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꿈을 꿀수 있지요...
그것을 저는 하나님의 선물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주신것은 꿈이 아니라 비전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꿈을 보고 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비전을보고 사는 사람들이지요
흔히들 요셉을 핑계로 꿈 꾸는것을 미화하는데 요셉이 꿈 때문에 성공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요셉은 평생을 살면서 어릴적 자기가 꾼 꿈을 바라보고 살지 않았어요
애굽의 총리대신이 될때까지 꿈을 보고 살지않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살지 않았어요
창 42:9 을 보면 총리대신이 되었을때 형님들이 찾아 왔을때 비로소 그때 어릴적 꿈을 회상하며 그때 꾼꿈을 회상할 뿐입니다.
요셉은 평생을 "하나님이 주신꿈, 하나님을 향한 비전"을 보고 살았어요..
그는 보디발의 집에서나 감옥에서나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서 까지 오직 하나님을 향한 비전속에서 살았어요.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룻밤의 꿈으로 승리하며 살수 없어요
꿈 한번 잘 꾸어서 요셉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고 착각하지 말자는겁니다.
꿈꾸는것이 복권처럼 하나님의 선물이라 오해 하지 말았으면 해요
꿈은 꿈(Dream)일 뿐이고 우리에게 주신꿈은 비전(VISION)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비전을 품고 그 비전을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적어도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정도의 기대치를 꿈이라고 말하기에는, 그것을 선물이라고 품고 산다고 하기에 부족하지 않나요.
아마 사도바울이 살아있어서 그걸 꿈이라고 말한다며 몹시 불쾌해 할것입니다.
적어도 그리스도인이라면 꿈을 하나님의 선물이라 착각하며 살지 않습니다.
운희양!
그리스도인라면 꿈꾸기보다 비전을 바라보는 비저너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이곳이 시온성 청년들의 게시판이라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비전을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