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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이번 추석연휴에는 성가소비녀회 수녀님, 씨튼 까리따스회 수녀님이 오셔서 우리 손님들을 잘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9월에는 성가소비녀회 아눈시아따 수녀님께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지내시면서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영보수녀회 강아녜스 수녀님과 차 데레사 수녀님께서 10월말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 손님들을 대접해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해 주신 은인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9월 후원은인입니다.
서지영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정수님/ 김윤겸님/ 김소희님/ 곽민경님/ 이은철님/ 뭉치님/ 박현규님/ 김경자님/ 김종국님/ 손영주님/ 엄주홍님/ 최영화님(건우상사)/ 감사합니다/ 권무성님/ 박정수님/ 김동채님/ 박소영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안명옥님/ 채기화님/ 최원화님/ 김정희님/ 홍애현님/ 서영만님/ 김혜영님/ 이차숙님/ 이광호님/ 이경훈님/ 강영미님/ 김경은님/ 이명룡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최은자님/ 김윤경님/ 박우진님/ 이경화님/ 배경환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이경주님/ 박성욱님/ 연제흠님/ 김두현님/ 표수희님/ 조은숙님/ 최병선님/ 김재정님/ 반규현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전성란님/ 김소정님/ 최규수님/ 이나경님/ 이지은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계인권님/ 유혜현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임현태님/ 김민철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노신구님/ 이혜선님/ 조옥희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이강애님/ 한국유압/ 홍은경님/ 최명자님/ 안영택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김재정님/ 권수선님/ 장원오님/ 정광호님 빛명상/ 김경진님/ 이상숙님/ 황경연님/ 김두현님/ 부소윤님/ 권서진님/ 이미리님/ 김두현님/ 김형준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송연님/ 조용준님/ 박병국님/ 정우진님/ 원영란님/ 이성현님 혜림님/ 장정원님/ 강규환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정인경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강혜실님/ 김재훈님/ 김광호님/ 김다영님/ 주종옥님/ 유주영님/ 이혜경님/ 감사/ 강복희님/ 백승향님/ 성경년님/ 최은자님/ 명산님/ 김소녀님/ 문유진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김미숙님/ 한현희 마리아님/ 강철영님/ 박은희님/ 강현숙님/ 정명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성용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한운만님/ 김형도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안에스더님/ 최영수님/ 이명희님/ ^^님/ 박전호님/ 이종랑님/ 안해화님/ 추석 장미영님/ 최현수님/ 김철홍님(신원텍스타일)/ 정영선님/ 김남열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박영규님/ 임충빈님/ 김두현님/ 김선주님/ 기부금/ 김미경님/ 김인희님/ 허신영님/ 김재정님/ 박정옥님/ 조학주님/ 김귀희 마리아님/ 류미령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가톨릭일꾼 정영복님/ 김영희 루시아님/ 손세숙님/ 이영해님/ 김수연님/ 정인식님/ 손영욱님/ 채복순님/ 홍성우님/ 안희경님/ 손정원님/ 장범용님/ 김두현님/ 안만덕님/ 쿠?진플로렌님/ 우길자 데레사님/ 김양현님/ 김경희님/ 이인경님/ 박재현님/ 김두현님/ 선영숙 아녜스님/ 이정주님/ 최은엽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장진심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유덕원님/ 서명희님/ 이상승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연제숙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이광의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이민창 시몬님/ 서성민님/ 박경국님/ 조복순 마리아님/ 김은상님/ 김은상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재정님/ 박삼동님/ 조숙영님/ 마리스텔라님/ 정대우님/ 이수인님/ 최성문님/ 김미애님/ 얄미운천사/ 최윤서님 최나윤님/ 조은경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해피빈 기부금/ 김익근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박춘남님/ 강영진님/ 이남숙님/ 유경복님/ 김예은님/ 윤선화님/ 서승덕 루카님/ 서명환님/ 김미경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김영미님/ 김동연님/ 박동규님/ 김두현님/ 