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12.14시 개구리 산란사실 확인하다. 작년보다 3일늦고 제작년보다는 4일늦다. 대천공원 표본지에는 아직 소식 없다.
2024년2월8일 2025년2월9일 2026년2월12일 산란표준지 동일해야 되는데 대천공원 표본지에는 아직 산란하지 않았다.
부득이 장산 160m고지 임도변 도랑에서의 산란소식을 전하는 것이다. 장산습지에서도 아직 산란 사실은 발견하지 못했다.
온도에 의해서만 산란하는 것은 아님이 확실하다. 주요인이 온도이나 부화시기 까지의 또 다른 요인도 있다. 습도부족이다.
수량충분한 곳 창포는 얼음 아래서 창포 새싹을 움틔우고 있다. 환경은 변수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사실 배운다.
이곳 창포는 작년보다 더 무성해 지려나보다. 창포비누만들기에 수량도 충분할 것 같으니, 여러분 관찰력 발휘해보시기를.......
금년 개구리 산란은 이달말쯤 5mm이상의 비만 내리게 되면 한꺼번에 산란의 놀라움을 마주하게 될것 같아 기다리고있다.
비 내리지 않더라도 습기를 높혀주는데는 안개도 같은 효과를 나타내므로 안개가 짙게 끼면 개구리 산란을 시작할 것이다.
첫댓글 드디어 개구리 산란을 시작하였습니다. 매화꽃 필 무렵인 듯합니다. 추운 날씨에 산란확인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산에도 매화꽃 피기 시작했고 개불알풀꽃도 피었으니 봄기운 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 대신 안개가 습도를 조절해 줍니다. 다음 주말에는 습지에 개구리 산란 많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것을 자연조화라고 한답니다.
개구리 산란이 온도와 습도등의 영향으로 시기가 앞당겨 지기도 늦춰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신비한 자연의 세계.
혹독한 추위가 있거나 온난한 겨울같지 않은 날씨이거나 간에 자연의 생물은 때가 되면 산란하고 나무에는 새싹이 움트는 것을 보면 자연은 신비롭다고 느껴집니다.
개구리 알이 봄을 알리고 있네요.
항상 좋은 소식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으니건강조심하셔요.
먼저 산란한 놈들중에 죽는 놈들이 많아요,
올챙이로 되지 못하고 죽어버린 알들이 제법 많은 것 같아요.
개구리의 산란과 부화에 관한 연구를 필요로 하는 과제입니다. 산란과 부화율, 또 성장율을 관찰할 필요 있습니다. 올챙이가 개구리로 변화하는 비율은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아직 제대로 연구한 학자가 없습니다. 올챙이의 부화비율 대천공원과 장산습지의 개구리 산란율 다르니까요? 올챙이의 성장율도 현격히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개구리를 환경지표종으로 선정한 것입니다. 개구리가 알을 많이 산란하는 이유 아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