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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8篇 至樂 目次 장자 외편 제18편 지락 목차 |
| 01[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1. <絶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0623290 |
| 02[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2. <最高최고의 즐거움은 즐거움이 없는 것이다> (2/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1260771 |
| 03[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3. 天地천지는 無爲무위함으로써 무슨 일이든 해낸다 (3/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1949364 |
| 04[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4. 죽음이란 自然자연의 變化변화에 不過불과하다 (4/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2401901 |
| 05[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5. 죽고 사는 것은 밤과 낮의 交代교대와 같다 (5/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2677502 |
| 06[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6. 삶과 죽음은 같은 것이다 (6/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2834452 |
| 07[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7. 本性본성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危險위험하다 (7/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4169423 |
| 08[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8. 저마다 事物사물의 本性본성을 따라야한다 (8/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4848389 |
| 09[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9. 나고 죽는 變化변화는 큰 問題문제가 아니다 (9/9)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5681408 |
| 01[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1. <절대적인 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외편 / 장자 2017. 7. 13. 17:30 복사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0623290 [출처] 01[장자(외편)] 第18篇 至樂 - 1. <절대적인 가치란 없는 것이다> (1/9)|작성자 swings81 |
=====第7章↓
| 7. 本性본성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危險위험하다 (7/9) * 顔淵東之齊(안연동지제) : 顔淵안연이 東동쪽으로 齊제나라에 가려고 할 때. 之지는 ‘갈 지’. 여기서는 이미 떠나간 것이 아니라, 가려고 할 때를 뜻함. * 下席而問(하석이문) : 자리에서 내려와 여쭘. 下席하석은 避席피석과 같이 質問질문하거나 對答대답할 때 相對상대를 恭敬공경하는 表示표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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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18篇 至樂 第7章 장자 외편 제18편 지락 제7장 | ||
