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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는 누구이며, 그대가 세상에서 가장 신비스러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자, 만약에... 우주... 천지만물이 있다면, 우주 천지만물들 보다 더 더 더 신비스러운 것이 하나 있다면... 단 하나,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는 인간, 중생무리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 얼마나 신비스러운 일인가 말이다.
80억 인간들.. 모두가 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내가 더 옳다고 떠든다는 것, 이 보다 더 신비스러운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은... '소크라테스'의 말로 전해져 오는 것 같은데, 이 말은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며.. 예수의 말로 본다면..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이며.. 석가모니의 말로 본다면, '원리전돔몽상'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들의 삶, 인생살이'라는 것은... 올바르게 본다면, '꿈과 같다'는 뜻으로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하는 중생들에게 "꿈, 환상, 몽상, 망상, 즉, '나라는 생각에서 깨어나라"는 뜻이며, 이와 같이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천진난만'이라는 말과 같이.. '순진무구'라는 말이 있는데... 물론, '아직,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성별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을 일컷는 말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들은... '순진무구'한.. 저희들의 어린아이시절에 대해서는 기억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중구난방 이라는 말과 같이, 서로 아는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모두가 다 '카더라'라는 방식으로... 남들로 부터 듣고 배고 배운, 남들의 지식들에 대한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자기 생각들을 막무간에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고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 어리석은 인간들이...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모두가 다 어린아이들에게 몇살이냐고 묻게 되면, 손가락 두개나 세개를 펼쳐 보이면서.. '세살'이라고 답하는데, 어떻게 알았어? 라고 다시 물으면... '엄마가 그랬어요' 라고 답 하는 것과 같이... 어린아이시절 부터 '엄마가 그랬어요'라는 방식으로... '카더라'라는 방식으로... 80억 인간들 모두가 다 서로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이 인간들 보다 더 믿어 버릴 수밖에 없는... AI쳇봇 또한... 모든 질문들에 대해서... '카더라'라는 방식으로 답변 하는 것으로서... '인간들과 똑 같은 무지몽매한 것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더 할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다는... 과학자나부랭이들이나 또는 모든 종교들의 광신자 맹신자나부랭이들이나 또는... 철학자 인문학자, 의학자 나부랭이들이나.. 그대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보라거나... 또는, 그대가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아는체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 아는체하는자들에게... 그런 지식들은...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냐'고 질문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이냐고 물어 본다면.. 세상에서 아는체 하는자들의 '입틀막'이라는 말과 같이... 모든 것을 다 아는체하는자들의 주둥아리를 틀어 막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기생각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부처'는.. '내가 부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부처는 '내가 깨달았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부처는 '내가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내가 부처라는 생각 또한 있을 수 없는 이유는... 스스로 깨달아 '알고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을 아는 올바른 앎, 지혜, 깨달음'이기 때문에... 그들이 인간들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를 주장하는 게 아니라... 단지,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 '부처'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굳이, '부처'에 대해서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도와 같이 된 사람'은... '목이 가늘다'는 말과 같이... 예수의 고행상이나 부처의 고행상과 같이.. 삐쩍 말라 있다는 뜻이며... 다듬어지지 않은 통나무와 같다는 것이며... 그들은 어리석은 중생들과 같이, 겉모습을 꾸미는 게 아니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중생들과 부처들과의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카더라'라는 방식으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을 가지고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것이며, 중생들은 인생의 분명한 목적의식이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남들에게 하는체 하기 위한 목적이거나... 명예나 권리나, 권력이나 재물을 얻기 위해서... 서로 싸우다 죽는 것들이며... 이와 같이 '맹목적'으로 살다가 비참하게 죽어가는 것들이.. '인간무리들.. 중생들'이지만... 반면에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모든 것을 다 어눈 부처들은... 스스로 깨달아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어리석은 중생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분명한 목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천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아당안지'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헛 참, 그렇다면... 인간류의 유구?한 역사가 있다면... 과연 '부처'들은 누구일까에 대해서.. 궁금할 수 있겠지만... 지금 이곳의 모든 이야기들이.. 부처의 이야들로서... 진실된 말이며, 누구나 다 한 번 알고 보면.. '불변의 진리'인 것과 같이... 노자, 장자, 보리달마, 나사롓 예수, 까비르.. 소크라테스 석가모니가.. '진리자'이며.. '천상천하유아독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상에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는... 가장 야비한자들.. 가장 어리석은자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의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암의 원인도 모르고. 치매의 원인도 모르고.. 모든 질병의 원인도 모르는 것과 같이... 사실은 '생명의 근원'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하는... 인간종자들.. 중생들.. 모두가 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해야만 하는... 그런 '내생각'들에 의한 스트레스로 살해 당하는 어리석은 짐승들, 동물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옯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더 할까?
