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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참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건지..
라쇼는어디에 추천 0 조회 1,702 11.11.13 19:2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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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13 20:01

    첫댓글 사람들 정말 무섭네요..;;;

  • 11.11.13 20:09

    어차피 교사가 더이상 지식 전달자 이외의 기능을 못할바에야, 이럴땐 증거 잡아서 역으로 애를 고소해야 하는 상황이 되야 하는거 아닐까요?
    너무 교사에게만 불리하게 흘러 가네요... 유치원, 학원 선생에게는 촌지에, 지극 정성이면서 학교 교사는 못믿는 세상... 부모의 잘못도 있고
    교사들의 잘못도 있겟죠?

  • 11.11.13 20:08

    힘없고 순진한 사람들은 그냥 속절없이 당할 수 있는 세상이네요. 저렇게 짜고 치는 고스톱을 알고도 묵인을 하는 사회 구조 속에 살다보니 세상이 점점 미쳐 갑니다.

  • 11.11.13 20:16

    교사가 두들겨 맞아도 학교는 그저 쉬쉬하려고 하죠. 교감이나 교장, 교육청은 그런 일 생기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자기들한테 피해가 올지 말지부터 계산하니깐요. 이게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11.11.13 20:16

    더 웃긴건 학교와 부모 그리고 기자들이 짜고 커터칼 장면을 없애자고 합의를 한게 나중에 다른 기자로부터 후배가 듣게 되었답니다. 기자들이 그렇게 하자고 설득했다고 하니.. 참.. <- 이 부분 보고 화가 확 나네요.

  • 11.11.13 20:35

    22222 진짜 무섭네요 지들끼리 짜고서 사람 하나 매장시키려는건지...

  • 11.11.13 20:21

    저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중학생때 한녀석이 체육선생에 게기다가 코피터지도록 싸대기 맞았죠.지금도 그렇게 했다가 그 체육선생은 둘째치고 맞은 놈은 그냥 일방적인 피해자정도로만 여겨질듯..

  • 11.11.13 20:29

    어쩌면 이게 대한민국의 현주소네요. 친일파가 떳떳하고 거짓말이 난무하는 세상이 사회를 양심없고 배려없이 만들었어요. 그저 씁쓸합니다.

  • 11.11.13 20:27

    기자들에게는 '커터칼' 에 매리트가 없나보네요. 이건 폭력교사 이야기 보다 훨씬 자극적인데

  • 11.11.14 04:19

    저도 기자지만 정말 쓰레기 같군요. 욕먹어도 쌉니다

  • 11.11.14 18:29

    저 부모라는 작자들은 훗날 지 자식이 휘두른 저 커터칼이 사시미로 바뀌고 칼끝이 선생이 아니라 자기들 배때지로 바뀌어야 '아, 내가 몹쓸 부모였구나' 후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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