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이가 Chitralada School 하는 학교에 서류를 내고 기다리는 중이라 합니다.
왕실 부설 학교라 교육수준을 어쩔지 모르지만 인맥이 나쁘진 않을것 같고 한국식으로 생각하면 인지도가 있는 학교 일거라는 생각을 하네요.
서류 제출시 접수자가 한국 아이는 처음이고 학생 선발은 둘째 공주가 직접 한다 하는데 발표는 일반 태국 학교 다 발표후 1월에 한다 합니다.
이미 아이가 다른 학교 시험을 보고 12월 합격자 발표가 나면 등록금을 현찰 일시에 내야 한다는데 부모가 걱정 하는것은 1월에 왕실부설 학교라는 Chitralada School 에 합격을 하면 어찌 해야 할지 고민을 합니다.
1차 합격한 사립학교 등록금을 다 포기하고 왕실 학교를 가야 하는건지 과연 그럴 가치가 있는지 고민을 하더군요.
왕실학교가 등록금이 저렴해서 몇명을 다니면 처음 학교 등록금을 포기 한것과 비슷하다지만 왕실학교에 대한 정보가 없어 고민 하는 모양 입니다.
태국에서 Chitralada School 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또 아이가 초. 중. 고 까지 그곳을 다닌다면 교육 수준이 어떤지 궁금해 합니다.
부모가 태국인 이러면 왕실학교가 영광일지 몰라도 한국 부모에게는 왕실학교 보다는 아이의 미래를 위한 교육이 필요한것이라 향후 아이들이 태국에서 살지 한국에서 아니면 다른 나라를 선택할지 아무도 몰라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것은 교육인데 왕실학교라는 명예만 있고 수준이 낮다거나 타국이나 타학교에서 특별히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곳을 보낼 필요가 없을것 같다고 고민하네요.
추천을 한 태국 친구가 왕실의 근무하는 현역 군 중령급인데 왕실학교는 아무나 갈수 없고 대단한 영광이고 학생 부모들 대부분이 군. 경. 공무원 고위층 아니면 재력이 있는 사람들이라 합격만 한다면 꼭 왕실학교 보내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부모 생각에도 그런집안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고 친해 진다면 나쁠것이 없다는 생각인것 같구요.
찓라다학교는 1945년 1월10일 푸미폰국왕에 의해 두씻궁에 유치원등급의 학교를 설치하라는 지시하에 개교하게 된 학교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엔 역시 왕족인 타싸니 이싸라쎄나 나. 아유타야 박사 혼자서 가르쳤으며 국왕의 재가하에 7명의 첫번째 왕실내 학생들이 수업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유치원,초교,중.고교,기술학교급까지도 있는 학교로 발전했으며 역시 말씀하신 대로 일반인들보다는 그래도 좀 있고 배운 집안들의 자제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로 이 학교를 나와서 아이의 교육에 불리한 점은 절대로 없고 같은 학교를 다닐려면 이런 학교에 다니는 것도 아주 좋은 기회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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찓라다학교는 1945년 1월10일 푸미폰국왕에 의해 두씻궁에 유치원등급의
학교를 설치하라는 지시하에 개교하게 된 학교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엔 역시 왕족인 타싸니 이싸라쎄나 나. 아유타야 박사 혼자서 가르쳤으며
국왕의 재가하에 7명의 첫번째 왕실내 학생들이 수업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유치원,초교,중.고교,기술학교급까지도 있는 학교로 발전했으며
역시 말씀하신 대로 일반인들보다는 그래도 좀 있고 배운 집안들의 자제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로 이 학교를 나와서 아이의 교육에 불리한 점은 절대로 없고
같은 학교를 다닐려면 이런 학교에 다니는 것도 아주 좋은 기회라고 할수 있습니다~
2.
물론 학생측에서 보면 고교생정도가 되어야만 인적 네트워크가 인생에서 오래갈수 있을것이나
부모님들의 경우에는 어렸을때부터 아이들로 인해 이루어진 네트워크도 꽤 유익하기도 할겁니다~
해당 롱리얀 찓라다의 공식 웹사이트입니다~
http://www.chitraladaschool.ac.th/
감사 합니다.
합격을 한다면 유치원 입학해서 쭉 다니도록 고민돔 해야 할것 같습니다.
동생이 입학을 하면 현재 다른 학교에 다니는 형도 가족이라 입학이 가능 하다해서 더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네,잘알고갑니다!!
네,잘알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