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4일,한 일본인 시민이 도쿄 시부야 진흙에서 0.51 μSv/h (시간당 0.51 마이크로시버트)의
방사능이 측정된 사진을 트윗에 올렸다.장소는 도쿄 시부야구 진구매 2-17-5이다.이 지역은 동전을 내고
주차하는 곳이다.이 곳은 출입금지 구역이 아니다.
* 가장 최근에 일본 도쿄의 실상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일본땅에는 아예 발을 들여 놓을 생각은 접기 바랍니다.
첫댓글 용자네요 잡혀갈지도 모르는데..
모르는분들과 못믿는분들도잘 숙지하기를
http://fukushima-diary.com/2016/02/photo-over-0-5-%CE%BCsvh-detected-from-mud-in-shibuya-ward-tokyo/
첫댓글 용자네요 잡혀갈지도 모르는데..
모르는분들과 못믿는분들도
잘 숙지하기를
http://fukushima-diary.com/2016/02/photo-over-0-5-%CE%BCsvh-detected-from-mud-in-shibuya-ward-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