수억겁 전생에.. 세상으로 부터 얻어진 지식을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다 보니, 진짜 오대영양소가 있다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던 것과 같이... 신비한 약초가 있다는 말을 믿을수밖에 없었고... 건강을 위한 건강식품들이 있다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고, 병들면 약을 먹어야 한다는 말 또한 믿을 수밖에 없었고, 병 들면 병원에 가야 한다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고... 하니님이 있다는 말이나, 신이 있다는 말이나, 운명이 있다는 말 또한 믿지 아니할 없었다는 것이며... 귀인이 있다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사주팔자를 보기도 하고.. 오늘의 운세를 보기도 하고.. 철학관에 가서 회사 이름을 짓기도 하고... 무속인들을 찾아가서.. 운세를 보기도 하는 등... 인간들이 하는 짓들을 보두 다 해 볼 수밖에 없었는데...
스스로 깨달아 알고 보니....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것이며... 특히, 인삼이나 녹용이 좋다는 말들을 믿을 수밖에 없었지만... 알고 보니, 산삼뿌리나 무우뿌리나, 배추뿌리나 도라지 뿌리나.. 모두가 다 똑 같다는 것이며... 무엇을 먹든지 상관 없는 것이며... 단지, 인간들 서로가 다 다른.. 마음이나 '내가 더 옳다'는 그런 생각들이... 결국 자기를 병들게 하고.. 자기를 해치는 것이며, 자기가 더 옳다는 자기생각에 살해 당하는 것이... '인간종'들이기 때문에... '저희들의 마음이 있다면, 살아생전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고 설명하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고 천명, 선언한 것이며... 석가모니 또한 '일체유심조'라며.. 자아와 자아들이 보고 느끼는 천지만물들은 모두가 다 '마음에 의존하여 조작된 환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관념으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지만... 우주, 천지만물이 있기 때문데... 그대의 '나'가 있는 게 아니라... 그대의 '나'라는 존재,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우주, 천지만물들이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그대가 죽더라도 가족이나 세상은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가 깊이 잠들어 있는 시간동안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잠에서 깨어났을 때에 그대와 세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과 같이... 사실은 그대가 그대의 자유의지에 의해서 잠 드는 게 아니라, 그대가 감지할 수 없는... 스스로 일어나는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그대와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 존재하는 것일 뿐, 그대의 '나라는 생각'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생노병사의 고통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 그대의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있는 것일 뿐, 깊이 잠든 시간동안과 같이... '있는 것'은... 있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불경의 뜻에 대해서 단 한구절만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거나 또는 예수의 진언들이 왜곡되어 전해지는 '성경'의 여러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 방언들, 방편언어들 중에서 단 한구절만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다면... 세상에 난무하는 종교나부랭이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제법무아'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들이 납득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모든 법이나, 제도 등의 규율들.. 속에는... '나'가 없다는 말인데,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생각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 저마다의 '자아'는...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는 말이기 때문에.. 인간들은 자기가 있는데, 찾을 수 없다고 하니,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인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말과 같이... 그대 또한... '나는 어디서 온 것이며,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이며, 어디로 가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올바르게 답변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진실을 말하자면... 누구나 다 아는 말일 수 있겠지만, 그대 또한 그대의 기원, 근원지는... 그대의 어미가 있다면, 그대의 어미의 어둡고 깜쌈한 자궁속에서 생겨난 것과 같이... 기어 다니고, 걸음마를 배우고.. 말을 배움으로써... '나'라는 생각이 일어난 것이며... 이와 같이, 남들이나 세상으로 부터 보고 듣고 배운 것이 없다면.... 그런 생각들이 기억 나지 않는다면..