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은 일찍 자고, 더워지기 전에 나고야 구경을 하고자 아침 일찍 첫 지하철을 타고 나고야성으로 갔습니다.
역에 도착한 것은 5시 전이라 에어컨도 없고 밖으로 나가지도 못해, 시작부터 땀나는 하루의 시작이었네요.😂
첫차 간격이 30분이나 되더라고요.😱
이노선으로 숙소가 있는 가나야마에서 공연장까지는 한 정거장 나고야성은 6정거장이라 교통은 복잡하지않아 좋았습니다.☺️
사실 전날 20분정도 헤매었습니다.😱🤣 이노선은 역에 모여있는것이 아니라 조금 따로 떨어져 있었네요.😭
2일 3회 공연💚😘👍🙇♂️
매 회마다 애드리브가 있어서 집중을 아주 잘해야 했네요🤣🤣
어제의 첫 회를 보고 오늘 2회를 보는 도중, "어?🤔 어제랑 좀 다른데?🤔" 하고, 3회 때는 "🤔🤩🤣 아, 애드리브구나!👍👍💚" 하고 깨달았어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주고받는 대화도 좋았고, 말을 이끌어내려는 모습도 보였네요.
다행히 주 관람층이 아이들이라 그런지 쉬운 단어로 구성된 것 같았어요. 조금은 알아들을 수 있는 일본어가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여러 동물과 나레이션, 그리고 코러스와 솔로곡까지! 아주 알찬 공연이었습니다.
첫댓글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무사히 한국에 귀국하시길~~^^
아직 시간이 많이남아서 여러가지 일과를 공항에서 하고 한국으로 가겠네요
인연님, 이른 아침부터 정력적으로 움직여서 훌륭합니다. 하지만 이날 나고야는 더웠겠네요. OVAL의 공연에서는 올 수 없었던 나고야를 뮤지컬로 방문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행이네요. 평소와는 다른 아이코씨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나고야 명물도 많이 먹을 수 있고, 일본의 아이코 팬과도 시간을 함께하고, 충실한 여행이었습니다. 자, 다음에는 OVAL의 노래하는 아이코를 만나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읽는 저도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