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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 벨빌교회 김국현 목사
12장과 13장이 개인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면 14장 15장에서는 공동체 안에서 형제들과 함께 하는 법을 말한다.
공동체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지체들에 대해 판단 정죄하지 않는 삶이다.
15장에서는 판단 정죄를 하지 않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는 것을 말한다.
자기를 위한 삶이 아니라 이웃을 기쁘게 하는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산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그렇게 사셨기 때문이다.
이런 소망 가운데 우리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
하나될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이미 우리를 받으셨기 때문에 우리도 서로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그 시선을 들어 열방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이렇게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공동체의 일원들은 모두 하나님의 복음을 맡은 제사장들이다.
이 제사장들은 이방인들을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는 제사장이다.
그 제사장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해야 한다.
또 모든 지식이 차야 한다.
뿐만 아니라 능히 서로 권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방인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제사장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헤로 감당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방인을 주께 인도하는 복음의 제사장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만 자랑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공동체 안에서 함께 감당해야 할 직분에 대해 이방인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직분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해야 한다. 즉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
모든 지식이 있어야 한다. 복음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죄 문제, 회개, 보혈의 능력, 죄사함의 확신, 옛사람의 죽음, 새로운 피조물, 사명, 공동체, 세계선교, 하나님의 나라 등 복음 안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것들을 다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서로 권면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먼저 순종하고 굴복하여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역할을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 서로 권면할 수 있다.
말과 삶이 일치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감당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자신의 것이 들어가면 안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한다.
그리고 이 일은 자신의 경험이나, 자신의 어떠함을 드러내서는 안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모든 것을 자랑해야 한다. 오직 복음만 드러내야 하는 것이다.
수 많은 병자가 고침받은 것, 수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굴복한 것, 물론 하나님께서 하셨다. 그러나 그것을 나를 통해서 하셨다. 내가 거기 있었다. 이런 것이 들어가는 것은 나를 나타내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정말 이 땅에 이루기 원하시는 것은 교회 공동체이다.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쓰실 수 있는 교회 공동체이다.
그 교회 공동체는 부활의 복음으로 세워질 수 있다.
물론 하나님께서 세계 선교를 원하신다.
세계 선교를 명하셨다.
그런데 그 방법이 무엇이냐하면 하나된 교회 공동체를 통해서인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시고 보내기도 하셨다.
둘 씩 짝지어서 보내기도 하셨다.
그러나 파송받은 사람들을 통해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는 안디옥 교회와 같이 담임목사와 수석 부목사를 선교사로 파송하라고 해도 말없이 순종하는 정말 예수님이 주인되셔서 모인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려지는 공동체가 세워졌을 때 가능했던 것을 본다.
모든 교회가 안디옥 교회와 같은 역할을 할 수는 없다.
모든 교회가 예루살렘 교회와 같은 역할을 할 수는 없다.
각 교회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분량이 있을 것이다.
그 분량의 대부분은 영혼을 살리는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하게 하실 것인지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맡겨드리는 것이다.
선교를 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선교를 해서는 안된다는 말도 아니다.
선교해야 한다. 복음을 전해야 한다. 열방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하게 하실 것인지 주인이신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모든 교회가 가는 선교를 할 것인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교회를 다 흩으셔서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나아가게 하셨다.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이 모두 흩어져서 교회를 세웠다.
그러나 그 이후 예루살렘 교회의 역할은 본부와 같은 역할이었다.
안디옥에 사람이 필요하면 파송하고, 바울이 선교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 가서 보고하고, 선교지에 문제가 생겼을 때 회의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맡았었다. 하지만 예루살렘 교회에 성도가 많지 않아서 재정적인 문제도 있었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고, 여러번 바울이 선교비를 가지고 예루살렘 교회를 방문했었다.
안디옥 교회만 파송하는 선교를 했다.
그 외에 다른 교회들도 파송하는 선교를 하지 못하고 선교비를 후원하는 보내는 역할을 감당했다.
(행 11:29-30) 『[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행 24:17)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고전 16:1-4) 『[1]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3]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4]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그들이 나와 함께 가리라』
(고후 8:1,2) 『[1]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2]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고후 9:1,2) 『[1]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2] 이는 내가 너희의 원함을 앎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게도냐인들에게 아가야에서는 일 년 전부터 준비하였다는 것을 자랑하였는데 과연 너희의 열심이 퍽 많은 사람들을 분발하게 하였느니라』
(고후 9:11-15) 『[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12]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13]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그들과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4]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15]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빌 4:15-19)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장에 다녀오라는 주인 마님의 말을 들은 마당쇠가 장에 가서 무엇을 사 와야 하는지도 모르고 장에 다녀오기만 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
선교지에 가서 예수님을 전하는데 그 분이 왜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신지, 왜 하나님이신 그 분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처참하게 죽으셨는지, 죽으신 그 분이 어떻게 하나님으로 확증되셨는지 정확하게 전할 수 있는 복음을 가지고 가야 하고, 그 복음으로 선교지 안에서 공동체가 세워지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복음만 전하고 그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것으로 끝난다면 이 땅에서 살 소망이 없는 것이지만, 구원받은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이것은 그들도 사명을 가진 자로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사명은 공동체를 이룸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된다.
