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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카페 게시글
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캐스모에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Allie 추천 0 조회 729 10.12.24 08:2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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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24 08:24

    첫댓글 제가 있는 홈스테이집은 정말 천국이었네요.. 힘내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12.24 08:40

    토닥토닥....ㅠㅠ 고마워요...ㅠㅠㅠ

  • 10.12.24 08:47

    에구.....캐나다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고생하시네요.....ㅠㅠ 근데 진짜 그리스나 라틴아메리카 사람들 홈스테이는 완전 비추에요......음식은 입에 맞으신지....?
    빨리 옮기시구요!! 아줌마가 소리지른다고 너무 기죽지마시고 요구할건 요구하세요! 똑같은 돈내고 사는건데....합당한 대우를 받아야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힘드신일 있으시면 쪽지주셔요~~ 예기들어드릴께요~~~~

  • 10.12.24 11:16

    힘내세요..캐나다 온지 삼일 됐는데..
    유학원 가서 얘기 들어보니....정말 최악인 곳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휴.. 아직 괜찮은데 아줌마 아저씨가 슬슬 본성을 드러낼까 무섭네요~

  • 유학원가서 깽판 강추;;; 그런곳을 추천을 해주는지 원참.. 개자식들... 유학원 이름이나 공개하세요..

  • 10.12.24 17:33

    아....동감입니다.......
    전,,, 750불에 20불 인터넷비 내고 세제마져 따로 사오라던 홈스테이 아주머니....
    결국 울면서 그집나왔더라죠....,,,,
    토론토에 온지 얼마되었다고, 캐네디언에게 지독스럽게 실망하고나서 정말인지 한국가고 싶다고 참 많이 느꼈던것 같습니다...
    다양성이 토론토의 장점이라면 그것역시 단점이 될 수 있겠지요...
    어찌되었건... 힘내세요~!!! 충분히 공감할만한 정신적 스트레스라죠... ^^ 하하하
    전, 룸렌트시작한지 이제 한달이 막 다되어가네요...
    다시금 새로시작한단 마음으로 마음 잘 다잡으시구요.... 원하시는바 이루시길 바래요 :-) cheer up!///

  • 10.12.25 07:12

    드림씨,님 전 다들 그리사는줄알았어요
    온지 2주됐는데 750불에 인터넷비 30불
    아침 알아서 재료로 먹고 , 점심 샌드위치있을떄도있고 없을떄도있고
    저녁 걸어서 10분거리의 자기집에 와서 먹고가랍니다. 얼어죽겠는데
    세제 당연히 제돈으로 사고, 이집애들 여기가 룸쉐어라고 착각하는듯 자기들이 맨날 밥을 만들어서먹어요
    새벽 4시가 되도 안자고 수다떠는 애들이 있는집.
    아오 끔찍하네요,

  • 10.12.25 16:11

    한 친구가 유학원에서 소개 받은 홈스테이가 너무 않좋아서 어떻게 이런곳을 소개시켜주냐고 막 따지니 그네들은 몰랐다며 그집이랑 뭐 계약 끊겠다고 했는데 정확히 두달후 한국서 새로온 한 친구를 그 집에 다시 집어 넣더군요.....유학원들도 좀 반성해야함....

  • 10.12.27 17:45

    헐... 정말 짜증나겠어요 ㅠ ㅠ

  • 작성자 10.12.28 01:26

    그리스인 이웃들이 자주 놀러옵니다. 그리스인들은 모두 목소리가 큰가요? 자기나라말로 어찌나 떠드는지 지금도 제방 문밖에서 대화를 하는게 꼭 싸우는거 같습니다ㅠㅠ 어제는 윗층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친구가 몇일내로 나가겠다고 했나봅니다. 그리고 방세가 밀렸는지..아줌마가 그럽니다. 오늘내로 돈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호텔 방 찾아보라고 이건 나의 비지니스다 너를 봐줄수 없다 하더군요ㅡ,.ㅡ;; 정말 인정머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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