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는 역시 이번에도 여름방학을 잘 보내지 못한 채, 퀴디치 월드컵에 론과 헤르미온느와 함께 가게 된다. 그곳에서 경기를 아주 즐겁게 보고 해리는 빅토르 크룸(불가리아 팀의 에이스)이라는 퀴디치 선수를 알게 된다. 그런데 돌아가려고 할떼 죽음을 먹는 자 들이 나타난다. 해리는 도망가는 사람들에게 밟혀서 쓰러졌는데, 일어나 보니 저쪽에서 어떤 한 남자가 죽음의 징표를 하늘로 쏘아 올렸다. 죽음의 징표는 죽음을 먹는 자들이 누군가를 죽였을 때 죽음을 먹는 자들이 쏘아 올리는 징표로 이렇게 생겼다. 그리고 해리를 구하러 론과 해르미온느가 왔는데, 디고리씨와 크라우치 장관, 등의 마법정부에서 해리와 론 , 그리고 헤르미온느를 죽음의 징표를 쏘아 올린 것으로 착각하고 잡아갈 뻔했다. 하지만 해리와 론과 헤르미온느는 범인이 아니라는 걸 믿고 내보내주자 아서 위즐리씨와 론의 집으로 가게 된다. 론의 집에 도착하자 자기 전에 위즐리 부인이 론과 해리에게 학교공식 행사 때문에 춤출 때 입는 옷을 구매해야 된다고 해서 위즐리 부인이 가져와 보여주었는데, 론의 것은 고동색처럼 생겼고 곰팡이가 슨 것처럼 보이는 레이스가 소매와 옷깃에 붙어 있었다. 그리고 해리 것도 있었는데 아무것도 안 달려있고 색도 꽤 괜찮은 편이었다. 그래서 론은 되게 싫어했지만 어쩔 수없이 자게 된다. 다음날 아침에 깬 해리는 호그와트 급행열차를 타고 호그와트로 향하는데 도착하고 나니 덤블도어 교장 선생님 께서(세게 최고의 마법사) 이번에 무디 교수님께서 어둠의 마법 방어법을 가르치는 교수님이 되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우리 호그와트 학교에서 트라이위저드 대회 ( 보바통 학교, 덤스트랭 학교, 호그와트 학교가 번가라 가면서 여는 대회로사망자가 많은 대회)를 연다고 하신다. 그래서 보바통 와 덤스트랭이 입장하고 덤블도어 교장선생님은 종이에 이름을 적어 불의잔에 넣으면 된다고 하셨다. 그런데 나이제한이 있어서 해리는 나이로 참가할 수 없어 못하는 상태였다. 그러다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들으며 학교생활을 계속하다가 불의잔 이 트라이위저드 참가자를 뽑은 것을 발표하는데, 첫째는 빅토르 쿠룸, 플뢰르 들라쿠르, 세드릭 디고리이었는데, 갑자기 종이가 나오더니 덤블도어 그것에 적혀 있는 글씨를 읽었다. 해리 포터 그러더니 학생들 모두 해리를 쳐다보고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덤블도어는 해리를 어딘가로 데려가더니 벽으로 밀어붙이면서 해리에게 이름을 적어 넣었냐고 물어본다. 해리는 아니라고 답했지만 막심 교장선생님(보바통의 교장 선생님)와 카르카포르(덤스트랭의 교장 선생님)과 다른 참가자들도 당연히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지만 결국은 불의잔에 결정을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해서 해리도 참가자로 인정해 준다. 그런데, 론이 어떻게 너의 친한 친구에게 어떻게 해서 불의잔에 이름을 적은 종이를 넣었는지 말해주지 않았냐고 하면서 론과 해리의 사이가 안 좋아진다. 그걸 안 헤르미온느가 해리와 론을 친구로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잘되지 않는다. 그리고 해리는 과제를 준비하는데, 해그리드가 불러서 가봤더니 해그리드와 막심 교장이 데이트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만나서 같이 걷고 있었고 따라가 봤더니 용이 있었다. 그렇다. 첫 번째 과재는 바로 용이었다.그 사실을 안 해리는 헤르미온느에게 말하고 디고리에게도 말해준다. 그러다, 무디교수님 과재에 네가 잘하는 걸 이용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해리는 자신이 잘하는 퀴디치를 하려고 빗자루를 소환할 수 있는 소환 마법을 연습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과재날 해리는 떨리는 마음으로 장소로 갔다. 