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역의 마지막부분에 대하여.....
수필입니다 양해바랍니다.
정역 마지막이 십일귀체시, 뇌풍정위용정수, 사정칠수용중수, 십일음이다.
십일귀체시에는 정령과 여율이 나온다.
정령은 日月의 혼백과 기체이고, 여율은 정령과 금화관계 즉 逆하는 관계로
천지를 돌게 한다.
십일귀체는 병술=신유인데 병신화수이고 금화이다.
십일귀체로 마치고 시작하는 것으로 1년 360일이 계속 반복된다.
그리고 數와 中을 말씀하시는데 무극이 태극인 이치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추측됩니다.(유학의 이상인 치중화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뇌풍정위용정수=> 天地의 政事는 뇌풍으로 한다. 정역팔괘도에서 己 戊는
1 6으로 뇌풍이다.
己는 태양의 아버지이고 무극이다.
戊는 태음의 어머니이고 황극이다. 또한 정령과 여율의 우두머리(中)이고
천지를 돌게 하는데 天數5와 地數5 즉 천지가 천도원 지수방하여 정령과 여율을
생하여 돌게 한다. 이렇게하여 천지의 정사를 행한다.
사정칠수용중수에 태양과 태음이 나오는 바, 뇌풍정위용정수 황극 무극 다음 태극을
말씀하신 것으로 추측된다. 中數는 1 8 7 4 즉 壬 甲 丙 庚이다.
易이 三이라는 것은 3(셋)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괘의 효가 3개라는 것이다.
태양 태음(四象)의 효가 2개이니 易은 3개이다 이말씀인 것 같다.
卦가 八이라는 것은 정역팔괘도 각 대칭(4대칭)이 각각 상하 하상으로 2개의 대성괘가
나오는 바 8이라는 말씀이라 생각된다.
태음지정은 지금의 방식대로 상하괘이고 태양지정은 하상괘라 생각된다.
ex)태음지정=천지비, 태양지정=지천태.......
십일음은 후천 정역세상의 기쁨을 노래한 것이라 생각된다.
十一은 무극이 태극인 즉 치중화의 이상세계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