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저희들은 부족하지만 저희를 먼저 사랑하시고 이 땅 가운데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시고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날까지 함께 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저희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소명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먼저 행하시고 부지런히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기쁨과 감사로 살게 하시옵소서.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순종으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만나는 영혼들을 살리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독여자의사회를 이끌고 있는 임원들을 지켜 주시고, 지혜와 명철과 능력을 주시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으로 섬기며, 곤비치 않게 하시고,
오늘도 독수리의 날개침 같은 힘을 주시옵소서.
모든 기독여자의사회 한분 한분! 날로 새로워지게 하시고,
새 노래로 찬양하는 하루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나라를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선포하며, 진리를 전하는 사람들을 지켜 주시고,
어둠 가운데에 있는 성도들을 깨워 주시고,
대통령과 지도자들이 하나님께 먼저 무릎 꿇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의 젊은이들을 깨워 주시고, 가정을 이루고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누리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섬기고, 나라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지켜 주시고,
그들에게 능력과 용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보혈로 저희에게 영원한 삶을 주시고,
하나님을 깨닫고 알아가게 하시는 성령님을 보내 주시고,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살기를 원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