| 7. 本性본성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危險위험하다 (7/9)(2/2) | ||
| 孔子曰 | 공자왈 | 孔子공자가 말했다. |
| 善哉汝問 | 선재여문 | “좋은 質問질문이다! |
| 昔者管子有言 | 석자관자유언 | 옛날 齊제나라의 宰相재상 管子관자가 한 말을 |
| 丘甚善之 | 구심선지 | 내가 아주 좋아하는데 |
| 曰 | 왈 | 그 말은 |
| 褚小者不可以懷大 | 저소자불가이회대 | ‘주머니가 작으면 큰 것을 담을 수 없고, |
| 綆短者不可以汲深 | 경단자불가이급심 | 두레박줄이 짧으면 깊은 물을 퍼 올릴 수 없다.’는 말이다. |
| 夫若是者 | 부약시자 | 무릇 이와 같은 말은 |
| 以為命有所成而形有所適也 | 이위명유소성이형유소적야 | 運命운명은 決定결정된 바가 있고, 形體형체는 꼭 맞는 것이 있다고 하는 뜻이다. |
| 夫不可損益 | 부불가손익 | 무릇 人爲인위로 덜어낼 수도 없고 보탤 수도 없는 것이다. |
| 吾恐回與齊侯言 | 오공회여제후언 | 내가 걱정이 되는 것은, 顔回안회가 齊제나라 임금을 向향해 |
| 堯舜 | 요순 | 堯요․ 舜순․ |
| 黃帝之道 | 황제지도 | 黃帝황제의 道도를 이야기하고 |
| 而重以燧人 | 이중이수인 | 다시 燧人氏수인씨․ |
| 神農之言 | 신농지언 | 神農氏신농씨의 말을 더 보태게 되면 |
| 彼將內求於己而不得 | 피장내구어기이부득 | 齊제나라 임금이 將次장차 안으로 〈聖人성인의 道도〉를 自己자기에게서 찾으려다가 얻지 못할 것이고, |
| 不得則惑 | 부득즉혹 | 얻지 못하게 되면 疑惑의혹이 생길 것이니, |
| 人惑則死 | 인혹즉사 | 疑惑의혹이 생기게 되면 〈顔回안회가 도리어〉 죽게 될 것이라는 点점이다.” |
| * 管子有言(관자유언) : ≪管子관자≫에 이런 말이 있음. 管仲관중이 한 말 中중에 이런 말이 있다는 뜻. 成玄英성현영은 “이 말은 ≪管子書관자서≫에 나온다[此言出管子之書차언출관자지서].”고 했지만 只今지금의 ≪管子관자≫에는 보이지 않는다(池田知久지전지구). ※ 管夷吾관이오(紀元前기원전 725年? ~ 紀元前기원전 645年) : 中國중국 春秋시대 初期초기 齊제나라의 政治家정치가이자 思想家사상가로, 字자는 仲중이며 潁上영상 사람이다. 普通보통 姓名성명과 字자를 合합하여 管仲관중이라 부르며, 齊桓公제환공을 春秋五霸춘추오패의 첫 번째 覇者패자로 만든 人物인물이다. * 褚小者(저소자) 不可以懷大(불가이회대) 綆短者(경단자) 不可以汲深(불가이급심) : 주머니가 작으면 큰 것을 담을 수 없고, 두레박줄(綆경)이 짧으면 깊은 물을 퍼 올릴 수 없음. 褚저는 옷을 裝飾장식하는 호주머니[袋대]. 綆경은 두레박줄. 汲深급심은 깊은 우물 속의 물을 길어 올림. * 夫若是者(부약시자) 以爲命有所成而形有所適也(이위명유소성이형유소적야) 夫不可損益(부불가손익) : 무릇 이와 같은 말은 運命운명은 決定결정된 바가 있고 形體형체는 꼭 맞는 것이 있다고 하는 뜻이다. 무릇 〈人爲인위로〉 덜어낼 수도 없고 보낼 수도 없는 것이다. ‘以爲이위……’는 ‘……라는 뜻이다.’로 보면 되고, 命有所成명유소성은 運命운명에는 決定결정[成성]된 바가 있다, 萬物만물은 모두 運命운명에 依의해 支配지배되고 있다는 뜻이고, 形有所適형유서적은 形體형체 있는 모든 것은 그에 適合적합한 適應性적응성이 있다는 뜻이고, 夫不可損益부불가손익의 夫부는 ‘大抵대저’ ‘무릇’이고 不可損益불가손익은 人爲인위로, 멋대로 損益손익하고 變更변경할 수 없다는 뜻이다. 곧 形體형체에 맞는 局量국량의 크기는 人爲인위로 增減증감할 수 없다는 뜻. * 吾恐回與齊侯(오공회여제후) 言堯舜黃帝之道(언요순황제지도) 而重以燧人神農之言(이중이수인신농지언) : 내가 걱정이 되는 것은, 顔回안회가 齊제나라 임금과 더불어 堯요‧舜순‧黃帝황제의 道도을 이야기하고 다시 燧人氏수인씨‧神農氏신농씨의 말을 더 보태게 되면. 걱정이 된다는 ‘恐공’字자는 그 다음의 文章문장 彼將피장……以下이하 人惑則死인혹즉사로 끝나는 마지막까지이다. “……다시 燧人氏수인씨‧神農氏신농씨의 말을 더 보태게 되면 …… 얻지 못하게 되면 疑惑의혹이 생기고 疑惑의혹이 생기게 되면 〈顔回안회가〉 죽게 될까봐 걱정이 된다.”라고 읽어야 한다. 與齊侯여제후 卽즉 ‘齊제나라 임금과 더불어’의 與여는 向향과 같다(方勇방용‧陸永品육영품). 重중은 ‘거듭’ 卽즉 더 보탠다는 뜻이다. |
