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즐모' 5월 2차 정기산행(2011.05.26 ) : 억수같이 쏟아지는 봄비 맞으며 경남 거창의 명산 우두봉 , 장군봉 찾아 나섰다.
폭우를 대비한 맞춤형 장비에 용기 백배한 우리 회원들의 우중 산행은 영원히 기억할 추억거리 만들다.
운무에 싸인 장군봉의 기암 괴석은 중국 황산에 못지 않은 절경 연출.
우중 산행의 아주 특별한 멋을 가득 담은 회원들 - 다시 찾으리 다짐하며 하산.



고견사 대웅전 앞에서

연무와 풍우의 장애로 아쉬운 우두산 스케치


가야산 정기 받은 장군 전설 서린 장군봉


첫댓글 한암! 그대 있어 우생즐사모 언제나 즐겁다.
공곡 산대장 ! 자칭 타칭 야구광이라 중계 끝나고 늦게 올리게 되었소. 빗물이 디카의 장애가 ?
항상 기획 연출의 세심함에 고마움을 전하오. 건승하시게.
우중 촬영하느라 수고수고 우중산행 영원히 기억되리라
민총장 ! 컨디션 조절 잘 된 것 같아 다행이오. 건승하시길.
그대 한암 있어 즐거운 산행 감사합니다. 거산
거산 ! 빗물이 디카 장애 발생 , 화질이 영~. 건승하시게.
그대가 있어 우리의 발자취는 영원히 기억되리다 수고많았습니다.
나산 ! '고장난 벽시계' 열창 모습 떠오르네. 다시 듣고 싶소. 추어탕집 하산회식 종결자 나산 !
그 모습 동영상으로 담아 놓아야 하는 긴데. 아쉽다.
한암 힘이 닿는 날 까지 열심히 걸어보세. 우중 산행이 위험이 따르지만 위험한 만큼 오래 기억에 남겠지
원곡 회장님 ! 동감하오. 나의 산행 롤모델 서너명 있지.건강 다지기 모든 것 산행에 맞추며 살아 갑니다.
공곡이 제공한 '고장난 벽시계' 따라 부르기하며 어제의 피로 풉시다.
참여는 못했지만 회원님들 모습 대단하고 많은 추억거리를 만드셨습니다. 구산
구산 ! 산행중 구산 불참에 모두가 한 마디씩 일갈, 동행의 기쁨 나누는 기회 자주 있기를.
우중 산행 즐거웠겠습니다. 우생즐사모가 있어 즐겁습니다.
숙천대감 ! 짬짬이 숙천대감의 근황이 화제로 떠올랐어요. 건승하십시오.
늘 수고하시는 한암, 요번 산핼도 사진 찰영에 수고하였네. 정말 멋진 추억꺼리가 되는 산행이 였다네. 건승하시길....
지송 ! 간만에 동행의 기쁨 만끽, 디카 앵글의 빗물 땜에 화질이 엉망이네. 건승하시길.
즐사모의 추억을 더듬게하는 사진기는 무탈 한가 그날 고마웠소
우송 ! 디카 렌즈 습기 제거했다오. 간만에 동행 즐거웠다네. 근육통은 풀렸는감?
우두산 지명은 산의 형세가 소머리를 닮았다는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또한 이백의 「산중문답」에 나온 구절인 '별유천지비인간(別有天地非人間)'에서 이름을 따 별유산이라고 하였으며, 산의 봉우리 중 하나인 의상봉을 산 전체의 이름으로 인식하기도 했다고도 전한다. 『한국의 산지』에는 의상대사가 이곳에서 참선한 곳이라고 하여 의상봉이라고 하였다고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