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THIS IS TOTAL WA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동양사 한국사 1592년 7월 8일(이치 전투)
제국의명장 추천 0 조회 1,948 06.08.06 23:1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6.08.07 00:35

    첫댓글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감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6.08.07 23:28

    살았습니다. 조선갑옷의 상당한 방호력을 보여주는 일례라고나 할까요. 황진은 후일 진주성 2차 전투에서 싸우다 전사합니다.

  • 06.08.07 08:39

    권율 "나는 지난 전투에 니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알고 있다" 파문

  • 06.08.09 17:11

    ㅋㅋㅋㅋ

  • 06.08.07 09:31

    조선 쌍수도법을 구사한 건가 황진이??

  • 06.08.07 15:17

    후훟

  • 06.08.07 17:02

    쌍수도 흐암..ㅠ.ㅠ 압박이3

  • 작성자 06.08.10 21:25

    prurigo님:이제 한산 해전과 전주 탐색과 우척현 전투이 등록될 것입니다. KingOfTheSwing님:살아서 좀더 활약하다가 이듬해 6월 2차 진주성 전투에서 제대로 이마에 조총 저격 받고 전사합니다.(다만 일본측 기록에 의하면 성이 함락될 때 일본군에게 쌍검을 들고 돌진하다가 전사했다고도 합니다.)또 이치전투에서 부상당한 것이 아니라 전사했다고 표현된 경우가 많더군요. 무장공비:조선갑옷의 방호력보단 조선 투구의 방호력이라고 해야겠죠?그리고 황진이 용맹스럽게 싸워 왜적이 그에게 접근하지 못했으니 아시가루는 멀찍이 떨어져 총포를 쏴야했을 것이고 발사된 총탄이 황진에게 도달했을때엔 위력이 반감 되었을 것입니다.

  • 06.08.08 18:51

    정말 재밌게읽었습니다.^^

  • 06.08.08 19:55

    에케에이는 누구고 에케이케는 누구? 승병장이라든가 아시가루=총포병 등의 개념 오류도 있긴한데... 황진이 일본군에게 쌍검을 들고 돌진하다가 전사했다는 일본측 기록은 정확히 무엇인가요?

  • 작성자 06.08.10 21:26

    오타 수정 하였습니다. 아시가루는 농민 출신의 각종 병장기를 다루는 일반병으로 알고 있습니디만,여기서는 그냥 총포병으로 표기 했습니다.이해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수정하겠습니다. 2차 진주성 전투 당시 일본측 기록은 여러가지 인데,기록한 사람마다 서로의 전공을 자랑하는 투로 제작한 고로 객관성을 확보하기 힘듭니다.구로다의 기록에 의하면 [성문이 열릴 때 쌍검을 든 조선 장수가 성문에서 일본군을 향해 뛰쳐나오다가 집중 사격을 받고 죽었다.]되어 있습니다.

  • 06.08.09 17:12

    황진이... 청산리 벽계수야~

  • 06.08.10 07:39

    항상 재밌게 읽는 팬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 06.08.10 20:27

    친절하신 답변은 감사합니다만... 제가 몰라서 묻는게 아닐진데... 재밌군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