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이와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를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설령, 거짓 증거가 드러나더라도 자기 생각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자기생각'들이... 자기를 해치는 것이며, 자기를 암에 거리게 하거나, 자기를 치매에 걸리게 하거나... 여러 무수히 많은 질병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소리들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그런 기억들과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번뇌.망상)에 지배당하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남들을 탓하거나, 세상을 탓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남들로 부터 교육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나'라는 생각이 결국, 자기를 죽이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기생각에 살해 당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어떤 사람은 암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치매에 걸리는데... 치매에 걸린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며, 암에 걸린 사람들이 치매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이런 설명들까지 다 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자들에게.. '무거운 짐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암에 걸리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스트레스'가 남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인 것이며... 과도한 근심걱정에 의해서 암에 걸리거나, 치매에 걸리는 것이며.. 비교적 마음이 편안한 사람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치매나 암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세상에 진실로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마음이 서로 다른 인간들.. 생각이 서로 다른 인간들끼리... 마음이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부처'는...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라는 보리 달마의 이야기와 같이... 부처는 슬픔과 환상이 없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환상의 세계'에 사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과 세상은 사실적인 것들이 아니라, '환상물질'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과 '인간들이 지어내는 말, 말, 말'들이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이해 할 수 있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한국이라는 조그마한 나라에서... 40 여 년 전에 일어난 사건 하나로.. 참으로 시끄러운 것 같은데... 518 사건이라고 생각하거나, 사고라고 생각하거나... 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하거나... 폭동이라고 생각하거나... 그런 일들 또한.. 보는자들의 생각이 서로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인데... 그런 일들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자들이.. 여러 불치병이나 난치병에 걸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코로나 펜데믹이라며.. 코로나 대란이라며.. 큰 일이나 일어난 것처럼.. 세상이 온통 다 시끄럽던 이야기들은... 온데 간데 없는데... 518 사건에 대해서는 왜 그리 시끄러운 것인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 하나는... 그들이 진짜 '나라를 구한 영웅들'이라면... 대체 왜? 그 '유공자'들이 누구인지, 그 명단을 밝히지 않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합리적? 의심?'이라는 말과 같이... 누구나 다 의구심을 품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진실로 떳떳하다면... 마땅히 '나는 유공자'라고 밝혀야만 하는 것 아닐까?
헛 참, 농담 하나 더 해야 할 것 같은데...
'의학자'나부랭이들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그것을 '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환자들 보다 자기들이 더 옳다며.. 공갈협박을 아니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중요한 것 하나는... 환자들과 같이 '만병의 근원을 모른다는 것이며, 생명의 근원을 모른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세상 모든 '전문가'라는 인간들 또한... 인간의 근원도 모른다는 것이며.. 자기의 인생이 있다지만, 자기의 인생의 시작도 모른다는 것이며, 자기의 인생의 중간도 모른다는 것이며, 자기의 인생의 종말, 죽음, 끝에 대해서도... 모르면서 다 아는체 한다는 것이며..
