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 이상엽이 애정신을 언급했다.
3일 오후 첫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이상엽이 등장하자, 여성 출연진들은 생각보다 약한 환호를 했다.
이에 유재석은 “상엽아 근데 반응이 좋지 않다. 드라마 시청률에 비해 상엽이에 대한 대우가 없다”라고 안타까워한 뒤 “드라마에서 상대역이 민정 씨인데 애정신도 있더라. 병헌 씨가 볼 거라는 생각 안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상엽은 “모니터를 해주신다고 하더라. 그 이야기할 때마다 움찔움찔 땀이 난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그러면 ‘뽀뽀 들어갑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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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이상엽 “이병헌 모니터링…이민정과 애정신 할 때 땀 나”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식스센스’ 이상엽이 애정신을 언급했다. 3일 오후 첫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n.news.naver.com
첫댓글 ㄱㅆ 식스센스 프로그램 자체도 오늘 첫방이었는데 존잼이었잔아 다들 보라잔아!!
아이거금방 봤는데 존웃 ㅋㅋㅋㅋㅋ
아까 이거 봤는데 재밌었잔아 !!!!!!
아 오늘 존잼이었잔아ㅌㅋㅋㅋㅋㅋㅋㅋ제시가 같이촬영해놓고 이상엽 이름 모르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삼겹씨... 이거 개재밌음 ㅠ 제시가 진짜 개웃겨 ㅠㅠ
이병헌 눈치 챙겨
이병헌 나가라고오~!!!!!!!!!
생각보다 재밌더라 ㅋㅋㅋㅋㅋ
이거 재밌더라!! 궁금해서 계속 보게 돼
이병헌 하차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