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기독네티즌
 
 
 
 

카페 통계

 
방문
20260522
71
20260523
61
20260524
13
20260525
26
20260526
63
가입
20260522
0
20260523
0
20260524
0
20260525
0
20260526
0
게시글
20260522
8
20260523
3
20260524
2
20260525
0
20260526
22
댓글
20260522
10
20260523
0
20260524
0
20260525
1
20260526
1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이냐시오
    2. 조세민
    3. 진우
    4. 멋쟁이
    5. 푸우
    1. 토끼
    2. 티끌
    3. 개혁과진보
    4. 허베드로
    5. 메디키넷
 
 

지난주 BEST회원

다음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

 
 
카페 게시글
♡―··········· 공개대화방 대화요청 종우님이 알고 있는 <교회관>을 말해줄 수 있나요?
CRYSTAL 추천 0 조회 40 10.02.21 08:4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2.21 21:45

    첫댓글 저 그림은 이집트(애굽)나 로마의 태양신숭배사상의 영향을 받은 것 아닌가요?(그냥 제 생각...)

  • 작성자 10.02.21 21:49

    성경적인 그리스도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구주로 고백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적인 교회관이 바르게 정립한 건강한 교회는 저런 그림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직 주의 말씀과 복음에 합당한 삶을 지향할 뿐입니다.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 개혁입니다.

  • 10.02.21 23:33

    글쎄요. 저는 일단 교회사 중심을 초기교회의 개념보다 약간 후반의 교회,즉 밀라노 칙령이후의 교회를 중심으로 잡고 있습니다. 저는 예루살렘 공의회 이후에 공의회를 완전한 초기교회의 모습이라고 봅니다. 그전에서의 교회는 신앙과 정확한 교리가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서로 분파가 많았죠. 네스토리우스, 아리우스 등 여러가지 분파아 있었다고 할 수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모순점들을잡은 이 초기 7공의회를 저는 본격적인 교회역사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0.02.21 23:37

    저는 1세기 성도들의 신앙 및 초대교회를 본받고 싶더라구요~
    종우님이 천주교(성당)에서 교리공부를 많이 한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 교리가 성경과 일치하는가 검토하고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는 성경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핵심입니다.
    따라서, 여러 교파나 교단의 교리가 아니라 성경적인 근거를 필요로 합니다.
    또한 교회사를 기초로 이야기할때는 확실한 증거자료와 정보가 필요합니다.

  • 10.02.21 23:34

    성상 성화 공경은 초기 7공의회 (동방정교회랑 갈라진것을 기준으로 한다면 9개가 될 수도 있겠군요)중 하나인 칼케돈 공의회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초기 공의회교칙을 고수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이를 기반으로 교회사적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 작성자 10.02.21 23:41

    종우님~ 여기 게시물에서는 성상이나 성화를 주제로 토론하는게 아닙니다.
    성경적인 교회관에 대한 종우님의 발언을 직접 듣고싶어서 등록했으니 양해바랍니다.
    고등학생임에도 많은 이야기를 하는것보니, 대견합니다. 그러나 천천히 주제별 토론을 합시다.
    이번에는 <교회관>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과 교회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종우님이 천주교인이니, 님이 배운 교회가 무엇인지부터 설명해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대화합시다.

  • 10.02.21 23:38

    우상의 개념을 가톨릭교회에서는 그냥 일반적이게 '타종교의 신'으로만 해석합니다. 시편이나 다른 성서구절에 금 은 동으로 만든 동상들은 숨도 쉴 수 없는 것들이였다...라고 나오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타종교 신에 대해서 구술해 놓은 것이죠. 유대교는 야훼하느님의 존재를 너무나도 신성하게 봐서 특정 모습도 없고 상징물 정도만 있었으며, 그것을 모신 지성소에는 제사장만 들어가서 향을 피울수 잇었다고 했습니다. (비민주적이라 생각하지만) 하지만 그리스도의 탄생과 수난이후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을 띄시고 친히 이새상에 내려 오셨기에 형상을 가추셨다고 할 수있으며 이에대해서 성상 성화를 새기거나 그리는 것이

  • 10.02.21 23:39

    정당화 되었다는게 제가 내린 신학적 결론입니다.

  • 10.02.21 23:41

    아 수정합니다. 니카이아 공의회이네요. 정교회와 갈라지기 이전이니 초기 9공의회의 하나로 해석합니다.

  • 작성자 10.02.21 23:42

    차라리, 종우님이 알고 있는 그 자료와 정보를 별도의 게시물로 등록해주세요~ 부탁합니다. ^^*

  • 10.02.21 23:43

    아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주제를 잘못 봣네요 (답글이 안달려요...ㅠㅠ) 음... 지금말고 혹시 나중에 토론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내일 입학고사 준비때문에... 죄송합니다..ㅋㅋ...

  • 작성자 10.02.21 23:45

    예, 언제든지요~ 시간날때 저에게 직접 전화주셔도 좋습니다. ☎ 010-2918-1972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