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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메르 역사의 한 갈래에서의 이드로의 활동을 파악하는 측
출처 : http://coo2.net/bbs/zboard.php?id=con_5&no=2894
유태인과 수메르민족과의 혈연성도 입증하지 못하면서 한민족과 유태인의 연관성을 운운하며 한민족은 유태인의 방계라는등의 난설이 최근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부분을 제기하고 있는 것은 강단의 일부 학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부 네티즌들도 이를 많이 얘기하고 있고 질좋은 양장책으로도 출판되며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수메르민족과 유태인과의 관련성도 입증하려는 노력은 거녕 언급하지도 않으면서 유태인과 한민족의 혈연성을 주장하는 모순으로 이런 논리를 확장시키려는 중심에는 강단의 학자들도 존재하며 기존의 강단이 비하하는 재야사학자분들이 어렵게 출판하는 책들의 질과 달리 고급양장으로 강단의 학자들처럼 출판비용이 과다한 두꺼운 양장피를 쓴 책들도 출판되는 것으로 보아 어떤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 네티즌들을 오도하거나 휘두르려는 의도가 있지 않나 의구심이 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메르인이라는 매개와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진지한 검토없이 한민족과 유태인을 하나로 묶어버리려는 그것도 한민족을 유태인의 12지파중 한 방계라는 출처불명의 유언비어로 유태인들의 방계후손이 한국인인 것처럼 왜곡하는 의도가 있다면 이에 경종을 울리고자 무어라도 하여야 할 것 같아 앎이 넓고 깊어야 되는 부분이지만 댓글로 올렸던 내용을 본글로 올리고자 합니다.
유태인과 한민족의 연관성을 부정하는 것에 대한 간략하지만 대략적인 이유를 올려봅니다.
유태교의 최초의 창시자는 모세라는 고고학적 연구이론들이 근래의 고고학연구가에서 활발히 제기되었습니다.
최근의 고고학적 연구결과로는 유태교의 시조는 아브라함이 아니고 모세라는 쪽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세는 당시 슈메르종교를 받아들인 옛 수메르시대의 한 소수피지배민족이 전승해오던 종교와 그 비의를 받아들이고 또한 당시 이집트에서 유행하던 일신교신앙이 태양신숭배를 받아들여 두 종교를 혼합해 자신의 부족을 위한 새로운 종교인 유태교를 만들어 유태교의 창시자를 모세로 보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종교사상으로 유태인들을 규합해 역사상 최초로 유태민족의 탄생을 가져온 주인공이 바로 모세라는 것이지요.
물론, 최근의 고고학적 연구로 이집트의 태양신숭배신앙도 고대 수메르인들의 초기이집트진출의 역사와 관련있다고 보고 있으니 이집트의 신들도 상당수 수메르인들의 신들과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그 원초적인 기원은 수메르 문화와 유관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시 수메르의 문화의 적통을 이어받은 것은 앗시리아,바빌로니아왕국,히타이트왕국등이었으므로 도시왕국들 사이의 오지인 습지지역에서 유목생활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였고 강력한 수메르 도시왕국들의 지배를 받았던 소수부족들은 수메르의 문화를 받아들이며 그 종교를 또한 받아들였지만 수메르인들이 사라진 후 그 문화의 본류를 계승 발전시킨 주인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태부족의 조상도 이 메소포타미아일대의 피지배 소수유목부족일 가능성이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피지배민족으로 수메르인들의 종교를 직접 받아들이고 이를 대대로 계승하였던 것은 모세의 부족이 아닌 메소포타미아일대에서 이집트인근으로 옮겨온 다른 부족이었다는 것입니다. 유태인들의 조상은 메소포타미아일대의 강력한 왕국들의 지배를 받던 오지의 피지배소수 유목부족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바로, 모세의 장인인 이드로와 켄부족이 바로 그들이며 유태부족도 메소포타미아에 정주했을 가능성은 밝혀진 바 없습니다.