| * 彼將內求於己而不得(피장내구어기이부득) : 저 사람은 將次장차 안으로 自己자기에게서 찾으려다가 얻지 못할 것임. 彼피는 齊제나라 임금을 指稱지칭한다. 곧 齊제나라 임금이 聖人성인의 道도을 自己자기에게서 찾다가 찾지 못할 것이라는 뜻. * 不得則惑(부득즉혹) 人惑則死(인혹즉사) : 얻지 못하게 되면 疑惑의혹이 생길 것이니 疑惑의혹이 생기게 되면 〈顔回안회가〉 죽게 될 것임. 惑혹은 疑惑의혹의 뜻으로 齊제나라 임금이 顔回안회의 眞意진의를 疑心의심하게 된다는 뜻이다. 한-便편 曹礎基조초기는 “諸侯제후가 疑惑의혹이 생겼는데 풀어 주지 않으면 근심하고 苦悶고민하다가 甚至於심지어는 死亡사망에 이른다[疑惑而不解則憂愁苦悶의혹이불해즉우수고민 甚至死亡심지사망].”고 하여 死亡사망하는 主體주체가 齊제나라 임금이라고 보았는데 옳지 않다. 死亡사망의 主語주어는 顔回안회이다. 또한 위의 吾恐오공의 恐공은 이 文章문장의 끝인 人惑則死人혹즉사에 걸리므로 飜譯번역도 “내가 걱정이 되는 것은 …… 얻지 못하게 되면 疑惑의혹이 생길 것이니 齊제나라 임금에게 疑惑의혹이 생기면 〈顔回안회가〉 죽게 될 것이라는 点점이다.”라고 하였음. |
| * 顔回안회(紀元前기원전 521年? ~ 紀元前기원전 491年?[1]) : |
| 中國중국 春秋時代춘추시대 魯노나라 사람으로, 孔子공자의 弟子제자이다. 字자는 子淵자연이다. 字자를 따라 顔淵안연이라고도 부른다. 學德학덕이 높고 才質재질이 뛰어나 孔子공자의 가장 屬望촉망받는 弟子제자였다. 그러나 孔子공자보다 먼저 죽었다. 貧困빈곤하고 不遇불우하였으나 개의치 않고 성내거나 잘못한 일이 없으므로, 孔子공자 다음가는 聖人성인으로 받들어졌다. 그래서 顔子안자라고 높여 부르기도 한다. |
| * 子貢자공(紀元前기원전 520年庚년경 ~ 紀元前기원전 456年庚년경) : |
| 中國중국 春秋時代춘추시대 衛위나라의 儒學者유학자이다. 本名본명은 端木賜단목사이다. 그의 字자인 子貢자공으로 通稱통칭된다. 孔子공자가 아끼는 弟子제자로서 言語언어에 뛰어났다. 政治的정치적 手腕수완이 뛰어나 魯노나라·衛위나라의 宰相재상을 지냈다. 孔子공자를 經濟的경제적으로 많이 도와주었다. <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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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至樂 |
| 顏淵東之齊,孔子有憂色。子貢下席而問曰:「小子敢問:回東之齊,夫子有憂色,何邪?」孔子曰:「善哉汝問!昔者管子有言,丘甚善之,曰:『褚小者不可以懷大,綆短者不可以汲深。』夫若是者,以為命有所成而形有所適也,夫不可損益。吾恐回與齊侯言堯、舜、黃帝之道,而重以燧人、神農之言。彼將內求於己而不得,不得則惑,人惑則死。 |
| 顏淵東之齊,孔子有憂色。子貢下席而問曰:「小子敢問:回東之齊,夫子有憂色,何邪?」 1 |
| 孔子曰:「善哉汝問!昔者管子有言,丘甚善之,曰:『褚小者不可以懷大,綆短者不可以汲深。』夫若是者,以為命有所成而形有所適也,夫不可損益。吾恐回與齊侯言堯、舜、黃帝之道,而重以燧人、神農之言。彼將內求於己而不得,不得則惑,人惑則死。 2 |
| 顔淵안연이 東동쪽으로 齊제나라에 가려고 할 때 孔子공자에게 근심하는 氣色기색이 있었다. 子貢자공이 자리에서 내려와 質問질문했다. “제가 敢감히 묻겠습니다. 顔回안회가 東동쪽으로 齊제나라에 가는데, 先生선생님께 근심하는 氣色기색이 있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1 |
| 孔子공자가 말했다. “좋은 質問질문이다! 옛날 齊제나라의 宰相재상 管子관자가 한 말을 내가 아주 좋아하는데 그 말은 ‘주머니가 작으면 큰 것을 담을 수 없고, 두레박줄이 짧으면 깊은 물을 퍼 올릴 수 없다.’는 말이다. 무릇 이와 같은 말은 運命운명은 決定결정된 바가 있고, 形體형체는 꼭 맞는 것이 있다고 하는 뜻이다. 무릇 人爲인위로 덜어낼 수도 없고 보탤 수도 없는 것이다. 내가 걱정이 되는 것은, 顔回안회가 齊제나라 임금을 向향해 堯요․ 舜순․ 黃帝황제의 道도를 이야기하고 다시 燧人氏수인씨․ 神農氏신농씨의 말을 더 보태게 되면 齊제나라 임금이 將次장차 안으로 〈聖人성인의 道도〉를 自己자기에게서 찾으려다가 얻지 못할 것이고, 얻지 못하게 되면 疑惑의혹이 생길 것이니, 疑惑의혹이 생기게 되면 〈顔回안회가 도리어〉 죽게 될 것이라는 点점이다.” 2 |
