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개그맨이 MBTI를 바로 알아볼 수 있다며 설레발을 떠는 것을 봤는데요.
거기서 딱 4가지 질문을 던지고는 '예'에 해당하면 뭐 '아니요'에 해당하면 뭐 이런 식이었는데, 재미삼아 저는 뭐에 해당하는지 한번 봤고, 그 MBTI의 성향이 어떤 것인지도 알아봤습니다.
아래 16가지 중에도 있던데, 뭔지 한번 맞춰보세요. 그냥 재미삼아. ㅋㅋ
요즘 젊은 세대들은 자신의 MBTI에 대해 흥미를 많이 가진 듯하고, 심지어 어떤 회사에서 직원을 뽑을 때 이걸 물어보기도 한다는데, 이게 세상 사람들을 딱 16가지 성향을 가진 것으로 분류한다는게 참 그렇기는 하지만, 간단히 알아본 제 MBTI를 보니까 "어? 어느 정도는 맞는 것도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카약커들은 성향적으로 조금은 더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글에게 물어봤는데요.
저는 아래 카약커의 주요 성향에는 해당하지 않아서 살짝 놀랐습니다.
질문: MBTI of kayakers
답변: Google AI
Kayakers are most commonly associated with the ISFP (Adventurer) personality type, as this type values freedom, enjoys nature, and lives in the present moment, making them ideal for paddling. They are often attracted to the serene yet independent nature of the sport.
Key Personality Traits for Kaya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