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도 기원(origins)이 있는가? (미 5:2)
(미 5:2, 개역)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 5:2, 킹흠정)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네가 유다의 수천 중에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에서 치리자가 될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아오리라. 그의 나아감은 옛적부터 있었으며 영원부터 있었느니라.
(미 5:2, KJV) But thou, Bethlehem Ephratah, though thou be little among the thousands of Judah, yet out of thee shall he come forth unto me that is to be ruler in Israel; whose goings forth have been from of old, from everlasting.
한국에 복음이 전파된 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은 한 청년이 자기 가족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소개를 했습니다. 집안의 어른들은 그에게 도대체 예수가 뉘 집 사람인지 물어보았습니다. 그 청년은 자기가 아는대로 그 분에 대해 소개하다가 마태복음 1장을 펼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기록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어른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조상들 중에 왕도 있고, 이렇게 족보까지 있는 것을 보아하니 근본(根本)이 미천한 태생은 아닌가 보구나." 하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근본"이라는 단어는 그의 출신, 혈통, 핏줄, 가문의 조상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근본(根本) [명사]
1 초목의 뿌리.
2 사물의 본질이나 본바탕. =근체(根?)·기우(基宇) . 근본 원칙
3 자라 온 환경이나 혈통. ≒일본(一本) .
"그는 근본이 좋은 사람이다.", "근본 있는 집안에서 자란 사람은 역시 다르다."
미가 5:2 말씀을 개역으로 읽으면, 근본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그 근본의 의미가 바로 혈통, 가문의 시조를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에게 근본이 있다고 하거나 기원이 있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표현입니다. 왜냐하면 영원 전부터 계신 예수님에게 근본, 뿌리, 가문의 시조가 있다고 하거나 기원이 있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이 과거의 한 시점에서부터 등장한 유한한 존재라고 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탄절이 가까워지면 각 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설교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설교에서 가장 널리 인용되는 말씀 중의 하나가 바로 미가 5:2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대언자 미가를 통하여,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완전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개역을 비롯한 많은 현대 역본들이 이 말씀을 그릇되게 번역하여 말씀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미가 5:2 말씀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구절은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 장소에 대한 기록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세주가 유다 베들레헴에서 나신다는 사실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그 분이 누구시며 어떤 분이시냐 하는 것입니다. 미가 5:2 말씀의 후반부는 그 분이 바로 영원 전부터 활동하고 계셨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미 5:2, 킹흠정) ... 그의 나아감은 옛적부터 있었으며 영원부터 있었느니라.
그러나, 이 부분이 다른 역본들에서 어떻게 변개되었는지 다음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호와증인 신세계 성경) ... 그의 기원은 옛날로, 오래전의 날들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 5:2, 개역) ...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 5:2, 새번역) ... 그의 기원은 아득한 옛날, 태초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 5:2, 공동) ... 그의 핏줄을 더듬으면, 까마득한 옛날로 올라간다.
(미 5:2, 가톨릭) ... 그의 뿌리는 옛날로, 아득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Mc 5:2, NIV) ..., whose origins are from of old, from ancient times.
(Mc 5:2, NLT) ... one whose origins are from the distant past.
각 역본들에서 사용한 단어가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개역을 비롯한 현대 역본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우리는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들 역본들이 한결같이 "예수님에게 기원(origins)이 있다"고 주장한다는 겁니다. 기원이라는 것은 시작점을 말하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주 오래 전, 상고 시대, 태초의 어느 한 시점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이 누군가에 의해 창조된 존재라고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다른 어떤 무엇으로부터 비롯된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어떤 기원으로부터 나온 존재라면 하나님은 결코 창조주가 되실 수 없습니다. 예컨대 아득히 먼 옛날, 하늘과 땅이 만나 부딪히면서 그 사이에서 하나님이 나왔다고 한다면, 하나님 이전에 하늘과 땅이 있었다는 말이 되며 하나님의 기원(origins)은 하늘과 땅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는 그런 기원을 가지고 있는 분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돈의 기원은 조개 껍데기다.", "돈의 기원은 중국의 도전(刀錢)이다.", "money 라는 단어의 기원은 로마의 여신 모네타(moneta)이다." 등과 같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나름대로의 기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기 3:14 말씀처럼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지, 어떤 기원에서 나오신 분이 아닙니다.
