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웰컴 투 동막골", 반미선동 하는 영화 제작자들이 만들어
< 일요일 아침에 >
* 북한의 대남전술이 영화산업에 까지 침투 친북반미 영화 만들고 있어
* 6.25 이후 세대들의 무분별 하고 돈이면 진실도 왜곡하는 처세 변화 충격
* 북한의 불법남침, 테러 만행도 미화하는 영화인들은 천벌 받을 터
또, 한편의 반미 영화가 상영 중이다. 대단한 호응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 영화도 반미선동을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6.25 이후 전후 세대들이 이 정도까지
[6.25 전쟁사]를 외면하고 친북 좌경적 행각을 노골적으로 하는 상황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다. 정말 뜨거운 맛을 봐야 할 한반도 인가. 해도 너무 하지 않는가.
그러한 "작업"이 지난 20년 간 북한이 심혈을 기우린 대남전략의 일환으로써
성공했으나 오늘 영화제작자들이 다른 분야도 아닌 북한 남침사를 왜곡하기를
주저하지 않다는 점에서 한국인들의 양심에 의문을 품는다.
그렇다고 하여 친미를 요청하는 것이 아니다. 팩트를 중시 하라는 것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지 않고 영화광 김 정일의 수법대로 놀아나는 극영화 제작에
우리 남한 까지 북한의 조종에 따라 교묘한 수법으로 반미, 친북영화를 만들고 있다는
것은 헌법상 보호받아야 할 영화예술의 자유가 아니다. 그래서, 과거 군사 독재시대에
이 같은 좌익들의 움직임 내지는 그 근성이 있었기 때문에 정당한 인권탄압이 있었다고
인정하고 싶은 단계 다.
지금 상영 중인 "웰컴 투 동막골"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에서만 보더라도 이 영화는
분단비극을 판타지와 휴머니즘을 종합하고 있으나 그 본질면에서는 미군의 B52
폭격기에 초점이 모아졌다는 데서 영화 감독 제작자의 숨은 의도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해서, 6.25 전쟁 당시 B52 폭격기(B 29 ? )의 위용, 개입이 없었더라면
하는 긍정적인 논리를 영상에 담지 않고 어째서 미군의 폭격기들에 의하여 산골 동네
동막골이 화마, 포화의 전쟁터가 되었느냐면서 미군을 향해 {저, 죽일 놈들 ! }
이라는 대사가 여과없이 크게 흘러나왔느냐는 것이다.
그들이 진정으로 6.25 민족비극을 그리려면 최소한 인민군들의 만행, 남침사실을
표현했어야 했다. 모든 "표현물"은 기습 불법남침에서 출발이 되어야 한다. 그 원인
배경에 대한 진술(표현-증언-전사기록)은 삭제하고 미군의 폭격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남침은 기정사실, 미군개입은 반통일 논리로 해석하면 그것은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다. 친북찬양 행위 다.
이럼에도 국가가 이들에 대해 아무런 법적조치를 취하지 않고 개망나니 처럼 풀어
놓은 영화예술의 자유인정은 문제가 있다.
이 영화는 나중에 동막골에 흘러 들어 온 국군, 인민군, 미군이 아우르는 상황으로
연출했으나 그 보다 B52 폭격기의 개입으로 인한 평화파괴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는
숨은 영화제작 의도가 문제적이었다는 것이다.
미주통일신문은 지난 20년 간 미국에서 입수, 확인한 북한의 영화, 드라마 등에서
이 같은 6.25 남침사 왜곡, 체제 우월성 과시, 반미선동선전술책, 김 일성 우상화
작업, 교묘한 수법으로 항일운동사를 북한 편에서 제작한 사실 등에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이번 영화 이외에 3가지 정도의 영화들이 모두 친북반미 차원에서 만들었다는 증거를
포착했다. 이들이 어느 새 국내 영화 제작, 감독을 매수하여 세뇌 "돈이면 모든 영화
제작이 가능하다"는 인식, 합의도출 후 만들어 지는 친북반미 영화제작은 문제적이기
이전에 6.25 이후의 젊은 세대들이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들이 돈에 환장을 한 처세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이래서, 지금 나라가 벼랑으로 다가 선 것이다.
어느 누구도 국가 정체성을 지킬 생각을 하지 않고 대권병에 걸려 있으니 답답하다.
북한의 남침사, 테러행위들에 대해 일체의 비판도 하지 않고 도리어 북한 편을 들고
있는 이 한심한 남조선 젊은이들의 국가관에 비참한 심정을 가눌 수 없다.
어쩌다가 남조선 일부 친북반미주의자들이 급성장을 했는지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자들을 전원 구속, 처단하고 싶은 심정이다.
김 대중, 노 무현 정권, 대한민국을 책임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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