특히, '정치전문가'라는 중생들 또한... 마치, 정치에 답이 있는 것처럼.. 서로 아는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그렇다면, 과연.. 지구촌 인간세상 어느 나라의 정치가 다른 나라들이 본 받을 만한 '올바른 정치'인지에 대해서는.. 뇌? 가 있으되, 생각이라는 것을 할 줄 모르는.. '무뇌아'들이... 세상에 난무하는 모든 '전문가'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인생이 주어져 있다면.. 그대의 나에 대해서는 그대가 전문가가 되어야만 한다는 뜻이며... 만약에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이라도 생겨난다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유는...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모르기 때문이지만, 이와 같이..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그런 '나'라는 생각들이... 결국 자기를 해치는 것이며...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기가 모르는 자기생각'에 살해 당하는 거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옛 부처들 또한..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고 선언한 것과 같이... '지식을 횡행하게 해서는 아니 된다'고 선언한 것과 같이.. 그대가 가지고 있는.. 남들로 부터 보고 듣고 배운 그대의 내생각들이 그대를 살해 하는 것이라는 설명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대에 대해서도 모르고, 자신에 대해서도 모르는... 멍청한 인간들의 손에 그대의 운명이 달려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세상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나라는 생각'이 사실이 아니라, '나라는 생각'이.. 허구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 하는 것이며... 아직 일념법에 미숙하다면... 마음이 힘들다면.. 진리자가 존재하는 동안에.. '도가'를 찾으라 하는 것이며... 세상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일념법강좌와 더불어... 일념법명상, 수행의 체험으로서.. 신비의 문을 볼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올바른 구도자로, 수도자로, 수행자로 거듭 날 수 있는 것이다.
자, 사실은... 옛 성인들은 모두가 다 인간들에게 '마음을 찾으라'고 설명하는데...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은.. 몸과 마음이 있다면.. '몸'에 의존하여 마음이 생겨난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순진무구한 아이들에게는... '내 몸'이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몸에 의존하여 마음이 생겨난 것이 아니라, '나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몸'이 있는 것이지만...
이런 사실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을 수 없다 보니, 눈으로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사실'인냥 '몸'을 연구하거나, 물질, 사물들을 연구하는 무지에서 벗어날 수 없는이지만... 사실은 '마음'에 대해서 연구할 수 없는 이유는.. '마음은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이 닿을 수 없는 것으로서.. '그림으로 그릴 수 없다'는 말과 같이... 실체가 없는 것이 '마음'이며.. '기억'이며.. '생각'이지만... 사실은, 깊이 잠든 동안과 같이... 기억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자기가 보고 느끼는 현상계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생노병사가 있다는 생각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로서.. 근거 없는 생각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먹고 싶은 마음, 보고 싶은 마음이라는 말과 같이... 몸이 알아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마음에 의존하여 움직이는 것이.. '몸'인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마음'인 것이며... '나라는 생각'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조금 더 어려운 말이지만.. 인간관념으로는 납득 불가능한 일이지만... '한생각의 차이가 천국이며, 한생각의 차이가 지옥'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런 '생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세히 설명한 경구들 중의 하나가... '무상심심미묘법'이라는 불경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인데... 한글로 풀이 한다면.. '위 없고, 깊고 깊은 것이며... 작고 묘한 법'이라는 말이 곧... '찰나생, 찰나멸' 끊임없이 반복 순환 윤회하는 '생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들 저마다의 '내생각'이지만... 그 생각들 또한... 생각의 시작을 감지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생각의 중간 또한 알아 차릴 수 없는 것과 같이.. 생각의 끝 또한 찾아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기 때문에... '시생멸법 생멸멸이 적멸위락'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굳이 한글로 풀이 하여 설명한다면...
