데... 알고 보니, 세상에서 듣고 보고 배우고 익힌 지식들이 모두가 다 거짓말이더라는 것이다. 어리석고 야비한자들은.. 인삼녹용이 좋다며, 마구 지껄여 대거나... 비타민이나 또는 단백질이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고 보니, '지식으로 아는체 하는자들 모두가 다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던.. 예수의 말이 참으로 옳은 말이며... 옛 성인들, 진리자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여러 방편설명들이 모두 다 '진리'이기 때문에... 그들의 진실된 말들을 현시대의 보편적인 언어로 설명하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을 가지고... 내 생각이라며... '유전자'가 있다며.. '줄기세포가 있다'며... '꿈의 항암제'가 있다며.. 심지어 치매의 원인도 모르면서... 치매 치료제 또한 치료가 가능하다며... 똑 같이 어리석은 인간들에을 악용하여 약이나 팔아 먹고 사는... 야비한자들이.. 세상 모든 '의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말라'고 한 것이며...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한 것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옷을 갈아 입는 것과 같이.. 사치를 하는 것과 같이... 허영심에 들떠서 자기를 위한다는 짓들이... 성형수술이라며, 얼굴을 뜯어 고치는.. 참으로 몰상식한 것들이...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의 학문.지식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 옛 성인들.. 진리자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진리의 말씀이라는 말에서의 가장 중요한 말은... 인간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지만, 모두가 다 '생각'의 속성과 이치에 대한 설명이다. 다만, 인간들의 '내생각'이라는 생각은... 늘상 일어난다는 것이며, 스스로 먼저 찰나지간으로 일어날 뿐, 생각의 시작을 볼 수 없고, 생각의 중간도 알 수 없고, 생각의 끝도 짐작하거나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만약에 하루가 팔만육천사백 초 라면... 하루에 약 팔만여개 이상의 생각이 일어나고 소멸되는 것이며... 사실은.. 찰나지간이라는 말과 같이.. 찰나라는 말은... 약 75분의 1초 라고 계산하는 것 같지만... 그 보다 더 많이 일어나고 소멸됨을 반복하는 것으로서... 그런 생각들 속에 묻혀 사는 것이며... 그런 무수히 많은 생각들에 대해서... '무상심심미묘법'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든, 저런 생각이든, 다른 특별한 생각이든... 모두 다 생각일 뿐, 깊은 생각이 있다거나, 낮은 생각이 있다거나. 더 좋은 생각이 있다거나, 더 나쁜 생각이 있다거나.. 죽을거라는 생각이나, 힘들거라는 생각이나,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나... 하나님이 있다는 생각이나, 없다는 생각이나, 내가 잘 산다는 생각이나, 내가 못 산다는 생각이나... 괴롭다는 생각이나, 외롭다는 생각이나... 모두 다 자개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미 먼저 찰나지간으로 일어나 있는.. 그런 생각에 의하여 그대와 세상이 존재하는 것이며...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귀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모두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일 뿐, 그대의 내생각들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그대가 생각을 하는 주체가 아니라, '나라는 생각'이... 그대를 지배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모두 다 똑 같이.. 생각의 감옥의 문을 두드릴 권리가 없노라'고 하는 것이며... 설령 하나님이 있다고 하더라도.. '네 안에 있으니, 찾으라'고 하는 것이며, 설령 부처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대의 생각속에만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모든 생각들.. 망상들을 '일념법'을 의존하여.. 모두 다 소멸시킴으로서... 그대의 '내 몸, 내 마음, 내 생각, 내 성격...내 얼굴, 내 이름.. 등의... 모든 것들 또한 생각에 불과한 것이며... 만약에 '나의 몸, 마음, 기억, 생각... '등에서... '나'를 제외한 나머지 수식어들에 대한 생각이 소멸되어 버린다면... '나' 라는 생각 하나만 남는 것이다.