만약, 유태인의 먼 조상이 메소포타미아지역에서 옛 수메르도시왕국들에 복속하여 그 종교를 받아들인 소수민족이었다면 모세때에 유태인들에게 그 종교가 남아있지 않아 모세가 이드로로부터 처음으로 새로운 신앙을 접하게 되었을 리 만무하지요. 그들에게 수메르의 신들과 그 종교가 승계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당시 유태인들의 선조는 메소포타미아일대에서 이집트로 유랑해왔을 가능성이 아주 낮습니다.
당시 수메르의 신들은 페르시아 제국이나 로마제국의 종교가 세상에 전파된 것처럼 강력한 힘과 문화적 우수함을 바탕으로 당시 세상을 지배하는 사상이었고 문화였음을 고려할때 이들이 모세때에야 수메르의 신들을 처음 접하게 되는 것은 그들이 메소포타미아일대에서 이주한 유랑민족이 아니라는 한 증거라 할 것입니다.
당시 수메르도시국가들에 복속하여 조공한 메소포타미아의 한 유랑부족인 켄 부족의 선조가 후대에 이집트인근으로 이주하였고 그 종교와 비의를 대대로 간직해 온 켄 부족의 장로 이드로는 아마도 이집트왕국에서 부득이하게 피신해 온 모세를 범상한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자신의 딸을 그에게 주고 그들 켄 부족의 종교로 그를 교화하고 종교제사장으로서의 후계로까지 생각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그는 켄부족의 장로 이드로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그릇이 커서 자신이 받아들이 수메르 전승을 이어받은 켄 부족의 종교와 당시 이집트에 새로운 사상으로 각광받았던 유일신체계의 특징이 존재하였던 아케나톤=아톤의 태양신 종교를 버무려 이집트인의 통치를 받던 자신의 부족을 위해 유태교라는 새로운 종교를 창안하기에 이른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상 이드로라는 인물은 모세에게 신을 깨우치게 했고 이집트에서 탈출한 모세가 이끄는 유태인부족인들이 자신이 모시는 신을 받아들이게 하였고 아론과 제사장들을 거느리고 모두를 대표해 그들이 신에게 드리는 최초의 제사를 관장하였고 유태인의 율법이 근본이 되는 사법제도를 세우도록 하는등 모세를 유태인집단의 리더로 만들고 가르치고 유태교의 틀을 만든 인물로서 사실상 모세보다 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이드로가 수메르인들의 신들의 전승을 받아들여 계승한 부족의 종교지도자였다고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역사에 가정은 없지만 결국 피지배당시 자신들이 받아들인 종교를 전승하며 메소포타미아에서 이집트일대로 이주한 켄부족과 그 부족의 먼 후손인 장로 이드로가 없었다면 유태교도 유태인이라는 부족도 존재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여러가지 기록이나 전승, 근래의 고고학적 발굴등으로 이스라엘부족이 수메르와 혈연적인 관계가 없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한민족과 혈연적으로는 전혀 무관하다는 견해를 제가 지지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유태인들은 자신들의 먼 선조가 수메르인들과 혈연적으로 전혀 무관하고 문화적으로 직접 접촉한 바도 없이 켄 부족과 이드로를 통해 처음 수메르인의 문화와 종교 전승을 접하였기 때문에 한민족과 모세의 후손인 유태인들(하자르부족혈통 제외)이 혈연적으로 연관성이 있다 볼수 없는 것입니다.
성서에 등장하는 자신의 신을 모세에게 가르친 이드로에 대해 백과사전의 소개글로 간략히 소개합니다.
이드로 [Jethro]
Reuel, Hobab이라고도 함.
구약성서〉에 나오는 인물로 미디안의 제사장.
켄 족속에 속하며, 이집트인을 죽인 모세가 그에게 피신했고, 그의 딸과 결혼했다(출애 3:1).
이집트 탈출 이후 이드로가 '하느님의 산'에 진을 치고 있는 히브리인들을 찾아갔는데, 모세의 아내와 아이들도 데려갔다. 그곳에서 이드로는 하느님께 제사를 드렸고, 이 제사에 아론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참석했다.
