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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전 부산후배가 처음 날 데리고 왔던 중식당 정원...
요리 잘 한다고 칭찬했더니 부산 올때마다 후배가 날 데리고 오던 식당입니다.
처음 왔을땐 주인아줌마가 장만옥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이제는 이웃이지요.
중국인 주인아줌마 미모가 지금도 어마어마 ...ㅎㅎㅎ
56도짜리 북경 이과두주
애들 데리고 자주 외식하니 친해졌네요.
오늘따라 이괴도주가 너무 순하네요 ~ (곧 죽음~)
그래서 한병 더 , 한 요리 더 해요~
스트레스 무지 쌓이는 날...
먹고 죽어요 ~ㅎㅎㅎ
리이터 켜니 바로 불이 붙네요 ~
옛닐에 친구들이랑 자주하던 장난질...
불 붙은 상태 ...
파란색이 불꽃...
마치는 시간이라 한적하네요 ~
초저녁에 자리 없어요 ~
[네이버 지도]
정원
부산 사하구 하신중앙로335번길 22
https://naver.me/5WButgSr
첫댓글 56도짜리 이과두주 그대로 불붙는군요ㅠ겁나요.조심^^
이 집도 미모의 주인장님이 계시는군요.궁금해요^^
요리도 잘 하신다니 탕슉,칠리새우 먹으러 가보고 싶네요.
주인장은 요리 안해요~ㅎ
미모는 제눈에 안경이예요 ㅎㅎㅎ
@고향바다 아하..요리는 전문 요리사가 담당하시는군요.
제 눈의 안경은 만고의 진리
그만큼 호감가는 좋은분이겠죠^^
한때 쟁반짜장 먹으러 많이 다녔었죠 가격좋고 맛있어서~
저도 애들이랑 쟁반짜장 자주 먹어요~ 근처 복성반점보다 맛이 나은듯...
독하지 않나요?.~ㅋㅋ
무지 독하지요. 두병째에 실신모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