(출 3:14, 킹흠정)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스스로 계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로마카톨릭 계열의 사본에서 나온 현대 영어역본들은 "기원(origins)"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기원이 있는 존재, 누군가에 의해 창조된 존재로 간주합니다.
origins 라는 단어는 혈통, 핏줄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동번역에서는 이것을 "그의 핏줄을 더듬으면"이라고 번역하였습니다. 모든 인류의 핏줄은 거슬러 올라가면 첫 사람 아담에게 이릅니다.
즉, 공동번역은 예수 그리스도가 범죄한 아담의 피를 물려받은 존재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아담의 피를 물려받으신 것도 아니고 마리아의 피를 이어받으신 것도 아닙니다. 그 분은 자기 자신의 피를 가지셨고, 죄 없으신 자신의 피를 우리를 위해 흘려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로마카톨릭 계열의 사본에서는 이처럼 예수님이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시라는 진리를 부인하고, 예수님이 어떤 기원을 가진 존재라고 표현할까요?
예수 그리스도에게 기원(origin)이 있다는 사상은
오리겐(Origen)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킨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영지주의자 오리겐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라 피조물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에게도 기원이 있다"라고 주장하는 수많은 현대 역본 번역자들은 이와 같이 잘못된 오리겐의 사상을 추종하여 이런 엉터리 번역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호와의 증인들 역시 "하나님은 삼위일체가 아니라 한 분 밖에 없으며, 예수는 피조된 2등급 신이고, 성령은 영향력, 에너지, 기운이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잘못된 사상은 신약성경의 번역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쳤습니다. 신약성경에서도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합니다.
(빌 2:6, 개역)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6, 새번역)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Php 2:6, NIV) Who, being in very nature God,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grasped,
개역이나 새번역, NIV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기록하고 있습니까?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긴 했지만,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를 누리는 것은 자기가 가질 바가 안 된다고 판단하여 스스로 자기를 낮추어 사람과 같이 되었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했더니 하나님께서 그를 기특하다고 여겨서 지극히 높여주셨다." 라고 합니다.
이런 잘못된 성경 번역은 잘못된 교리를 낳았고, 이런 잘못된 교리를 배운 자들은 교인들에게 잘못된 것을 가르칠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사탄은 하나님과 맞먹으려고 하고,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려고 하다가 타락했지만, 예수는 하나님 앞에서 몸을 사리고 겸손하게 자기를 낮춘 덕분에 나중에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라는 해괴한 설교까지 등장합니다. 그런 주장은 곧 원래 예수님은 하나님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는 낮은 신분이었는데, 자기 분수를 알고서 스스로 낮추고 하나님이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순종하여 십자가를 졌더니 하나님이 그에게 높은 자리를 주었다는 이야깁니다.
이런 가르침을 전하는 자들의 사상은 오리겐이나 여호와의 증인 같은 이단들과 별로 다를 게 없습니다.
그들의 사상, 성경 번역, 설교, 가르침의 공통점은 결국, "예수님이 하나님의 모습은 갖고 있지만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은 감히 넘보지 못하는 열등한 존재요, 권력 서열 2위의 신이다"라는 주장입니다.
빌립보서 2:6 말씀을 위 번역본들로 읽으신 다음에 킹제임스성경으로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빌 2:6, 킹흠정) 그분은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강탈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빌 2:6, KJV) Who, being in the form of God, thought it not robbery to be equal with God: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체로 계신 분이요, 그 분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며, 그것은 결코 하나님의 권력을 찬탈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즉, 예수님은 하나님과 꼭같은 신성과 영광을 가지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개역을 비롯한 수많은 현대 역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보다는 좀 열등한 서열 2위의 신이라고 주장하지만, 킹제임스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며(요 1:1),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분 자체의 정확한 형상이라고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히 1:3).
