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2년 간 약 5700만 원 어치를 주유비로 쓴 것으로 21일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나 후보의 2009년, 2010년 정치자금 내역에 따르면 나 후보는 2009년에 1848만 1550원, 2010년에 1467만4671원을 주유비로 썼다. 별도로 국회의원차량비지급규정'에 따라 국회에서 지급되는 유류지원비 2년치인 2460만 원을 더하면 5775만6221원을 주유비로 사용한 것이다. 심지어 하루에 4차례나 주유한 기록도 있다.
이같은 논란은 과거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이 2009년 후원회기부금 중 19%에 이르는 3768만 283원을 주유비로 지출했다는 논란과 닮아있다. 정 의원의 경우 차량비지급규정에 따른 유류지원비까지 합하면 1년에 약 5000만 원을 기름값으로 쓴 셈이 된다.
첫댓글 도랐냐
비행기 몰고 다니나
시발ㅋㅋㅋㅋㅋ엉뚱한 조국 조사할게 아니라 나경원 압수수색하라고
뭐하냐
ㅋㅋ고소당할까봐 함부로 말 못하겠어ㅠㅠ
하루에 네번 넣는건 뭐지? 가족들 차 주유비까지 전부 청구했나?
장윤정이나 홍진영 만큼 행사뛰나?
ㅅㅂ 누가보면 존나 통일국가여서 시베리아 횡단철도따라 세계일주 한줄 알겠어요;
몰래 행사다녔나보네 행사비는?
조사해 짝 조사해 짝
조사해보자
샅샅이 다 밝히자 특검 고
한달에 이백이면 화물차 아니야?ㅋㅋㅋㅋ우리 아빠랑 비슷하게 넣네
적이...혹시 hummer모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사다니냐? ㅁㅊ 어이가없어ㄱㅋㄱㄱㅋ 조사해~~~~
장윤정 홍진영 송가인이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