그는 또한 모세에게 유능한 사람들을 임명하여 그가 백성을 재판하는 일을 돕도록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히브리인들의 사법 제도를 세우도록 제안했다(출애 18). 이드로의 켄 족속 후손들은 네겝에 있는 유대 영토에 정착했고, 드보라·사울·다윗 시대에 히브리인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다. 몇몇 학자들은 〈출애굽기〉 18장에 근거하여 야훼가 켄 족속의 신이었는데, 이드로가 모세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야훼를 소개했다고 주장해왔다.
요약하면, 유태교의 실제 창시자는 모세이며 엄밀히 말하면 켄부족의 이드로가 믿는 종교에 모세가 귀의하고 여기에 유일신체계를 가진 아톤신앙-태양신앙-을 접목해 유일신체계를 더 강화한 형태가 바로 새로이 탄생한 신흥종교인 유태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유일신체계를 강화시킨 것을 빼고는 그 신앙의 체계는 켄 부족의 종교에서 왔고 켄부족의 신이 곧 유태인의 신으로 받아들여졌으므로 켄부족과 이드로가 카발라와 같은 유태신앙의 정수의 뿌리이며 그것은 바로 켄부족의 먼 조상인 선대의 유랑부족이 메소포타미아일대에서 수메르도시국가들사이의 농사를 할 수 없는 습지등의 오지에서 유목을 하며 지배를 받을 때 받아들인 수메르인들의 신앙체계와 비의로부터 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카발라와 같은 신앙이나 비의체계의 관련성을 가지고 그중의 종교문화가 다른 민족의 이방세계로 문명전파된 사례로 보아야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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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집트 아케나톤의 사상이 유대교에 접붙임되어 이것이 바벨론 혼합종교의 결과로
빚어졌다는 측
출처 : http://www.lavcsc.com/zbxe/4496
제 3의 눈
글쓴이: 예수의 보혈 http://cafe.daum.net/fgbc
처음으로 모든 것을 보는 눈에 관한 기록이 나타난 것은 고대 바벨론시대이다.
그것은 태양신을 그린 그림에서 태양의 눈으로 숭배되어왔다.
또한 그것은 쥬피터 신의 눈을 나타내며 아폴로의 눈이라고도 불리웠다. 혹은 바알신의 눈이라고도 한다.
쥬 피터신의 눈은 실제로 그리스반도 남부에 있는 펠로포네소스의 고대 스파르타시의 폐허에서 발견된
쥬피터신에게 바쳐진 신전의 문에 그려져 있다.
이 눈은 이집트의 신, 이드로를 상징한다고도 전해진다. 이드로는 모세의 장인이었다[출3:1]
고대 아라비아의 모든 사원들은 이 눈을 사원 벽에 그려 넣었다.
이것은 이집트에서는 오시리스와 이시스의 상징으로 숭배되었다.
이 눈은 이집트 신의 삼위일체를 나타내는 신비적 상징으로 쓰였는데, 이시스의 동상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새겨져있다.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존재하며 앞으로도 영원히 있을것이다.
나는 모든것 위에 있으므로 아무도 나의 비밀을 벗기지 못할것이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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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osuchjesus.com/bbs/view.php?id=cwcolumn&no=14
3. 미디안 이방 제사장(레위지파 아님) 이 모세에게 적잖은 입김을 불어넣었다는 측
○ 의문점 둘 : 이방인들의 제사장 제도.