| 顏淵東之齊,孔子有憂色。子貢下席而問曰:「小子敢問:回東之齊,夫子有憂色,何邪?」 1 |
| [顏淵東之齊안연동지제]하니, 顔淵안연이 東동쪽으로 齊제나라에 가려고 할 때, [孔子有憂色공자유우색]이라. 孔子공자에게 근심하는 氣色기색이 있었다. [子貢下席而問曰자공하석이문왈] 子貢자공이 자리에서 내려와 質問질문했다. [小子敢問소자가문]하노니, “제가 敢감히 묻겠습니다. [回東之齊회동지제]에, 顔回안회가 東동쪽으로 齊제나라에 가는데, [夫子有憂色부자유우색]은, 先生선생님께 근심하는 氣色기색이 있는 것은, [何邪하야]잇고? 무엇 때문입니까?” |
| 顔淵안연이 東동쪽으로 齊제나라에 가려고 할 때 孔子공자에게 근심하는 氣色기색이 있었다. 子貢자공이 자리에서 내려와 質問질문했다. “제가 敢감히 묻겠습니다. 顔回안회가 東동쪽으로 齊제나라에 가는데, 先生선생님께 근심하는 氣色기색이 있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1 |
| 孔子曰:「善哉汝問!昔者管子有言,丘甚善之,曰:『褚小者不可以懷大,綆短者不可以汲深。』夫若是者,以為命有所成而形有所適也,夫不可損益。吾恐回與齊侯言堯、舜、黃帝之道,而重以燧人、神農之言。彼將內求於己而不得,不得則惑,人惑則死。 2 |
| [孔子曰공자왈]하사대, 孔子공자가 말했다. [善哉汝問선재여문]이로다! [昔者管子有言석자관자유언]을, “좋은 質問질문이다! 옛날 齊제나라의 宰相재상 管子관자가 한 말을, [丘甚善之구심선지]하노니, [曰褚小者불왈저소자]는, [不可以懷大불가이회대]요, 내가 아주 좋아하는데, 그 말은 ‘주머니가 작으면, 큰 것을 담을 수 없고, [綆短者불가이급심경단자]는, [不可以汲深불가이급심]이라 하니라. 두레박줄이 짧으면, 깊은 물을 퍼 올릴 수 없다.’는 말이다. [夫若是者부약시자]는, [以為命有所成이위명유소성]하며, [而形有所適也이형유소적야]라, 무릇 이와 같은 말은, 運命운명은 決定결정된 바가 있고, 形體형체는 꼭 맞는 것이 있다고 하는 뜻이다. |
| [夫不可損益부불가손익]이니라. 무릇 人爲인위로 덜어낼 수도 없고 보탤 수도 없는 것이다. [吾恐回與齊侯言堯舜黃帝之道오공회여제후언요순황제지도]하고, 내가 걱정이 되는 것은, 顔回안회가 齊제나라 임금을 向향해 堯요․ 舜순․ 黃帝황제의 道도를 이야기하고, [而重以燧人神農之言이중이수인신농지언]이라. 다시 燧人氏수인씨․ 神農氏신농씨의 말을 더 보태게 되면, [彼將內求於己而不得피장내구어기이부득]하고, 齊제나라 임금이 將次장차 안으로 〈聖人성인의 道도〉를 自己자기에게서 찾으려다가 얻지 못할 것이고, [不得則惑부득즉혹]이니, [人惑則死인혹즉사]니라. 얻지 못하게 되면 疑惑의혹이 생길 것이니, 疑惑의혹이 생기게 되면 〈顔回안회가 도리어〉 죽게 될 것이라는 点점이다.” |
| 孔子공자가 말했다. “좋은 質問질문이다! 옛날 齊제나라의 宰相재상 管子관자가 한 말을 내가 아주 좋아하는데 그 말은 ‘주머니가 작으면 큰 것을 담을 수 없고, 두레박줄이 짧으면 깊은 물을 퍼 올릴 수 없다.’는 말이다. 무릇 이와 같은 말은 運命운명은 決定결정된 바가 있고, 形體형체는 꼭 맞는 것이 있다고 하는 뜻이다. 무릇 人爲인위로 덜어낼 수도 없고 보탤 수도 없는 것이다. 내가 걱정이 되는 것은, 顔回안회가 齊제나라 임금을 向향해 堯요․ 舜순․ 黃帝황제의 道도를 이야기하고 다시 燧人氏수인씨․ 神農氏신농씨의 말을 더 보태게 되면 齊제나라 임금이 將次장차 안으로 〈聖人성인의 道도〉를 自己자기에게서 찾으려다가 얻지 못할 것이고, 얻지 못하게 되면 疑惑의혹이 생길 것이니, 疑惑의혹이 생기게 되면 〈顔回안회가 도리어〉 죽게 될 것이라는 点점이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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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7章↑
