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일요일 초파일 준비를합니다.
도심속 작은 절 집이라 아직 주변이 어수선합니다.
원예학교 학생들이 연화 수곽에 수련과 ●부레 옥잠화를 넣어 ●만데빌라 ● 루피너스꽃도 잘 키워
장식 해 놓고 갓다.
출입문 마당에 양잔디가 아직은 썰렁 하지만 어우려지면 그린 필드가 부럽지 않을건데...
◆만데빌라꽃
◆루피너스꽃 얼마나 오래 필지 지켜보자.
◆이 나무는 다년생 쥐똥 나무인데 꽃이 피면 향기가 절 집안을 진동 시키는데 아직은 이릅니다.
첫댓글 스님~ 나무와 꽃들이 하나같이 싱싱합니다.예전부터 느꼈지만, 스님 화단의 꽃들은 인연을 잘 만나서듬뿍 사랑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요.건강하시죠? 도심 속의 자그마한 절 하나가 오두마니 귀엽습니다.
그러게요 꽃과 나무들이 사랑 먹고 무럭~무럭 잘 커네요..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첫댓글 스님~ 나무와 꽃들이 하나같이 싱싱합니다.
예전부터 느꼈지만, 스님 화단의 꽃들은 인연을 잘 만나서
듬뿍 사랑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요.
건강하시죠? 도심 속의 자그마한 절 하나가 오두마니 귀엽습니다.
그러게요 꽃과 나무들이 사랑 먹고 무럭~무럭 잘 커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