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희망의 한 걸음
대한적십자사는 10월 31일(토) 오전 10시,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일원에서 「제24회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행사로, '1m를 걸을 때마다 1원씩 기부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어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과천시협의회(회장 최미형)에서도 봉사원 5명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출발해 신대호수 둘레길을 따라 약 3.5km를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인 재미난밭 일원에는 심폐소생술 체험, 인생네컷 촬영, 양말목 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무료 커피차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대회를 넘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함께 나누는 참여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과천시협의회 봉사원들도 한 걸음 한 걸음에 나눔의 마음을 담아 행사에 동참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한 지역사회 사랑 실천에 함께할 예정이다.
첫댓글 과천시협의회(회장 최미형) 봉사원님들
「제24회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석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정남조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