그 '나'에 대해서... 여러 방편설명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방편설명들 중의 하나가.. 예수의 "나는 진리, 빛, 길, 만유, 새생명'이라는 말이며.. 이와 같은 뜻으로..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것이며, 나를 갈망하는자 나를 볼 것이다'는 말과 같이... 여기서 '나' 라는 말은... 불경의 '여래'라는 말로써...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생사도 불능견여래 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한글로는 '소리와 형상'으로는 여래, 즉 그대의 '나'를 볼 수 없다는 말이며...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은... '기억과 기억에 바탕을 두고 그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의 소멸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의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 그대가 경험한 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이 죽을 거라는 생각들 또한.. 경험할 수 없는 생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기억속에 있는 모든 생각들... 설령 '뇌'가 있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몸이 있다는 생각이나.. 세포나 세균이 있다는 생각이나... 하나 같이 모두가 다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이며... 그런 생각들 또한.. '카더라'라는 말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들일 뿐, 생각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생각은 손이 닿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신출귀몰'이라는 말과 같은 것이... 인간들 저마다의 '나 라는 생각'들인 것이며... 모두가 다 그런 허뭄맹랑한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이며.. 그런 저희들의 '생각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만물의 근원은 '도' 라는 말 또한.. 올바르게 깨달아 알고 본다면... 인간들 저마다의 생각이라는 뜻이지만... 불과 1초나.. 2초.. 10초 후에 무슨 생각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1분 전에는 무슨 생각이 일어났었는지에 대해서 조차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어제 이시간에 어떤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내일 이 시간에 무슨 생각에 빠져 있을지에 대해서는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그런 무수히 많은 생각, 생각, 생각들이.. 그대를 지배하는 것이며, 그대를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대를 죽게 만드는 것이지만... 모두 다 생각에 불과한 것들일 뿐이기 때문에... 인간과 세상 천지만물들은 모두가 다 사실이나, 진실이 아니라.. '가짜'라고 하는 것이며.. '환상, 몽상, 망상'이라고 하는 것이며... 세상은 모두가 다 '환상물질'이라고 선언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의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남들의 내생각들 또한.. 다른 남들의 내생각이며, 다른 남들의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기억이나 마음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군중속에서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런 생각이 일어날때를 포착하여.. '이런 생각은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주어 들은 남들의 생각이구나'라는 한 생각의 차이로써.. 외로움이나 괴로움이나.. 여러 공포장애 등의 생각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며... 우울증을 비롯하여, 조울증이나 기타.. 모든 '증'세들 또한... '이런 생각은 진짜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주어 들은 남들의 이야기구나'라는 한생각을 바꾸므로서... 그런 그대를 괴롭히는 생각들을 떨쳐 낼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생멸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다면.. 인생은 악몽이 아니라, 선몽이 될 수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그들, 옛 성인들과 같이..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앎으로써.. 죽음 또한 슬픔이나 두려움이나 공포가 아니라.. 오히려 죽음 또한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것이다. 소크라테스의 독배를 마시러 가면서도.. 나는 기쁘다는 말과 같이... 죽음이라는 말, 말, 말이 있을 뿐, 그대가 경험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
날마다 잠들지만, 잠드는 순간을 포착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죽음 또한 죽는 순간에는.. '내가 죽는다'는 생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을 포착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죽은지 사흘만에 깨어났다는 예수에 대한 소설들 또한... 그럴듯한 거짓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와 세상에 대해서 올바르게 볼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서로 싸울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의 내생각이라는 '생각의 속성과 그 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그대의 마음과 세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것이다.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 거룩한 인물들을 위해서...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니.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이 아니라, 진리를 알고, 진리와 벗삼아.. 진리로 거듭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알면... 가족이나 이웃에게 전해야 하는 것이며... 함께 그 길, 진리의 길을 가야만 하는 것이다.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이 전하는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삶,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참고. 사실, 진리는 진리자들이 존재하는 동안에만 진리일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 석가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진리자들이 있었지만.. 그들의 진언들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 의해서.. '종교'나부랭이들의 전유물로.. 우상숭배사상으로 전락되어 버린 것과 같이... 소크라테스의 진실된 지식, 지혜가.. 플라톤이라는 어리석은 중생에 의해서.. 변질되어 버린 것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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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말하기를... 삶을 살려는자에게는 삶이 없고, 삶을 죽이는자에게는 죽음이 없다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삼매를 통해서.. 경험된 기억들 모두가 다 소멸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경험된 기억들이 소멸됨으로서... 삶을 죽이는 것이며... 인간들의 고질적인 고정관념이 아닐 수 없는...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완전하게 소멸됨으로써... '죽음을 경험하는 것'이며.. 사실은.. 육체가 나라는 생각의 소멸은... 몸은 살아 있으되, 죽음을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일에 대해서... 예수는 '새생명'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석감모니는 '불생불멸'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사실은, 자신이라는 존재가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시공간이 있다는 생각 또한 함께 소멸되는 것으로서..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