- 이스라엘의 제사장 제도가 확립되기 이전, 이방인들은 이미 제사장 제도를 광범위하게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 아브라함과 동시대의 인물로 추정되는 욥의 시대에도 제사장은 존재했습니다(욥12:19). 물론 유대민족이 아닌 이방족속의 제사장으로서, 유대민족과의 연관성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 애굽 시절인 요셉의 시대에도 물론 제사장이 있었습니다. 요셉은 온(이집트의 태양신) 제사장의 사위가 되었습니다(창41:45 등). 비록 유대민족과 연계는 되었지만, 영적으로 어떤 영향력을 미치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 모세도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사위입니다(출3:1 등). 모세의 경우는 상당한 영향력을 미칩니다. 장인 이드로가 모세에게 조언을 하기도 했고, 일부(처남가족)는 유대민족에 동화되었을 가능성도 보입니다(민10:29-32의 분위기를 참작하여 추론한 것입니다). 아무튼, 이방민족이지만 유대민족과의 긍정적 유대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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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fishing&uid=806
4. 태양신사상이 깃든 야훼를 한민족고유신앙인 하느님으로 슬그머니 대체하려 했다는 측
(이드로가 언급된 글을 아니지만 하나님이란 용어자체가 고유한 우리정서에서 나온 것이고
성경에서 말하는 신은 야훼인데 이것이 선교사들의 교묘한 술수에 의해 하나님으로 둔갑했다라는 주장입니다.
자유인님의 가설과 인터넷의 주장들을 접목시켜보면 결국 우리 모두는 태양신 사상이 깃든 상태로의 기독교의 상태에서
한민족의 고유신앙까지 믹스된 이도저도 아닌 짬뽕을 섬기는 결과가 된다는 얘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기독교의 신이 아닙니다.
기독교 신의 이름은 '야훼''여호와'로 하나님(하느님)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하나님을 가지고 기독교의 신을 입증하려는 시도는 웃기지 않습니까?
자랑스러운 한국사 복원을 위하여, 후대에 제대로 된 역사를 가르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글을 퍼옵니다.
기독교에서 그토록 부정하고 싶어하는 우리 한민족의 하나님(하느님) 도용사건에 대해 친절하게 기록으로 남긴 선교사들의 증언입니다.
이 하나님 도용사건으로 인하여 한국 고대사는 제대로 가르쳐 질 수 없었습니다.
김종서 박사의 저서 "잃어버린 한국의 고유문화" 와 " 두눈으로 본 성서의 진실"에 수록된 선교사들의 증언
1. 선교사 헐버트의 증언
선교사 헐버트가 1886년에 쓴 "The Passisng of Korea"의 기록
이 책에서 헐버트는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오기 이전 수천년 전부터 우주의 최고 통치자로 하나님을 숭배해 오고 있었다.
한국인들의 전통적인 종교는 외국으로부터 도입된 것이 아니고 자연숭배와 거리가 먼 하느님(하나님)에 대한 신앙이라는 것, 한국의 고유한 신인 하나님은 기독교의 신인 여호와(야훼)의 속성과 일치한다는 것. 때문에 외국인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고, 사칭하여 기독교를 쉽게 전파하고 있었다는 역사적 진실을 증언해주고 있다.
2. 선교사 기포드의 증언
선교사 기포드가 1898년에 쓴 "Every Day Life in Korea"의 기록
이 책에서 기포드는 "한국인들의 신앙체계의 가장 높은 자리에는 중국인들의 상제에 해당하는 "하나님(Hananim)"이 있고, 한국 사람들은 부처보다 더 높은 신으로 하나님을 숭배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즉, 한국인들은 하나님을 모든 신들의 황제로서 섬기고 있다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3. 선교사 게일의 증언
선교사 게일이 1900년에 쓴 "Korean ldeas of God"의 기록
한국인들은 최고의 신으로 하느님을 널리 믿고 있다.
때문에 기독교의 신인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하여 왔던 하나님으로 번역하면 포교하는 것이 아주 쉬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4. 선교사 로스의 증언
선교사 로스가 쓴 "History of Corea"와 "The Gods of Korea"의 기록
선교사 로스는 그가 번역한 기독교 경전에서 기독교의 신인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수천년 동안 숭배하여 온 하느님(하나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였다.
5. 연세대학교 설립자인 선교사 언더우드와 그 부인의 증언
언더우드의 부인이 언더우드 사후 언더우드의 한국 생활을 "Undeswood of Korea"라는 책으로 출간하였다.
