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가꾸기 ABC
텃밭이란 집 주위에 작은 밭으로 보통 50평 이하를 말한다. 100평 이상이면 로터리라는 농기구를 사용해야 하나 그 이하는 간단한 농기구로 작업을 하면 된다. 텃밭 가꾸기는 직장인이 퇴직하고 마땅한 소일거리가 없어 심심풀이로 가족이 좋아하는 채소나 푸성귀를 기르는 것을 보고 말함이다. 또는 농촌 농민들이 나이가 들어 농사를 지을 힘이 부족하면 소일거리로 작은 텃밭을 가꾼다. 직장을 그만두고 가꾸는 텃밭은 자가용이나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는 목적이지만, 농촌에서 나이가 들어 텃밭은 용돈벌이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튼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쉬운 것 같으면서 어려운 것이다. 어떤 이는 농사는 5년 정도 지어 보아야 어느 정도 안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 해의 기상 변화에 따라 재배 형태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장마가 심하다든지 여름이 가뭄이 심하든지, 여름 더위가 9월까지 간다든지 하는 기상 변화가 농사와 크게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 텃가꾸기 실제>>
1. 텃밭의 규모: 10~20평 정도가 알맞다. 친척과 나누어 먹고자하면 50~100평 정도가 적당하다
2. 텃밭의 설계 : 가족이 좋아하는 작물 위주로 다품종 실속재배를 해야 한다. 봄, 여름작물과 가을, 겨을 작물로 구분하여 설계한다.
3. 계절별 작목 선정
| 구분 | 봄,여름재배(3월~8월) | 가을, 겨울재배(9월~11월) |
| 작목 | 고추,오이,가지,토마토,엽채류 | 무,배추, 마늘, 양파, 시금치, 봄동 |
4.작업일지 ( 봄재배 작목)
| 일시 | 내용...100㎡ (30평) |
| 3월10일 | 밭갈기/석회투여10~20kg( 석회 사용 시 다름 거름과 혼용하면 거름 성분이 달아난다) |
| 4월1일 | ▴퇴비투여 100~200kg, 붕소 100~200g 뿌리고 로터리 ▴두둑만들기: 20~30cm, 고랑 30cm ▴비닐덮기,: 검은 비닐로( 감자, 마늘등은 전용 비닐) |
| 4월8일 | ▴비료: 질소,인산,카리 적절히 배합된 복합비료나 작목별 전용 비료 사용 ▴농약: 시중에서 판매하는 토양살충제+ 토양살균제 살포하고 비닐덮기 ▴밭 고루기 직전 EM주면 좋다.( 미생물 발효 증진) |
| 4월15일 | 정식 : 고추일 경우 심고 지주세우기, 물주기해아 한다. |
5. 이랑, 고랑 만들기
두둑 높이 20~30cm, 작물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이랑 높이: 30!`50cm/ 90~120cm
고랑 간격: 사람이 다니기 편하게 30cm 내외
6.. 멀칭과 심는 간격
▶비닐멀칭:잡초제거,수분유지,지온상승 목적으로 검은 비닐 사용. 마늘,양파,감자 등은 전용 비닐 사용
▶부직포,망사: 주로 씨앗 파종 시는 부직포나 망사를 이용한다.
▶심는 간격은 작목에 따라 다르다. 될 수 있는 대로 넓게 심는게 좋다.
◉ 텃밭가꾸기 주의점
▶가스 빼기: 퇴비가 완전히 부식되지 않을 때는 가스가 배출되어 싹이 트지 않는다. 봄에 구입한 퇴비는 가을에 주로 사용하되 그래도 물기가 있으면 밭에 뿌려 일주일 정도 태양 볕에 말린다.
▶가지과 작물은 연작하면 피해가 나타난다. 그러면 돌려짓기나 휴경한다.
▶작물은 고온, 건조, 가뭄, 장마 등에 예민하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려야 한다. 장마가 지면 물빠짐을 좋게하고, 고온이 계속되면 물을 자주 주거나 망사를 씌워주어야 한다.
▶ 작물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한다.
1) 시금치는 퇴하가 잘 되므로 일대잡종을 써야 하고 싹이 잘트지 않으므로 물에 5시간 전도 불려서 파종해야 한다..
2) 토마토는 병이 자주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하며, 오이도 노균병과 흰가루병이 자주 발생한다.
▶시금치는 풍매화, 타가수정하므로 퇴하가 빨리 일어나며 파종하면 씨가 싹이 잘 트지 않는다.
▶가스 빼기: 퇴비가 완전히 부식되지 않을 때는 가스가 배출되어 싹이 트지 않는다. 봄에 구입한 퇴비는 가을에 주로 사용하되 그래도 물기가 있으면 밭에 뿌려 일주일 정도 태양 볕에 말린다.
▶가지과 작물은 연작하면 피해가 나타난다. 그러면 돌려짓기나 휴경한다.
▶작물은 고온, 건조, 가뭄, 장마 등에 예민하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려야 한다. 장마가 지면 물빠짐을 좋게하고, 고온이 계속되면 물을 자주 주거나 망사를 씌워주어야 한다.
▶ 작물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한다.
1) 시금치는 퇴하가 잘 되므로 일대잡종을 써야 하고 싹이 잘트지 않으므로 물에 5시간 전도 불려서 파종해야 한다..
2) 토마토는 병이 자주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하며, 오이도 노균병과 흰가루병이 자주 발생한다.
▶시금치는 풍매화, 타가수정하므로 퇴하가 빨리 일어나며 파종하면 씨가 싹이 잘 트지 않는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