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리역사상 기독교의 마녀사냥보다는 벽파들의 천주교 사냥이 더 무섭습니다.
옛날의 우리조상들의 빛나는 전통 마녀사냥이 있었습니다.
요즘말로는 너 빨갱이지인데요. 자 한번 살펴볼까요?
천주교를 받아들인 정약용은 평등론자였습니다.
천주교 세력은 그때는 진보세력이였죠.
그래서 이들에게 박해를 했습니다.
그럼 천주교 신자만 박해했나요?
자신과 정치적 입장이 다른 사람은 몽땅 천주교로 몰아넣어서 무조건 죽여버렸습니다.
너 빨갱이지? - 국가보안법
너 천주교지? - 박해
그리고 자신의 정권을 유지했죠.
영정조때 모든 진보세력은 순조가 즉위하면서 천주교 탄압과 함께 형장의 이슬로 살아졌습니다.
자 우리 전통세력(양반수구세력, 사대세력들, 대지주세력, 서인노론세력, 안동김씨세력은)
이제 천구교 앞에서 무릎꿇고 사죄해야 합니다.
자 이제 안티벗들님이 이들을 대신해서 사과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요즘도 너 빨갱이지를 하면서 마녀사냥을 하는데요? 이것이 어디 기독교만의 문제 겠습니까?
안티벗님들 이런 정열있으시면,
민주노동당에 가입하시던지, 아니면 안티조선을 한다던지.. 경실련한다던지.. 그런 일하시는 것이 백번 옳습니다.
카페 게시글
종교와 사회
마녀사냥은 기독교의 문제가 아니라 딴나라당의 문제인데요.
릴리
추천 0
조회 95
04.11.09 14:03
댓글 17
다음검색
첫댓글 이분적이시군요..개독교의 패악질을 감추기 위한 노력이 눈물겹숩니다..^^ 안티가 안티의 이름으로 사람(개독)을 해하였다면 인드라 백번 사죄하고 채찍이라도 맞을 각오가 되어있습니다만...
조상들이 잘못한것에 대해서 후손들이 무릎꿇고 사죄해야 한다는 말씀이군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릴리님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님이나 무릎꿇고 사죄하시면 될듯하군요.
마치...너 사람안죽였냐..이나쁜넘 이러니까 너도 죽였자나..ㅋㅋㅋ 그렇다고 첫넘이 사람죽인게 가려지는게 아닌데..-_-ㅋ
나는 전통세력(양반수구세력, 사대세력들, 대지주세력, 서인노론세력, 안동김씨세력은) 에 안들어 갔는디요? ...ㅎㅎㅎ...(개독들의 방식)
전통을 부정하고, 조상을 개좆으로 알고 민족정신을 배척하고, 자기종교 전파를 위해 외국군대를 불러들여 조국과 국민을 짓밟고 반역을 꾀하는데 그냥 놔둘 정권이 어딨누?
인드라님 제 말뜻은 그런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상이 사람을 죽인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 사상을 이용했다는 겁니다.
인드라님 제 말뜻은 그런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상이 사람을 죽인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 사상을 이용했다는 겁니다.
참 답답하시네..서로 상보하는거라고 말씀드렸는데요...지독한 난독증이신가?
음.. 상보하는 측면도 있죠. 하지만 우위가 있습니다. 홀로 설수 있는자가 있고, 이용가치밖에 못되는 자가 있다는 겁니다.
릴리님 그럼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물론 그건 제가 주장하는것이지만요..
사상은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사상은 그냥 물질과 같은 것이지요. 철이라는 물질이 쟁기도 될 수 있고, 무기도 될 수 있듯이.. 사상은 물질입니다. 그 물질을 사람이 쟁기를 만들거나 칼로 만들죠.
그러나 무기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무기를 만든 사람이 죄지...
그렇죠...그럼 무엇이 주체일까요? 인제이야기가 좀 통하네..ㅋㅋㅋ
주체도 물질이죠.. 자본이죠.. 생산력 발전에 따르는 자본의 투하..
생산력의 발전 이것이 주체이죠. 그리고 자본.. 사상은 허깨비에 불과한 것이죠. 사상은 시녀입니다. 결국 자본의 시녀, 권력의 시녀, 이성이 감성의 시녀이듯이.. 릴리도 결국 시녀
하지만 역사가 부르면 인간은 나가야 되요.
마녀사냥은 지금도 기독교와 우리간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