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스크랩 그리스도의 고난이 부족한가?
KJB1611 추천 1 조회 180 15.12.08 01:5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5.12.08 07:13

    첫댓글 예수님의 고난의 보혈로 다 이루신것을 피조물인 인간이 무엇을 보태고 해야 된다는데서 넘어가지 못함을 보게 됩니다~
    저의 친정엄마를 보면 늘 맘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엄마께선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교회 나가고 열심히 헌금하고 열심히 믿어야 천국가신다 늘 말씀하십니다~
    어찌 하나님 아버지라 기도하며 아버지를 열심내어 믿어야 아버지가 되냐고? 내가 엄마 자식으로 태어났는데 엄마를 열심히 믿어야 나의 엄마가 되냐고 말씀가지고 늘 말씀드려도 결국 열심히 믿다보면 하시며 믿는것에 엄마의 행위가 있어야 된다 여기십니다~~

  • 15.12.08 09:16

    개신교목사들은
    그리스도의 고난이 부족하기 때문에
    삶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라고 가르칩니다.
    어느정도 삶으로 살아야 합격을 하는지
    가르쳐 주는 개신교 목사들은
    한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러니한 목사들입니다.

  • 15.12.08 10:45

    그리스도의 고난이 부족하기 때문에 라는 말 여기서 첨 들어봅니다
    좁은 길을 가야한다는 의도에서 하는 말을 그냥 덮어 씌우면서 공격을
    하는군요

  • 작성자 15.12.08 20:04

    NIV : "what is still lacking in regard to Christ's afflictions"

    what is still lacking (그리스도의 고난이 부족한...)

    (골 1:24, 가톨릭)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 "

    개역 :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개역 = 카톨릭 = NIV 서로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 15.12.08 21:21

    @KJB1611 그렇다고 해서 그리스도의 고난이 부족하기 때문에
    내가 마저 채운다 이렇게 성경 보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그렇게 가르치는 목사가 있던가요
    물론 번역이 정확 할 수록 좋기야 하겠죠

  • 15.12.09 13:22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이나 여러 사도들도 환난을 당하면서 살았으며, 디모데에게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교회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면서 존재하는 것 자체가 고난임을 의미합니다.
    교회가 고난당하지 않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교회는 주님의 몸이므로 교회가 당하는 고난은 곧 주님의 고난이기도 합니다.
    몸이 고난을 당하는 데, 머리는 홀로 편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지금도 주님은 고난을 당하고 계십니다.
    다시말해 주님의 남은 고난은 있다는 것입니다.
    십자가 고난만이 고난이 아닙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