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모임 이후로 개인적으로 가장 큰 체험은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사실 낯설었던 가이아 어머니 에너지와의 연결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아주 잠깐 다녔던 단체에서 "우주나무"라는 이름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뭔가 멋지기는 한데..
젊을 때부터 전적으로 헌신하고 해외봉사활동을 비롯해서 사람들을 돕는 것을 좋아했으면서도 실상은 관심이 주로 하늘에 있고 세상과는 유난히 동떨어진 나로서는 (김일성 죽음도 1주일 후에 알았음. 이런 예가 엄청 많음^^;) 이럴 거면 나는 대체 지구에는 왜 온 걸까.. 의문이 생길 정도로 땅에 심겨 하늘의 에너지를 받아내리는 나무 같은 느낌은 별로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황폐해진 산을 보면서 아..땅이 아프겠다. 지구가 힘들겠다..하는데 갑자기 가이아 어머니가 떠오르고 거대한 에너지가 느껴지면서 눈물과 함께 많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이후로는 언제든 원하면 그 에너지와 연결이 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며칠 후에 가이아 어머니를 부르는데 갑자기 내 발에서 뿌리가 내리고 내 손과 머리에서 가지와 잎이 자라는 느낌이 생기며 어..어.. 내가 나무가 되나..?
비로소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큰 나무처럼 그렇게 서 있으면 된다는 안정감이 들었습니다.
모임에서 받았던 빛의 워크 에너지 연결이 현실에서 드러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모임 역시 시작과 끝에(또 강의 중간에도) 강렬한 빛의 연결 작업을 해주셨기에 앞으로의 2주간에는 또 어떤 에너지를 느끼고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 매우 기대하게 됩니다.
특히 오늘은 지난 10년 이래 처음이라는 파탈리나 에너지도 연결해 주셨습니다.
파라다이스의 풍요의 에너지를 파라마운트 함선에 실어 보내주셨는데 바로 거기에 우리들을 연결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와우.
정말 모임 현장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이래서 결석을 못해요. ㅎㅎ
이전에 거쳤던 단체들에서 에너지 워크와 그에 따른 체험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좀.. 그때 뿐인 느낌이었다면 이토록 분명하고 나를 바꿔놓는 경험은 또 처음이라
그냥 강의 듣고 흡족하고 끝! 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순간순간 상기하고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 병오년 병오생인 저로서는 (앗. 내가 벌써 환갑?^^) 인생을 새롭게 출발하는 느낌입니다.
뭔가 어린아이가 된 것 같고 다시 시작하는 것 같고 새로 배우는 것 같아서..
기존의 지식.경험.체험을 내려놓고 아무런 배리어 없이 그냥 열고 흡수하는 상태로 되어버려 아주..편안합니다😄
출발선에 선 경주마가 달리고 싶어 시동 걸듯이 빛으로 폭발해버릴 그날을 부푼 가슴으로 기다려봅니다.
첫댓글 가이야 어머니,
영원으로부터 늘 계신이 파라맘운트 함선 감사합니다!!
모임후기 수고 고마워요~
와우!
대단한 체험이시네요
부럽습니다~~♡
환갑은 人生으로는 마감짓고
하늘과 땅을 연결짓는 큰 나무로써의 0年 이겠네요.
'우주나무' 주위에는 '신성연못'도 있었을 것입니다. ^^
봄날에 단비를 만난 듯 소중한 체험 잘 읽었어요.
'무럭무럭 자라나는 대한어린이 🎵 '라는 노랫말처럼 쑥쑥쑥 커가실것 같습니다.♡♡♡
엄청난 체험을 하셨군요^^
더군다나 풍요의 파탈리나 에너지를 우리들에게 연결해 주신 것을 느끼셨다니ᆢ
병오년 적토마의 해에 새로운 출발을 상승의 문과 함께 멋지게 하시고요
사랑의 빛 에너지 페르미아도 파라마운트 함선에 실어 보내 주셔서 우리들에게 연결해 주는 소식도 빨리 듣고 싶네요^^
앞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모임후기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