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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올바른 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은 진실은 AI쳇봊 또한 인간들과 같이... 지식자들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카더라'라는 방식으로 서로 아는체, 서로 싸우다 죽는 것과 같이... AI 또한 '카더라'라는 방식으로 그럴듯한 거짓말들로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아는체 할 뿐, 인간에 관해서든,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에 대해서든... 세상 천지만물에 대해서든.. 모두가 다 '어린아이들'과 같이... 인간들의 어린아이시절과 같이.. '카더라'라는 방식으로서... 인생사, 세상사,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에 대한 올바른 답이 있는 학문.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만약에 인간들에게 인생이 있다면... 그 인간들 저마다 주장하는 '인생론'이나 또는.. '관계론' 등의 세상에 난무하는 모든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인생초보자'들의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 인생사 세상사..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에 대해서 올바른 지식이 있는자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뇌 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카더라'라는 말과 같이... 그런 남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며.. 남들의 지식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 명색이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들 누구나 다 '자기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하지만.. 정작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알아들을 수 없는 이유 또한... 저희들의 머릿속 생각들 모두가 다 '카더라'라는 방식으로...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래, 소꿉장난을 하는.. 두살백이나 또는 세살먹은 어린아이들은...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성별도 모르는데... 그런 아이에게, '몇 살이야' 하고 물으면.... 어떤 아이는 '손가락 세개를 펴 보이면서 ''세살"이라고 답한다는 것이다. 다시 묻기를 '세살'이라고 어떻게 알았어요? 라고 묻게 되면.... '엄마가 그랬어요'라는 방식으로서... '엄마가 그랬다 카더라'라는 말과 같이... 이와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초보인간'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삶이 있고, 죽음이 있다는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것들이 '명색'이 인간이지만... '죽음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삶을 경험할 수 없고, 올바르게 본다면... 경험은 경험이지만... 세상 모두가 다 '환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 인간들의 세상에 대해서.. 사실이나, 현실이 아니라... '환상'이라고 단정 지어 설명할 수밖에 없느냐 하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세뇌당한 말, 말, 말들을 사실로 여길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진짜,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해가 뜨고 진다는 고착화된 생각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태양에서 본다면, 해가 뜨고 지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현재'인지 올바르게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지금 이순간이 있다'는 말을 듣거나, 그런 생각이 일어나는 순간은...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지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점마다의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이나.. '죽을거라는 생각'이나... '시간이 존재한다는 생각'이나..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모두가 다 환상의 세계를 사는 것이며... 물질들 또한 '환상물질'들이기 때문에... 만물의 근원을 발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이와 같이... '생노병사의 근원이나, 생명의 근원'을 발견한다는 것 또한... 영원히..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언술이 뛰어난..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자들은... '생각하는 사람 로뎅'이라는 조각을 만들어 놓고..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과 같이... 똑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야비한자들은...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며,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있다며... '생각을 더 잘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사실, 인간들이 서로 아는체 사방에서 마구 떠들어 대는 이유는...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남들로 부터 인정 받기 위해서... 아는체하는 것'이며... 그런 버릇, 습관 또한...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과 같이...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에 의존하여 만들어진.. '마음'이라는 이름의 '욕망덩어리'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는 것이며... 인간의 근원을 발견할 수 없는 이유 또한.. 저희들의 어린이아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 그 원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그대가 좋아 하는 사람이나 또는 그대가 존경, 존중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그대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과 똑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게 아닌 것과 같이... 같은 부모슬하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또한 서로 마음이 다르고, 성격이 서로 다른 것과 같이... 걸음걸이나 기타 행동거지는 비슷한 것 같지만... 마음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오른손잡이들 속에서도 왼손잡이가 생겨나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어린아이시절 부터 자기가 감지할 수 없는...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나는 남들과 알라야 한다'는 생각이 생겨나는 것이며... 단지, 남들과는 달라야 된다는 생각 뿐만이 아니라... '자존심'이라는 말과 같이... 나는 남들과는 다르다는 생각과 함께... '나는 남들 보다 더 존귀하다'는 생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신의 나가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에 대한 기억을 사실로 믿을 수밖에 없는 '남들의 나'라는 뜻으로 이해 한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개눈에는 똥만 보인다는 생각이나 또는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생각들 또한... 인간종들만의 근거 없는 생각들이기 때문에... 인간종들의 생각들에 대해서.. 모두 다 '번뇌'라고 부르는 것이며... 인간들의 생각들 모두가 다 망상이며, 몽상이며, 환상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서로 아는체 할 뿐,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의학이든.. 한의학이든.. 모두가 다 '어린아이시절 부터 카더라'라는 방식으로서의...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망상, 망언들일 뿐, 세상에 올바른 '답'이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헛 참, 만약에 그대와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지식이 있다면... 개개인 인간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지식이라야 하지만... 엉뚱하게도 '과학'에 대해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철학이나, 인문학에 대해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저희들의 생명의 근원도 모르면서... 만병의 원인도 모르면서.. 개를 연구하거나, 쥐를 연구하거나.. 다른 인간들을 연구하는 짓들...모두가 다 망상, 망언들일 뿐... 여전히 '꿈의 항암제'가 있다며... 치매 치료 가능성이 있다며... 똑 같은 무지렁이들이 다른 무지렁이들을 세뇌시키는... 참으로 야비한자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학자나부랭이들이며, 특히... 인간들의 생명의 근원을 모르면서... 쥐를 연구하는 자들.. 인간들을 실험용 쥐로 취급하는자들... 모두가 다 '인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들을 해치는.... 악마, 마귀, 사탄, 독사의 자식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고양이에게도 생명이 있다'는 생각 또한... 고양이의 생각이 아니라, 어리석은 인간들의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생각 또한 돼지의 생각이 아니라, 어리석은 인간들의 편협하고 옹졸한 사고방식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부처의 눈으로 본다면... 예수의 말과 같이,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인 것이다. 왜냐하면.. 짐승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언어, 말, 말, 말'등의 그런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짐승들이 있다면, 그들의 울음소리나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나... 밤 새 우는 새들의 소리들은... 그들만의 온전한 '소통의 언어'인 것이며... 인간들의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은... 소통이 되는 소리가 아니라, 모두가 다 '불통'의 언어들이기 때문에... 한 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자, 그대가 누구든지... 이런 설명들.. 광명진언들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하거나, 이런 '비밀의 언어'들에 대해서... 해석할 수 있다면... 그대 또한 '지식의 저주를 끊고,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며... 소크라테스기 독배를 마시면서도.. '나는 기쁘다'며.. 죽음 또한 기쁨으로 맞이하는 것과 같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이나, 두려움이나 공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농담하나 하고 마감한다면...