*****(2026.03.21.)
| 春日춘일 | ||
| - 朱熹주희 - | ||
| 勝日尋芳泗水濱 | 勝日尋芳泗水濱 | 좋은 날 꽃을 찾으러 사수 강가에 가니 |
| 無邊光景一時新 | 無邊光景一時新 | 끝없는 경치가 한순간에 새로워졌네. |
| 等閑識得東風面 | 等閑識得東風面 | 봄바람을 맞고서 무심결에 깨달았네, |
| 萬紫千紅總是春 | 萬紫千紅總是春 | 온갖 붉고 보라 꽃들이 모두 봄이로다. |
* 晩霞만하 丁海崙정해륜 敎授교수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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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21일째...네타냐후 조기종전 시사
https://v.daum.net/v/20260321094025049
https://tv.kakao.com/v/461992870
[자막뉴스] 다시 '한국' 언급...트럼프의 노림수
https://v.daum.net/v/20260321091016754
https://tv.kakao.com/v/461992539
‘델타 포스’ 액션스타 척 노리스 별세
https://v.daum.net/v/20260321180944799
이란 전역이 소름 돋는 구조...지상전 투입 시 목숨 걸어야 하는 미국 [Y녹취록]
https://v.daum.net/v/20260321095505215
https://tv.kakao.com/v/461993140
“무슨 물뿌리개를 650만원 주고 사”…루이비통이 해냈다
https://v.daum.net/v/20260321184453282
오타니, '1조원의 사나이'인데…아내 가방 가격 듣고 '깜짝'
https://v.daum.net/v/20260321180900787
트럼프 "중동 군사작전 점진적 축소 검토"...모즈타바, 신년 메시지 공개
https://v.daum.net/v/20260321084915474
https://tv.kakao.com/v/461992291
유가 급등에 인플레 공포…美 연준 금리전망 ‘인상’
https://v.daum.net/v/20260321174125434
석유 부족 인도, 방글라데시에 경유 수출...'디젤 외교’
https://v.daum.net/v/20260321172925218
일제의 침략전쟁과 병참기지화 그리고 부천지역의 시대상일제의
침략전쟁과 병참기지화 그리고 부천지역의 시대상
https://v.daum.net/v/20260321164225360
이란 "일본 선박 통과 협의"...후르무즈 해협 '선별 통제' 계속
https://v.daum.net/v/20260321182505985
https://tv.kakao.com/v/462001042
쿠바, 美대사관 연료 수입 요청 거부…"파렴치한 행위"
https://v.daum.net/v/20260321115225744
이 와중에 자신 얼굴 새긴 금화 찍는 트럼프…“독재자나 하는 짓” 비난
https://v.daum.net/v/20260321084325425
[르포] 관절 제작부터 달리기 테스트까지…中베이징 로봇시험센터
https://v.daum.net/v/20260321060202862
테슬라 따라잡은 중국… 다음은 스페이스X? [PADO]
https://v.daum.net/v/20260321060149848
강제징용 사적 기록하는 천승환 "교과서 실린 역사는 현실의 10%"
https://v.daum.net/v/20260321153723451
유)숨겨진 조선인 징용의 역사를 찾아서 기록한다. 천승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xQlCFP3oE1o
유)일본이 가장 잘하는 역사왜곡의 방식, 천승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2부
https://www.youtube.com/watch?v=XRd6HC5PRKk
황금빛 한류 물결 속 #SEAbling이 던진 질문 [동남아시아 TODAY]
https://v.daum.net/v/20260321070137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