이 책에는 언더우드는 기독교 신인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숭배하는 신인 하느님(하나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는 것은 여호와(야훼)에 대한 신성모독이라 반대하였다,.
그러나, 언더우드를 제외한 다른 선교사들과 기독교인들은 여호와(야훼)를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나님(하느님)인 것처럼 번역하고 속여서 포교하여만 포교가 쉽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때문에 언더우드는 선교사와 성서 번역위원장직을 박탈당하는 등의 신분상의 위기에 처했다.
결국 언더우드도 자리를 지키기 위하여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나님(하느님)으로 번역하는 데 동의하고 말았다는 것 등 역사적 사실을 남기고 있다.
언제까지... 우리의 하나님을 기독교에 빼앗기고 살아야되겠습니까!
이제는 우리 한민족의 하나님(하느님)을 되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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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유인님이 스스로 분별하였다 주장하는 초기 수메르인들의 한부류인 켄족속의 리더 이드로의 태양신 제사장 가설에 대한 여러가지 주장들의 흐름들을 보면 일단 기존의 신학흐름에 대해 역사고증적 내용을 덧입힌 반대급부적 신빙성을 얻고자 하는데 주력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기존의 잘못 가르쳐진 성경의 내용은 성서고고학적 측면에서 믿음으로 받아야 할 내용에 비틀어짐이 발생하였고, 실제 바로 알아야할 내용은 그 옆에서 항상 잘 알려지지 않은채 평행선을 달렸다....라는 흐름입니다. 이드로의 이방종교 리더설에 대한 단상은 한백교회와 같은 민족신학쪽에서도 맥을 가져다 쓰는 경우가 있고 개연성이 희박한 한민족 유대인계보설
에도 다뤄지고 있으며 일부 재야사학자의 모양을 취해 실제 복음으로 거듭나야 할 죄아래의 사람들에게 솔깃한 성서고증적 지식으로 흘러들어간 대안적 신학의 모양을 가지고 상당한 폐해를 일으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유인님과의 예배로서의 삶속의 진실된 교제가 없는 상황에서 개인의 신념으로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 이이상 과하게 언급하는 것은 무리가 되겠지만, 이드로의 이방종교 리더의 가설이 둥지를 틀수 있는 곳은 성서고고학적 측면에서도 극히 제한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설사 이드로와 조우한 모세가 이드로의 그것을 받아들였다 라고 할지라도 이드로의 태양신사상도 결국 이집트에서 흘러나온 태양신이기에 왕자로
교육받으면서 어쩌면 태양신관의 사상에 빠졌을지도 모를 모세가 더하면 더했지 굳이 이드로의 이단적 역할을 기폭제로하는 태양신사상의 늪에 빠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모세는 이미 애굽에서의 태양신 본류에 대해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그것을 부정하였음을 히브리서의 기자는 말합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히 11:24-26) 모세보다 거슬러 올라간 총리대신요셉의 경우에도 태양신관 장인이지만
유골환수로 동류가 아님을 증명하였고, 모세는 이스라엘과 함께 고난의 길을 스스로 선택합니다. 장차 여호와께서 주실 상급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세 단계로 구분되는 모세의 생애중 각 단계마다 여호와께서 이드로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개입하십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통해 모세는 자신의 주인과 더욱 가까워지고 변화됩니다. 그리고 주인의 뜻안에서 존귀하게 됩니다. 자유인님, 이드로가 그렇게도 배도적 영향을 미쳤다게 그리 중요한 것인지요. 그리스도의 긍휼하심속에 사는 당신의 영적 연배는 어느 정도입니까? 주께서 어느 밭의 소금으로 쓰시기 위해 거듭남의 과정을 허락하신 세월의 위치로서의 자유인님으로 알기 원합니다.
사브낫바네아님께.
이러한 자료들을 찾고 연구하심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습니다.
