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해내려면 (생각의) 위험은 조금은 감수해야 해. 변화는 움직임이니까
2023.8.17.목. 53세
내가 이렇게 적기를(쓰기) 시작할 줄이야, 세상에나!!
항상 스위트 스폿(sweet spot)~!!
벽이 없이 주변의 모든 것들을 활용하자. 예를 들어 X-Mas 시즌에는 나의 책상 오른쪽에 있는 크리스마스
상징 그림들이 인쇄된 포장지를 활용하자. 늦가을에는 길가에 떨어진 나뭇잎들도 그 형상과 색의 에너지를
옮겨와 보자. '생각의 벽'을 허물면 아이디어는 생명력 있게 움직이며 창조를 완성하고 '의미'의 집들이 된다.
생각의 위험이란 처음 해 보는 것에 대한, 시도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는 이해로, 항해 시작 전에
'어두움'을 나타내기도 한다. 동트기 직전에 가장 어둠이 깊어진 것처럼. 어둠이 사라지는 것은
해의 빛과 열이다. 그러므로 '생각의 위험'은 무의식의 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빛나는 '창조성'이고
그 나타남 직전에 사고의 상태를 나타내는 비유적 표현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생각의 위험'은 사고전환의 준비선상이 된다. 즉 생각의 위험은 에고의 단어선택이다.
생각의 시작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면, 에고의 단어인 '위험'은 사라지고 창조와 컨텍이
되어 완성이 된다. 이러한 과정이 변화이고, 나는 힘을 얻는다.
2025.11.22. 토 9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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