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벨리즈 프로젝트
(지도자 양성센터 교육이 시작되다.)
-안애경 목사/ 피아 권사님-
지금 제 2회 벨리즈 목회자 세미나가 안애경 목사님과 피아 권사님이 통역하시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같이 기도로 함께 해주세요.
한분 한분의 후원해 주신 헌금이 얼마나 소중하게 주님앞에 쓰임 받는지 실감하는 첫날 이었습니다!
목사로서 정말 푸듯 하고 귀한 첫날!
6시~7시 식사 후
7시~9 시 까지 강의
제목: 구약성경(역사점관점)을 공부
하루종일 일터에서 일하고 저녁에 공부 하시러 오시는 목사님들의 그 모습은 정말 아무리 저보다 덩치가 크시지만 저에게는 한분 한분이 소중한 학생이며 인격 그 자체 이셨습니다!
저의 마음에 예수님의 사랑이 흐르는 순간을 다시 한번 경험하며,
그동안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 열악한 환경 마다 않고, 비행기 타시고 오가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보 목사님의 헌신과 손떼가 어디 한군데도 빠짐없이 묻어남이 마치 이때를 바라보심이었구나!
생각하며, 감지하셨구나! 읽혀 지는바...
그분의 노고의 깊은 감사에 눈물이 나오는 순간들 입니다!
두 분의 헌신이 벨리즈의 이 학교는 주님이 이끌어 가심을 확신하게 되었고, 앞으로 이곳에서 벨리즈의 나라가 주의 복음의 나라로 발전됨과 많은 영혼들이 구원에 아브라함의 축복권으로 들어올 것임을 기대 하는 순간들!
서목사님의 그 많은 집회 그 많은 사람들을 자신의 몸은 돌보지 않고 하시는 모습이 바로 이런 사랑이라는 것임을 실감있게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째날 !
벨리즈 첫번째 영어로 하는 기도는 저에게 또 다른 경험이며 , 감동 감사 그 차체이었습니다!
마치 그동안 목사로서 배우고 갈고 닦은 노력이 바로 이 순간이었던가? 하는 질문이 마음속에서 용솟음 치는 순간!
강의는 순조롭게 , 또한 윤피아 권사님의 영어 실력과 함께 이어졌고,
2시간을 계속 강의를 듣는 그들은 점점 열심히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를 보며,
목사로서 정말 감동과 보람을 느끼며, 하나님의 심정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그 후원은 이렇게 값지게 주님앞에 쓰임받고 있습니다!
이 세상 먹다 죽는 인생이 아닌 영혼들을 깨우는 일을 마련해 주신 서목사님의 부부 목사님께 감사하오며...
주님께서 3년반 동안 하시는 일을 어어가는 주님의 동역자의 역할인 것을 할 수 있게 됨은 여러분의 값진 후원임을 믿어 의심치 않음을 깨닫게 하심과 이들이 졸업 후의 나아가서 영혼들을 깨우치며,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비전을 바라보며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뜻임을 깨닫고 모든 영광 주님께 올리며, 감사올립니다! 샬롬!
💘👍💯🙏
모든 참석 인원 학생 15분
그외 데이빗 가족
식당 음식담당 식구들 4분
안애경목사와 윤피아 권사
20 여명
https://buy.stripe.com/6oE4jPepecQb7Cw7ss
Stripe Checkout
buy.stripe.com
태그
첫댓글 💖사랑하는 마음은 건강을 가져오고 행복을 안겨 줍니다.
사랑이 꽃피고 행복이 넘치는 웃음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