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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는 30일 충북 오송과 청주를 잇달아 방문, 올 대선의 ‘전략적 요충지’로 불리는 충청권 표심잡기에 나섰다.
지난 17일 천안에서 열린 충남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지 2주만에 충청 지역을 다시 찾은 박 전 대표는 오송역 건설현장을 돌아본 뒤 곧장 오창 산업단지를 찾아 중소기업 살리기 공약으로 내건 ‘산업단지 회생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했다.
첫댓글 오늘 행사에서 외친 구호입니다.(한사람이 선창) 대~~~한.민.국! (참석자 다 같이) 박.근.혜 ! 를 연호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와 중산층과 서민층을 대변하는 박근혜...정도, 원칙과 상식으로 정치와 통치하려는 박근혜...지지 의원이 너무 박근혜의원에게만 있어도 좀 그렇죠. 지금 우리 대표님을 지지하는 소장파 의원도 많습니다. 당내 경선이라 지금부터 노골적으로 들이대면 좀 그렇죠. 본격적인 경선과 유세를 통해, 우리 대표님의 활약과 지지도가 올라가면, 판세가 잡힐 것입니다. 지금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대표님이 발표할 공약, 정책입니다. 이것만 되면, 게임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