황세희님/ 죠수미벤님/ 김재정님/ 권수선님/ 이동희님/ 이경혜님/ 이강준님/ 맹승주님/ 김미애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정명심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안애숙님/ 김순자님/ NIKWAX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원용지수님/ 김재정님/ 이래웅님/ 함께 사는 세상/ 사리 육수 추가/ 김종국님/ 임경환님/ 임경환님/ 노승근님/ 이지향님/ 유지현님/ 하준상님/ 박준홍님/ 양영찬님/ SAMSAFE님/ 주헌 강민님/ 라용석님/ 여형구님/ 정현석님/ 권홍철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김동기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김두현님/ 이소영님/ 박현숙님/ 강숙자님/ 김두현님/ 이경화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홍님/ 권영민님/ 최숙희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선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김종숙님/ 편옥이님/ 장기순님/ 최충열님/ 구자민님/ 강나현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효리님/ 송미정님/ 허영님/ 김보라님/ 이호정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오현정님/ 차진태님/ 김태완 도영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김수정님/ 이혜연님/ 이소영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강혜실님/ 한세나님/ 한미연님/ 이바오로님/ 김경희님/ 김두현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김지연님/ 장철현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강유단님/ 박상민님/ 정유안님/ 박교배님/ 짱훈운애님/ 성모꽃마을/ 정미향님/ 한진님/ 최정동님/ 서태민님/ 황양수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님/ 이완숙님/ 손영우님/ 최병란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종량님/ 허영선님/ 전희성님/ 김승현님(기부)/ 신영인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이현경님/ 이상걸님/ 오창조님/ 최철님/ 기부금/ 서지현님/ 박한철님/ 공숙희님/ 이현복님/ 이영교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맹일호님/ 정승숙님/ 김재정님/ 김춘희님/ 고영수님/ 김승용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유용석님/ 조경민님/ 최준일님/ 정무궁님/ 김기식님/ 라영도님/ 윤선영님/ 윤종인님/ 이봉주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이민님/ 도재열님/ 전종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노해철님/ 조정순님/ 김은영 모니카님/ 한성택님/ 전은희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윤희님/ 홍석봉님/ 황경숙님/ 김종문님/ 윤종숙님/ 김소정님/ 김종우님/ 장경님/ 경준 경빈님/ 황성미님/ 박영희님/ AIHJ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이동명님(글로비스 TP)/ 이광일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김정라님/ 이수정님/ 김영주님/ 백병걸님/ 능동/ 허은주님/ 최의탁님/ 박양규님/ 김두현님/ 뭉치님/ 김재정님/ 김상순님/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안석주 베네딕토님/ 이은주님/ 김두현님/ 주종옥님/ 김은경님/ 주님께 영광/ 최혜정님/ 김경자님/ 민경휘님/ 한금희님/ 김희심님/ 공분근님/ 성영희님/ 이헌규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강환진님/ 옥종현님/ 이미정 안젤라님/ 채복순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인천 은평교회/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강기선님/ 김의중님/ 채기화님/ 이성애님/ 심창우님/ 최미영님/ 김성욱님/ 안해화님/ JEEKIM님/ 김영미님/ 연두네/ 김두현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장산님/ 한상연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신혜경님/ 민은원님/ 이해천님/ 정희정님/ 천사분들게/ 윤은정님/ 이영주님/ 양승민님/ 고재민님/ 이수현님/ 고영준님/ 남영숙님/ 감사합니다/ 정승인님/ 강태순님/ 김계창님/ 노기민님/ 윤성호님/ 고맙습니다/ 최호길님/ 감사합니다/ 공은규님/ 이형준님/ 전명중님/ 윤길환님/ 김진우님/ 이주형님/ 박정원님/ 장요한님/ 안희진님/ 신황민님/ 이상묵님/ 임정욱님/ 변다예님/ 복덩이님/ 이윤성님/ Rory님/ 장미나님/ 건강하세요^^/ 김영훈님/ 황현지님/ 류창형님/ 황승현님/ 정철수님/ 김관식님/ 김재민님/ 안성민님/ 고충원님/ 여인수님/ 신혜경님/ 김광웅님/ 이진호님/ 오정숙님/ 이왕기님/ 함께 가는 교회/ 홍혜정님/ 김윤정님/ 윤경숙님/ 최준님/ 한영혜님/ 조재선님/ 최유진님/ 선민정님/ 김상곤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이해천님/ 강옥중님/ 김겨울님/ 구본호님/ 김경희님/ 강섬님/ 대구 죽전성당 로즈마리님/ 구정숙님/ 장인경님/ 김효성님 부부/ 익명(레지오단원)/ Shin Oh님/합계:18,769,824원
물품을 후원해 주신 은인입니다.
