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메시지와 함께 가세요”
Go with the Message
"29 그때에 성령께서 빌립에게 이르시되, 가까이 가서 이 병거에 합류하라, 하시므로
30 빌립이 거기 있는 그에게 달려가 그가 대언자 이사야의 글을 읽는 것을 듣고 이르되, 그대가 읽는 것을 이해하느냐? 하매 31 그가 이르되, 누가 나를 지도해 주지 않으면 어찌 내가 이해할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이 올라와 자기와 같이 앉을 것을 청하니라."(행 8:29~31)
퓨(Pew)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미국 기독교인의 약 3분의 1(31%)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성경을 읽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국 성인 전체에서는 77%가 성경을 거의 읽지 않거나 전혀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의 문화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행동이나 생각의 기준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는 놀랄 일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들은 성경의 진리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는 분은 성령이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기록했듯이, "그러나 본성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것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은 것이기 때문이며 또 그가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이는 그것들이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전 2:14)
이러한 이해 부족은 많은 사람들이 성경이 실제로 말하지 않는 내용을 말하고, 실제로 다루는 문제들을 다루지 않는다고 잘못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심화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것은 우리에게 의무이자 기회입니다. 우리는 아직 복음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부르심과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계획입니다.
바울은 "그러면 그들이 자기들이 믿지 않은 분을 어찌 부르겠느냐? 자기들이 듣지 못한 분을 어찌 믿겠느냐? 선포자가 없이 어찌 듣겠느냐?"(롬 10:14)라고 질문했습니다. 우리는 가는 곳마다 복음을 나누고 전파해야 합니다. 누군가 설명해 주지 않으면, 길 잃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빌립처럼 우리도 어떤 기회도 놓치지 않도록 항상 복음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성장 원리>
누군가가 우리에게 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우리는 기쁜 소식을 전하도록 부름받았습니다.
* Daily In the Word by Dr. Paul Chapp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