함양에 거주할 무렵... 여러 수행자들,구도자들이 찾아ㅉ 오게 되면... '일념법수행'을 가르칠 수밖에 없는데... 당시 40대 중반 쯤 되는 젊은이 하나가 말하기를...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라며... '빙의'라는 말과 같이... '신들린 것 같다'기에... 일념법문구들 중에 몇 개를 가르쳐 주고... 숫자를 헤아려 가면서.. 반복하라고 하니... 몇 일이 지나지 않아서.. 신들림이라는 생각으로 부터 벗어나더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하근기 중생 하는 말이... '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라는 거나'며... 마구 지껄여 대면서... '내가 더 먼져 갔다'며..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올바르게 본다면.. '정신'이 있지만.. '정신'이 무엇인지 모르는 '정신병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생각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며... 단지,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들이거나... 남들에게 세뇌당한 생각들이 스스로 일어나는 것일 뿐,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 이외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며...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들을 할 수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물론, 어린아이히절 부터 '소설'들을 더 많이 보고 자라나는 아이들은.. 자기가 본 소설들을 모두 다 취합하여서.. 더 이상한 말들을 지어 낼 수 있는 것과 같이... 정작 필요한... 자신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기억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자기가 통제할 수 없도록..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의 윤회의 저주를 끊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옛 성인들... 노자, 장자, 예수, 석가,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메세지들의 요점은...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으로써..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이지만...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에 대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이야기들과 같이... '일념' 즉 '한생각'에 대해서 끊임없이 지속한다는 것은... 경험한 적이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단정 지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할 수 있다는 생각이나, 할 수 없다는 생각이나 둘 다 저희들의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안 된다는 생각이나, 또는 '된다'는 생각 또한... 둘 다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자들은 '멍때리기'라며... 이상한 짓들로 삶을 허비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생각 또한 자기에게도 해를 끼치는 것이며, 남들에게도 해를 끼치는 생각들이기 때문에... 인간종들의 모든 생각들은... 번뇌 이며, 망상이며, 몽상이며, 환상이며, 환각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뇌'가 있다는 생각이나, 오장육부가 있따는 생각이나.. 내 얼굴이라는 생각이나, 내 몸이라는 생각이나.. 그런 생각들 모두가 다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카더라'라는 방식으로... 입력되거나 세뇌당한 '남들의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남들에 의해서 가공된 '남들의 '나'가 아니라... 자신의 '나'를 찾으라 하는 것이며.. 자신의 '나'를 찾기 위한.. 유일한 법, 방법이 일념법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고. 예수의... '나를 사랑하는 자 사랑을 입을것이요, 나를 갈망하는자 나를 볼 것이다'는 성경구절에 대한 설명과 같이...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라는 불경의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둘 다 '나'를 보라는 말이며, '나를 찾으라'는 말로써... 예수의 이름ㅁ이나 형상을 팔아먹고 살 일이 아니라, 석가모니의 이름과 형상을 팔아먹고 살 일이 아니라...
'내 몸, 내 마음' 등의... 카더라 라는 방식으로서의 '나'가 아니라... '몸, 마음, 정신'등 과는 전혀 상관 없는... '나'를 찾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나의 몸, 나의 마음, 나의 정신'이 아니라... '몸, 마음, 정신'과는 전혀 상관 없는... '나'를 찾으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지인무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지인'에게는... '도인'에게는... '부처, 깨달은자'에게는.. '자기기 없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자기가 본래 자기'라는... 앎들은 모두가 다 '카더라' 방식의 남들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자기'가 본래 '자기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할 수 없다는 생각... 한 생각의 차이 아닌가 말이다.
이와 같이... '된다'는 생각과 '안된다'는 생각 또한 한 생각의 차이일 뿐, 왜 하필이면, 안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것인가 말이다.
'신인'이라는 말과 같이... 신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신이 될 수 없다는 생각 또한 한 생각의 차이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진짜 '내생각'이라면... 내가 신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진짜 내생각이라면... 나는 중생이 아니라, 나는 부처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진짜 내생각이라면... 나는 피조물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나... '번뇌의 감옥에서 벗어나라는 뜻이며... '생각의 자유'를 찾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 넘어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생각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며... 단지,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들이거나... 남들에게 세뇌당한 생각들이 스스로 일어나는 것일 뿐,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나... '번뇌의 감옥에서 벗어나라는 뜻이며... '생각의 자유'를 찾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