'바를 是'자로써...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의 인생은 '찰나 생, 찰나 멸'의 생각의 생멸현상에 의존하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생멸멸이)... 적멸위락, 즉, '고요할 寂.. 멸망할 滅... 위할 爲... 즐거울 樂.. '으로써... 지극히 고요하고 평온하여.. '즐거움을 찾는 일' 또한 사라진다는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사실, 가장 어려운 이야기들이지만.... '즐거운 일이 있기 때문에 그 상대적인 괴로운 일이 있는 것이라는 뜻'으로서... 슬픔이 있기 때문에 기쁨이 있는 것이며.. 설령 기쁨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기쁨이나 쾌락'은... 생각에 불과한 것으로서... 한시간이나 하루나 이틀이나 사흘 동안 지속될 수 있는 '즐거움'이나, 쾌락'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루종일 슬퍼 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날이면 날마다 괴로운 일만 지속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루종일 화 낼 수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서로 상대적인 언어들은 모두가 다 '망상, 망념, 망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지구촌? 인간세상은... 모두가 다 '사실적인것'이거나.. 진실이거나, 현실이 있는 게 아니라는 뜻이며... 모두가 다 '추상적'이라는 말과 같이.. 환상의 세계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50년을 살든지, 100년을 살든지.. 설령 천년을 산다고 하더라도... 그대의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들이.. 찰나지간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추상적'이라는 말 또한... '뽑을 抽... 생각할 想..'으로 이루어진 낱말인데도 불구하고... 언어의 뜻도 모르는... 어리석은 인간들.. 학자라는 인간들은... '추상적'이라는 말에서의 '추상'이라는 낱말의 '상'이라는 글자에 대해서... '코끼리 象'으로 표기 하는 걸 보면... 세상에서 서로 아는체하는 '지식자'들이나.. '한글학자'라는 중생들의.. 지식 수준이.. 말을 배우는 아이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사실은.. 인간이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다 보니, 인간이 근본원인이 없는 것들이다 보니... 국어사전, 어학사전에서도.. '인간'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나 하고.. '영혼'이라는 낱말을 검색?해 보니... 아이러니하게도.. '육체에 깃들어서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형의 실체'가 '영혼'이라고 기록으로 전해지더라는 것이다.
만약에 한국인들의 지식의 발판이 아닐 수 없는... '국어사전의 설명?'이 옳다면... 인간은 본래 인간이 아니라, '좀비영화'와 같은.. '영혼'이나 또는 '귀신'이라는 설명인 걸 보면...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이라는... 예수의 말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요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면.. '발암물질'이나... 기타 세균이나, 유해균이나, 유익균이나... 유산균 등의 그런 물질적인 것들이... 암의 원인이나 여러 모든 질병들의 원인이 아니라... 먹는 것들이 몸을 병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힐 수밖에 없는... 그대의 '내생각'들이... 만병의 원인인 것이며, 결국 그대를 살해하는 주범 또한... '내가 더 옳다'는.. 근거 없는 생각들이... 그대를 죽이는.. '살안자'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선언한 것이며...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고 선언한 것이며... 지식을 얻을 일이 아니라.. 차라리 '미풍양속'이라는 말과 같이... 풍습을 따르는 게 더 낫다는 뜻이며... 지식을 알려거든 '이름 석자나 알면, 그만인 것'이지... 대체 왜? '내 인생인데, 남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느냐는 말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현생인류의 숫자가 무려 80억 이나 된다는데... 그 80억 인간들 모두가 다 저마다 '내가 더 옳다'며... 떠들어 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팔십억 인간들 중에서... 대체 어떤 인간이 진실로 옳은 인간인지에 대해서... 이런 설명을 통해서라도.. 한 번 쯤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세상에 그대를 위한... 진실된 말을 하는자들은..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며... 오직, 오직, 오직... 옛 성인들.. 신인들.. 성인들.. 지인들...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인간이상의 존재들.. 부처'들의 말이... '진실된 지식'이며, 진실된 철학이며.. 인간들을 위한 올바른 가르침 이라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나를 먹고, 나를 마시고, 진리로 거듭 나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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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예수 또한..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고 천명, 선언한 것이며... 석가모니 또한 '일체유심조'라며.. 자아와 자아들이 보고 느끼는 천지만물들은 모두가 다 '마음에 의존하여 조작된 환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관념으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지만... 우주, 천지만물이 있기 때문데... 그대의 '나'가 있는 게 아니라... 그대의 '나'라는 존재,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우주, 천지만물들이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그대가 죽더라도 가족이나 세상은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가 깊이 잠들어 있는 시간동안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잠에서 깨어났을 때에 그대와 세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과 같이... 사실은 그대가 그대의 자유의지에 의해서 잠 드는 게 아니라, 그대가 감지할 수 없는... 스스로 일어나는 '나라는 생각'에 의존하여... 그대와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 존재하는 것일 뿐, 그대의 '나라는 생각'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