저는 이러한 자료들을 전혀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오직 기록된 성경말씀 안에서 "미디안의 제사장 이드로가 태양신 제사장"임을 안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창세 때에 아담부부에게 가죽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아벨이 양의 새깨들과 그 기름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가셨을 때에 확증하셨습니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길입니다.
두번째 가인의 길이 있습니다.
가인은 부모로 부터 하나님께 나갈 때에 자신의 죄를 대속할 제물이 필요함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부모의 말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부모의 말을 순종하지 않은 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은 것입니다.
이는 아담부부가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뱀의 속임의 말에 선악과를 따 먹은 사건과 같은 길인 것입니다.
가인은 부모가 뱀=사탄의 말에 귀와 마음을 주고 하나님께서 금한 선악과를 따 먹어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 같이 되어, 그들이 무화과 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은 인본주의 세상의 종교를 따름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는 구원의 진리는 이미 창세 때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그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 길이 "의"의 길이었습니다.
이 의의 길에 들어선 사람은 아담부부(하나님께서 친히 만들어 입혀주신 가죽옷 사건이후)와 이 말씀을 따른 아벨이 드린 양의 새끼들과 그 기름이 이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길은 악인의 길입니다.
이 악인의 길은 뱀=사탄의 유혹으로 부터 출발해서 이브와 아담(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만들어 입혀준 가죽옷이 입혀지기 전), 그리고 가인으로 이어지는 믿음이 아닌 종교를 말하는 것입니다.
2000년 전에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셔서 저주의 십자가 사형 틀에 매달리시어 피 흘려 죽으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창세 때에 아담부부에게 입혀진 가죽옷의 그 약속을 이루시고 완성하신 것입니다.
죄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세우신 믿음의 길을 따르지 않는 것이 죄인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자이심을 믿는 것이 바로 "의며 거룩함"이라는 것입니다.
모세를 통해서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뿌리게 하시고 이집트의 장자를 죽이는 심판을 행하신 것은 다시금 창세 때에 주셨던 "가죽옷"의 말씀을 기억케 하심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이 진리만을 믿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함에도 함께 출애굽한 섞인 무리들의 불평과 원망의 말에 귀와 마음을 주어 동참함으로 인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는 자들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모세가 기록한 출애굽기 18장의 말씀은 신명기 1장9-18절의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창세 때부터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믿는자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수천년간 오직 이 믿음의 법만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께서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세상통치자의 법이 가입을 하게된 것입니다.
바로 태양신 제사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를 통해서 입니다.
모세의 믿음 없는 행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에 십계명과 율법이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 원인이 이드로의 속이는 말에 있었다는 것을 밝힌 것입니다.
이드로의 말은 바로 뱀=사탄의 말인 것입니다.
아담부부를 속인 뱀=사탄,
가인을 속인 뱀=사탄,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고, 그 말씀만을 경청하여야 하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러한 그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존재의 말에 귀와 마음을 준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만을 경청하여 들어야 한다는 것을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계신것입니다.
사브낫바네아님께서 제가 게시한 "태양신 제사장 이드로"의 말씀의 요지를 정확하게 판단을 하시고 말씀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진리만을 전하고자 하는 성도입니다.
모세의 장인 미디안의 제사장 이드로가 태양신 제사장이었다고 분별하는 말씀이 님의 믿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묻고 싶네요.
진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세상에 밝게 드러내려 하는 성도의 마음을 꺽지 말아 주십시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담부부로 부터 현재까지 또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제가 전하고자 하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 모세의 믿음 없는 행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에 십계명과 율법이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 원인이 이드로의 속이는 말에 있었다는 것을 밝힌 것입니다.
이드로의 말은 바로 뱀=사탄의 말인 것입니다 >>
대단하십니다!
몇년전에 카페와 뉴조에서 사도 바울에 대해 엄청 비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율법을 무시하였다거나 우상에게 제사 지낸 음식도 먹으면 된다거나 등등의 글들이 엄청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여기서는 모세도 잘못이요, 율법도 잘못이라고 용감히 주장하시는 분이 나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