골롬바자매님-김치 300킬로/ 인천교구 숭의동성당-쌀 20킬로*10포/ 말씀의 영보수녀원-생닭 120마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대구 무위당학교 신영철님-찰토마토 2상자/ 장미님(차량번호 1015)-간장 2병, 수박 2통, 과일 4상자, 생선전 2봉/ 익명-영양쌀 20킬로*1포/ 익명(푸드공공칠)-된장 6.5킬로*2개/ 익명-행복드림 쌀 20킬로*1포/ 합천초등학교 53회 동창회-제주 돈육 1상자/ 케이티피 황은호님-쌀 20킬로*2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합천초등학교 53회 동창회-양파 10킬로*3상자/ 순희의 생선카페-샛돔 12킬로/ 차량번호 6898님-오이 가지, 애호박 1상자/ 알찬농원-사과 10킬로*6상자/ 생선할머니-마른생선/익명-쌀 20킬로*2포/ 말씀의 영보수녀원-쌀 10킬로*3포, 한과 1상자/ 청송 해뜨는 농장-사과 10킬로*10상자/ 성가소비녀수녀원-채소/ 하영자 이에레나님-상추/ 상주 김용운님&황경순님-포도즙 16킬로*1상자/ 이성필님-선물세트 1개/ 말씀의 영보수녀원-식혜 2리터*4병, 사과 등등/ 소록도 바오로님-달걀 6판/ 차량번호 4269님-달걀 10판/ 익명(경남 창녕 대지)-쌀 구수미 20킬로*1포/ 차량번호 3676님-햇살드림쌀 20킬로*1포/ 서*연님-신동진쌀 10키로*2포/ 밀양 남천식육점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장철현님-단호박 1상자/ 익명(옥정영농)-농부햇살 쌀 20킬로*2포/ 익명-라이스 쌀 20킬로*2포, 달걀 10판/ 골롬바자매님-김치 5상자/ 용현동 시루향기-떡 2상자/ 김경희님-의류 15상자/ 김수영님-짜장면 라면 1상자/ 이원정님-귤 1상자/ 익명-초코렛 1상자/ 신혜정 로사님-생필품 1상자/ 정미희님-커피믹스 및 선물세트/ 김성국님&신정혜님 부부-케이크 및 빵 5상자/ 홍종식님-표고버섯, 김, 홍삼 등등*4상자/ 아눈시아따 수녀님-밤 2포대/ 청송 해뜨는농장-사과 10킬로*10상자/ 차량번호 4059님-선물세트/김효성님 부부–돼지저금통, 과하주 1병/ 김수영님-오뚜기 짜장면 1상자/ 차량번호 5706님-강화섬쌀 20킬로*8포/ 클럽 국가스탠-드리미 20킬로*5포/ 신현관님-달걀 5판/ 김수영님-라면 1상자/ 동천홍-짜장 3통, 단무지 2통, 노각 3봉/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한달의 기적들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사랑과 관심을 보며
가슴이 따뜻함을 느낍니다.
후원자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힘든 이웃들을 향한 서영남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지침서입니다.
쉬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줄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나눔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에게 환대하며 친구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따뜻한 사람은 아무리 차가움이 뚝뚝 떨어지는 곳에서도
온기를 전하고야 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이 모든 분들이 있어서 희망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
착한세상 착한사람들 착한사랑!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저도 작은 정성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야기들을 읽어가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크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분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운가 봅니다.
그 선함과 나눔과 사랑을 함께 하고, 이를 기억하며 실천해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일이 너무너무 행복 하시다는 수사님
민들레수사님의 미소에는 늘 행복이 넘쳐 흐르는것 같습니다
제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꽉차 있는 나눔의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v
민들레 공동체를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퍼져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저도 이제 민들레 수사님을 더욱 본격적으로 본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아침공기가 점점 차가워집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추워도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안녕하세요 1학년 조윤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하는것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한 걸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저는 오늘 민들레 국수집으로 처음 봉사를 하러 왔습니다. 그런데 봉사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의 행복을 느끼면서 이곳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고 화이팅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 현황을 보니 아직 우리나라가 살만하다고 느낀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여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의 감동해 글 몇 자 적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세상이 정 없고 각박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의 이런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는 선행을 보니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멀리서마나 응원 하겠습니다....
파이팅^^~~~~~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인식입니다.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많이 아름다운 세상인 것 같슴니다.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문상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분들 정말 고마우신 분들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지금도 충분하지만, 환경적으로 많은 분들이 불편없이 이용하실 수 있길~
저도 작지만 보탬이 될께요.. 아낌없는 후원이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