(요 1:1, 킹흠정)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히 1:3, 킹흠정)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분 자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며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떠받치시는 이 아들께서는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하게 하신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저는 미가 5:2 말씀과 빌립보서 2:6 말씀을 여러 역본들로 대조해 본 결과, 킹제임스성경의 번역이 가장 정확하며 교리적으로도 바른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개역이나 새번역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결코 어떤 시조(始祖)나 기원(origins)으로부터 시작된 존재가 아니라, 모든 창조물들의 기원이 되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그 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고, 모든 것은 그 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골 1:16-17).
(골 1:16-17, 킹흠정) [16] 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17] 또한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51
첫댓글 오리겐과 여호와증인들의 부패한 영지주의 사상 = 예수님에게 기원이 있다는 이단사상이 거의 모든 신세계 역본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군요.
공동번역(대한성서공회+카톨릭)은 한술 더 떠서 예수님의 핏줄이 아담까지 올라간다고 신성모독을 하는군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한 성경은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수십년간 킹제임스성경을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요
예수님이 육체로 나타나신 <하나님> 이시다는 확실한 성경 구절을 개역에서 가지고 와보세요
@KJB1611 여기서 <그는> 은 예수님이십니까?
(딤전 3:16, 개역)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그는 육신으로나타나신..
영으로 의롭게 되셨다는건 뭐에요?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벧전 3:18, 개역)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예수님의 영이 살아나서
딤전 3;16절에서 "영으로는 의롭게" 되신겁니까?
이슬람들도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이땅에 오신거를 인정합니다 근데 왜 그게 <비밀> 입니까?
(딤전 3:16, 개역)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
불교에서도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이땅에 나타나신거 인정합니다
그게 뭐 대단한 비밀입니까?
@KJB1611 개역성경으로 딤전 3:16절을 이슬람에게 보여주면 님을 죽이려고 들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이땅에서 태어나신건 이슬람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신걸 이슬람에게 말하면.. 그땐 님의 목이 뎅겅 잘려나갑니다.
(딤전 3:16, 킹흠정) 논쟁의 여지가 없이 하나님의 성품의 신비는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시고 성령 안에서 의롭게 되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이방인들에게 선포되시고 세상에서 믿기시고 영광 속으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셨느니라.
"하나님 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신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개역과 여호와증인성경엔 "하나님" --> "그는" 이라고 변개되어 있죠
@KJB1611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신것이 예수님의 <신성> 입니다
그는 육체 안에 나타난건 예수님의 신성이 아니죠
그리고 예수님께서 영으로 살리심 받은게 아니고 (개역)
성령으로 몸이 부활 하셨습니다.
(벧전 3:18, 킹흠정)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고난을 받으사 의로운 자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육체 안에서 죽임을 당하셨으되 <성령으로 말미암아 살아나셔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데려가려 하심이라.
<성령으로 말미암아 살아나셔서>
개역은 "영으로 살리심" 받았다는 영체의 부활 영지주의 이단사상을 주장합니다
여호와증인 성경와 똑같습니다.
@KJB1611 제 말은 킹 말고 다른 성경 보고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이 것으로 다 된거 아닌가요
다른 성경 보고 있는 분들중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는 사람 나와 보라고 해 보세요
@저 언덕넘어 대놓고 신성을 부인하는 성경이 어딨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사람의 피를 받아 태어났다고 말하는게 신성을 부인한다고 윗글에 있구만요
제가 며칠전 회복역 성경을 읽는 분이있어 조금 봤는데 그 성경은 아예 대놓고 사람으로만 표현하더군요.
윗글에 공동번역도 사람의 피를 받았다고 말하고 있고요..
님은 예수님이 사람의 피를 받아 태어난 분이라고 믿습니까?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기원(origin)이 있다는 사상은 오리겐(Origen)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킨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영지주의자 오리겐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라 피조물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예수 Iesu 예수스 Iesus란 이름은 헬라어 구약성경이 구주 구세주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록한 눈의 아들 호쉐아 예호쉐아 예호슈아 예슈아의 헬라어 이름입니다.
예수 Iesu 예수스 Iesus란 이름은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름입니다.
헬라어 구약성경이 눈의 아들 호쉐아의 이름을 예수 Iesu 예수스 Iesus로 기록한 것임으로 예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히브리어 구약성경과 헬라어 구약성경을 비교 바람.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하신 성호는 예슈아 Yeshua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