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윤원영
가까이 닿을 것 같던 먼 마음을 읽는다
그렇다 사소한 시간의 틈을 비집고
아마도 그리움이지
누구나 외롭다
ㅡ부산여류시조문학회 『부산여류시조』(2025, 제39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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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 윤원영
김수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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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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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우
26.03.0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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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조는 중장의 음보가 4음보로 잘 안 읽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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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시조는 중장의 음보가 4음보로 잘 안 읽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