물론 혼자서 복음을 전할수도 있다. 하지만 거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지체로, 머리이신 예수님의 인도하심 속에 성령의 역사에 순종할 때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다.
내가 충만하지 못할 때 옆에 있는 사람이 나를 일으켜줄 수 있다.
다른 사람이 힘들어할 때 내가 붙들어 줄 수 있다.
함께 하면 영적전쟁에서 뒤로 물러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양육을 해야 한다.
함께 함으로 서로의 믿음을 보여줌으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공동체를 통해서 일하기 원하신다.
(엡 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나타내기 원하신다.
교회의 하나됨을 통해서 세상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제 로마 교인들을 만나기 원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로마 교회도 바울의 선교에 동참하기 원하기 때문이다.
바울이 로마에 가기 원했던 중요한 이유는 서바나, 즉 스페인으로 가기 전에 로마에 들려 사귐을 통해 기쁨을 갖고 로마교회의 파송을 받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바울은 로마 교회가 바로 선교를 감당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먼저 물질로 후원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로마 교회가 자신을 서바나로 보내주기를 바랐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계획이 바뀌어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게 되었다.
예루살렘 성도들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기쁘게 연보한 것을 전달하는 것이 먼저 해야 할 일이 되었다.
로마 교회에 이것을 알리는 이유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사랑의 빚을 졌기 때문에 영적인 것으로 도움을 받았다면 육적인 것으로 갚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로마 교회도 물질로 섬겨야 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롬 15:27)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미 9장과 10장을 지나면서 로마 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의 주되심에 굴복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임을 확신했기 때문에 이제는 힘을 같이하여 기도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롬 15: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기도의 내용은 첫째, 유대에서 순종하지 않는 자들로부터 건짐받도록
둘째, 예루살렘에 가지고 가는 구제헌금을 성도들이 맏을만하게 되도록.
셋째, 하나님의 뜻을 따라 로마에 기쁨으로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기도해 달라고 한다.
그리고 바울의 편지 마지막에 덧붙이는 인사를 하고 있다.
(롬 15:33)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16장은 여러 신학자들이 첨부한 내용이고 바울의 글이 아니라고 말한다.
특히 22절에서 대서하고 있는 더디오가 덧붙인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로마서 전체를 바울이 기록했다고 본다.
16장은 인사로 되어 있다.
겐그레아 교회 일꾼으로 있는 뵈뵈를 말한다.
겐그레아는 에베소를 들러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던 2차 선교여행 때 서원이 있어 들러 머리를 깎았던 곳이다.
바울이 지나는 곳마다 심지어 머리를 깎았던 곳에서도 교회가 서게 되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그 교회들이 든든히 서 가게 되었다. 일꾼들이 세워지고 지도자가 되었다.
뵈뵈도 그런 사람 중 하나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문안하라고 한다. 그런데 그 사람들의 이름은 거의 다 로마식 이름이다.
그 중 특이한 표현이 하나 있다. 그것은 13절에 나타난다.
(롬 16: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고 하면서 그의 어머니는 곧 누구의 어머니인가? 바울이 자신의 어머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공동체가 되었을 때 지체의 어머니가 나의 어머니가 되고 지체의 자녀가 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막 10:29-30)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백 배나 받게 된다.
공동체 안에서 다른 이의 가족이 나의 가족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부모님이 되는 것이고, 우리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나만의 부모, 자녀가 아니라 공동체의 부모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로마 교회에 이미 이루어진 모습을 보게 한다.
17절 이후는 다음 주에 하고 로마서 책걸이 기념 성경퀴즈대회를 합니다.
로마서를 읽어오시면 됩니다.
이 시간 함께 기도합시다.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시다. 공동체가 정말 믿음으로 온전하게 하나되게 하옵소서. 다른 것으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주여 외치고 기도할 때 성령님 이 벨빌공동체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허락하소서. 복음으로 하나되는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주여 외치고 기도합니다. 주여!!!!!
한 번 더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의 사명이 복음을 전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복음이 전해지게 하기 위해 우리 몸과 시간과 물질을 드리게 하옵소서. 이 시간 주여 외치고 기도할 때 부활하신 예수님 앞에 온전히 굴복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원함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하심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미 하나되게 해 놓으셨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게 복음을 가리는 것들은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주여 외치고 기도합니다. 주여!!!!!!
마지막으로 기도합니다.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지체의 어머니가 우리의 어머니인 줄 믿습니다. 지체의 자녀가 우리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 공동체의 자녀가 우리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 연약한 지체가 바로 우리의 가족임을 믿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가족이 된 줄 믿습니다. 성령께서 온전히 다스리는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주여 외치고 기도합니다. 주여!!!!!!
첫댓글 우리공동 체 같이 기도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나누워 가집시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다빛진 자입니다 아멘
저의믿음도 로마서 처럼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피값으로 사신 교회의 지체....한마음,한가족입니다,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므로,처음부터 다 주님께로 부터 온 것임을 믿습니다.온 몸과마음,혼과영까지도...영원한,복음으로 예수님만 주인 된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