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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이기숙 문학
 
 
 
카페 게시글
만남의 광장 오늘 아침에는 7550보를...
큰언니 추천 0 조회 97 26.06.23 14:3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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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4:38

    첫댓글 오늘은 방화 근린공원을 가셨군요
    은근 운치도 있고 정자같은곳도 있어 쉬면서 경치를 바라봐도 좋을듯 싶네오ㅡ
    작은 개천도 운동기구도 그늘진곳도 군데 군데 있어
    운동하기가 아주 좋을거같네요
    식사후 탁구까지 치시고
    넘 무리하시는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드네요
    남은 시간도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23 16:18

    에미야 네가 카톡으로 이리도 긴 글을 써서 보내니 내 어찌 감동을 안 받을소냐....

    난 이런 며느리를 가진 시에미라고 자랑하고 파서
    아예 이곳에 올렸다. 괜 찮지???? 에미야,,,, ㅎ ㅎ ㅎ
    내가 푼수인가?
    \내 자식 자랑이 아니라 며느리 자랑이라 괜 찮을 것 같기도 한데 ㅎ ㅎ ㅎ

  • 26.06.23 16:53

    @큰언니 형님의 정성어린 장문의 편지를 받으셔서 지난 어머님의 삶이 더 뿌듯하셨을거 같아요~ 형님이 어머님을 댦아가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글엔 저도 동감하구요~♡
    매번 어머니의 글에 댓글을 달고 이것저것 새심히 챙기는 형님이 있어 저도 든든하고 너무 좋아요~
    틈틈히 운동하시며 소식주시고 건강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4 05:52

    @두리하나 아이고 항상 바쁜 작은 며느리가 들어와 댓글 달았구나.
    그래 너의 맞동서 큰며느리의 긴글의 카톡을 받고 감동이었지.
    게다가 나의 삶을 과찬 하면서 닮아 가겠다고 까지 하니...
    나 무엇을 더 바라리...
    나의 두 아들 사자도 아니고 유능한 사람도 아니고 돈 잘 버는 남자도 아니지만
    나의 두 며느리들 너무나 예쁘고 착하고 아들 딸 낳아 잘 기르고 사니
    특별히 능력있고 재력있어 퍼 주는 것 없어도
    시부모인 우리부부에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섬기니
    나 무엇을 더 바라리오. 사랑한다 나이 며느리 은경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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