그곳에서 용을 골랐는데 해리가 하필 가장썐 용이 나온다.해리는 자신의 차레가 오자 들어가 알을 품고있는 드래곤을 피하고 돌 뒤쪽으로 숨어 소환마법을 한다! 그리고 빗자루가 성공적으로 오자 빗자루를 타 하늘을 날아 드래곤을 유인한다. 그러다 드디어 론이 다시 말을 걸면서 둘은 다시 친구가 된다. 그러다 드래곤이 꼬리로 해리를 처서 해리가 조금 다치지만 드래곤이 해리를 잡으러 오자 해리는 급강하해 결국 알을 잡아 낸다. 끝나고 나서 드디어 론이 다시 말을 걸면서 둘은 다시 친구가 된다 심사위원들의 점수는 해리에게 10점 만점에 크라우치 장관은 9점, 배 그먼은 10점 덤블도어는 9점 크라우치 장관은 4점이었다. 그리핀도르 휴게실에 돌아가서는 휴게실에서 그리핀도르 학생들이 해리에게 모여들며 그알이 무엇인지 다들 궁금해한다. 그래서 틈을 찾아 열었는데 이상한 꾁꾁소리가 나서 얼른 알을 닫는다. 이소리가 무슨 소린지 고민하다가 세드릭 디고리가 며칠 뒤에 저번에 과제가 용이라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반장용 목욕실에서 목욕을 해 보라고 설뜩한다. 그래서 해리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과제랑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속는 셈 치고 한다. 해리는 반장용 욕실에 가서 황금 수도꼭지를 틀고 물이 다 받아지자 들어갔더니 머틀 (화장실에서 거의 맨날 울고 있는 여자 유령 )이 해리를 보면서 나였다면 물에다가 알을 넣을 거라고 힌트를 준 다. 그 말을 듣고 해리는 물속에 들어가 알을 연다. 그러니 들린 소리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날 찾아오렴 우리는 물 밖에서는 노래할 수 없단다, 그리고 찾는 동안 이사실을 염두에 두렴. 내가 가슴 아파할 존재를 데려갔음을. 우리가 데려간 것을 되찾기까지 너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1시간 하지만 1시간이 지나면 미래는 어두울 뿐 너무 늦으면 그 존재는 다시는 내 곁을 떠나 다신 돌아오지 않을 거야 이소리를 들은 해리는 인어가 있는 호수에서 과제가 있을 것이라는 걸 알았다, 론과 헤르미온느에게 이사실을 알려주지만 프레드와 조지가 맥고나걸 교수님이 부른다고 론과 헤르미온느를 데려간다. 그래서 해리는 생각하다가 잠을 잤는데 꿈에서 누군가가 해리를 찌른다. 그래서 해리는 깨는데, 알고 보니 도비 ( 해리와 아느 사이인 집요정)이 해리를 찌른 거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도비가 해리에게 아가미풀을 보여주며 이것을 먹으면 1시간을 물속에서 버틸 수 있을 것이라고 해서 확실 한지 물었더니 도비가 도비는 많은 걸 듣는다고 맞을 거라고 말하면서 이것을 먹고 론과 헤르미온느를 구해야 한다고 했다. 해리는 믿고 호수로 가서 아가미풀을 먹고 호루라기 소리가 들리자 물속으로 들어간다. 정말로 효과가 있었다!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 같은 게 생겼고 목 옆에는 아가미가 생겼다! 그래서 해리는 노래가 들리는 곳으로 해엄 치며 앞으로 나아간다. 드디어 론과 헤르미온느가 묶여있는 곳으로 가서 둘 다 밧줄을 자르고 대려갈려고 하는대, 헤르미온느는 빅토르 쿠룸이 대려갔고 옆에있는 플뢰르 들라쿠르가 기권해서 가브리엘 들라쿠르가 아직 묶여있었다. 그래서 해리가 둘다 구하려고 하는 대, 인어가 나타나 한명만 대려갈수 있다고 소리쳤고 해리는 포기하지 마법지팡이로 인어를 위협하면서 둘다 구해낸다, 해리는 가장 마지막으로 나왔지만 인어들이 해리가 가장 먼저 도착했고 두 명을 구하느라 늦은 거라고 말해주어서 세드릭 디고리와 공동 일등을 해낸다. 그리고 3번째 과제는 미로였다. 하지만 해리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채 미로로 들어가게 된다. 해리를 막는 장애물에는 디멘터인 줄 알았지만 보가트, 폭발 꼬리 스쿠루트, 스핑크스가 네는 문제에도 풀어야 했고, 세드릭이 피해온 커다란 게도 있었다. 그런데, 해리도 세드릭에게 양보 하였고, 세드릭도 해리에게 양보하여 결국 공동일등을 하기로 하고 컵을 잡았는대, 갑자기 경기장 아닌이상한 묘지로 오게된다, 그런대 저쪽에서 누가 다가오고 있었는데, 그자가 왠지 죽음을 먹는 자 같아서 세드릭에게 소리쳤다. 세드릭 어서 그 컵을 잡아! 무슨 일인지 몰랐던 세드릭은 죽음을 먹는 자에게 아바다 카다브라 주문으로 살해당했다. 그리고 해리는 뒤에 잇는 묘지에 있는 동상에 팔이 해리의 목을 조이면서 꼼작 못하게 했고 죽음을 먹는 자는 어떤 솥을 가져오더니 그 안에 어떤 액체가 있었는 대 그곳에다가 해리의살을 칼로 찢어 솥에 넣었고 바구니 같은데에 있는 어떤 형체를 그곳에 넣으니 볼드모트 경이 부활했다 그리고 볼드모트는 이재는 해리를 만질 수가 있다면서 크루시오 (금지된 마법 중 하나이고 아바다 케다브라 주문보다는 덜하지만 끔찍하고 고문이나 다름없다) 주문을 써서 해리를 괴롭히면서 결투를 벌이는데, 볼드모트가 아바다 케다브라 주문을 썼고, 해리는 액스펠리아무스 주문을 썼는데, 갑자기 볼드 모트와 해리가 마법을 쓴 채로 공중에 뜨면서 갑자기 세드릭이 먼저 유령 같은 형체가 나왔고, 그다음은 버사 조킨스, 릴리 포터(해리의 엄마) , 제임스 해리가 나오면서 릴리 포터와 제임스 해리가 마법을 끈으면 우리가 시간을 끌 테니까 트라이위저드 대회컵을 잡으면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했고 세드릭은 나의 육체도 데려가 달라고 한다. 해리는 마법을 끈고 트라이위저드 우승컵 세드릭을 잡은 채 포트키를 잡았다! 이번엔 경기장으로 제대로 도착한 것 같았고 해리는 세드릭을 보며 굉장히 슬퍼했다. 세드릭 아버지도 힘들어하샸고 무디교수님이 해리를 데려갔다. 그곳에서 무디 교수님이 말했다. 무슨 일이 있었냐? 해리는 우승컵이 포트키였고 포트키가 세드릭과 나를 데려갔다고 말하고 이야기가 길어지다가 무디교수가 볼드모트가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물어봤는데 해리는 갑자기 나 말고 누군가가 불의잔에 내 이름이 적힌 종이를 넣은 것 같은데 누구일까요?라고 물었다. 그러니 무디가 나는 그자를 안다고 말한다 해리는 가장 의심하던 사람 카르카로프이냐고 물었는대, 무디교수님은 아니라고 바로 내가 넣었다고 말한다. 해리는 무디교수님이 그랬다는 개 믿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무디교수님이 말했다, " 불의잔에 너의 이름을 적은 사람이 누굴까? 바로 나다! ", "네가 잘하는 퀴디치를 이용하라고 말해준 게 누굴까? 바로 나다!", "내가 도비 앞에서 맥고나걸 교수와 과연 네가 아가미풀을 생각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애기한개 누굴까? 바로 나다!", " 미로에서 쿠룸에게 쿠루시아투스 저주를 저주를 한 게 누굴까? 바로 나다!" 그래서 이해가 된 해리는 "당신은 미쳤어." "그래? 누가 미쳤는지 보자! ", 그때 쾅 소리가 나면서 기절주문이 무디교수님을 기절시켰고 무디교수는 시간이지 나자 갑자기 다른 사람으로 변해 갔다. 그 사람은 크라우치 2세 (크라우치 장과의 아들 )였다! 베리타 세 룸을 가져와 크라우치의 사실을 다 알아내었는데 그중 하나가 크라우치 2세가 크라우치 장관을 죽였다는 것이었고 덤블도어가 해리를 대리고 연구소로 간다, 그곳에서 모든 걸 설명해주는 대 볼드모트와 결투를 버릴 때 해리와 볼드모트가 공중으로 떠오르고 영혼 같은 게 나오는 것은 메아리이고 같은 마법지팡이심이 서로 억지로 결투를 버릴 떼 생기는 희귀한 결과라고 했다. 결국해리가 보상 1000 갈레온(한국돈 5,423,000)을 받지만 해리는 프레드와 조지가 열거라는 위즐리 마법사 장난감 가게를 열 때 돈을 보태라고 상금을 프레드와 조지에게 주고 불의잔은 끝난다.
첫댓글 좋구나! 마음 먹고 길게 쓰니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