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하늘이 무너진다는 느낌이 뭔지 알았습니다 ㅠㅠ
네벌레스 추천 0 조회 1,981 11.11.17 19:50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선임에게 말하시고 휴가 나가세요
    그런 사정이 있으시다면 누구나 이해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착한 중대장이면 휴가 그냥 줄수도 있을텐데....

  • 작성자 11.11.18 01:19

    근데 문제는 제가 나가면 다른 선임2명 외박이 잘린다는겁니다 ㅠ

  • 11.11.17 19:55

    한번 말해보세요.. 제가 있었던 부대도 대대장이 착해서 그런진 몰라도 그런 사정이 있으면 주임원사한테 말해서 주임원사가 대대장한테 말한다음 휴가받은사람 있었거든요.

  • 작성자 11.11.18 01:19

    휴 제발 그리됬으면 좋겠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11.18 01:19

    말 해본다고 욕먹지는 않겠죠??;

  • 11.11.17 20:02

    말하면 보내줄겁니다. 튿히 부모님과 관련된던 더더욱 그렇구요. 힘내시구요~어머님. 쾌차바랍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11.11.18 01:19

    감사합니다 ㅠㅠ

  • 11.11.17 20:04

    어머니가 아프시다는데.... 뭐 가끔 이것저것 규정이나 따지는 삭막한 지휘관도 있긴 하더군요.

    저는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수술 및 회복 중에 어머니가 뇌하수체종양 진단 받고나서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다행히 그때 수술이 잘 끝나서 지금은 거의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당시엔 정말 힘들었습니다.

  • 작성자 11.11.18 01:20

    정말 힘드셨겠습니다... 그래도 수술 잘끝났으니 다행이네요.

  • 11.11.17 20:09

    그 정도 사정이면 행보관한테라도 얘기한번 해보시죠.

  • 작성자 11.11.18 01:20

    얘기 해보긴해야될꺼같네요 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11.18 01:20

    감사합니다 ㅠ

  • 11.11.17 20:23

    저도 얼마전 어머니 암진단 때문에 글 올렸었었는데.. 님은 군인이시니 더욱 그러시겠네요..ㅠ 저희 어머니도 다해히 초기에다가 항암치료까지 필요한게 아니라 수술하고 며칠 입원하시고 퇴원하셔서 지금은 괜찮으십니다! 정기검진만 앞으로 잘받으시면 된다고 하시네요~ 네벌레스님 어머니도 초기시니 만큼 잘 해결되길 빕니다!

  • 작성자 11.11.18 01:20

    휴 님댓글을 보니까 힘이나네요 그래두...

  • 11.11.17 20:32

    저는 제대하자마자 어머니가 물혹이있다고 간단한수술이라고 했는데 알고봣더니 그게 암이어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당시 집안사정도 안좋고 거기다 동생은 아무것모르고 백일휴가나왔지 그한2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몰랐어요 힘내세요

  • 작성자 11.11.18 01:21

    네 힘낼게요 ㅠㅠ

  • 11.11.17 20:43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라 마음이 아프네요. 어머니 완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11.11.17 20:49

    어머님 분명 쾌차하실 겁니다. 힘내세요!!

  • 11.11.17 21:15

    전 공군이라 다를수도 있지만 저도 어머니가 뇌종양 수술하게 되서 간부한테 청원휴가 나갈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다음날 바로 9박10일 보내줬어요 규정이 이거밖에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말이죠. 청원휴가 쪽으로 알아보세요 그리고 어머니 꼭 쾌차하실테니 걱정크게하지 마시고요 힘내세요

  • 작성자 11.11.18 01:22

    아 정말 간부가 좋으신분 같네요.. 우리도 그래야할텐데 ㅠ

  • 11.11.17 21:20

    그나마 다행인게 초기에 발견하신거네요. 초기부터 발견하면 치료할 확률이 높다니깐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저도 최근에 어머님께서 대장 검사 받으시다가 위궤양 증상이 있다는 말을 들으셨다는데, 그거듣고, 놀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했네요. 우리 모두 효도합시다^^

  • 11.11.17 21:30

    초기라면 정말 괜찮습니다. 요새 워낙 의학기술도 많이 발전했기에 초기에 진단하고 수술 바로 하면 괜찮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위암 1기에서 2기로 가는 상태에서 발견해서 바로 수술하셨는데, 예전보다 많이 마르셨지만 5년 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다! 수술후가 더 힘듭니다. 먹는 것이 가장 많이 간섭을 받기에! 그때 지금보다 더 신경써 드리세요!

  • 11.11.17 23:00

    부모님께서 편찮으실 정도면 소대장한테 바로 말하는 거도 나쁘지 않을 거예요.
    어머님 분명히 쾌차하실 겁니다. 힘내세요!

  • 11.11.17 23:33

    힘내세요!쾌유 하실거에요!!

  • 11.11.17 23:48

    저희 어머니도 항문관 암이셨는데 다행히 완치 되셨어요. 치료 과정 가족 모두 힘드실텐데 잘 도와드리세요

  • 11.11.18 00:30

    어머니 쾌차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11.11.18 01:22

    다들 감사합니다 ㅠ 그래도 힘이나네요 댓글들을보니...

  • 11.11.18 03:52

    힘내세요 저도 고등학교 때 어머니께서 우연찮게 건강검진 받으셨다가 자궁암이 발견 되었는데 진짜...와 무슨 느낌인지 너무 잘 압니다 지금은 완치 되셔서 건강하십니다 금방 쾌차하실겁니다!

  • 11.11.18 05:01

    언제그랬냐는듯 말끔히 쾌차하실겁니다!! 힘내시고 어머님께도 힘이 되어드리세요!! 군생활도 잘하시구요!!

  • 11.11.18 11:56

    분명히 쾌차하실겁니다.!! 좋은것만 생각하세요~~ 힘내십쇼!!

  • 11.11.18 12:51

    분대장에게 말해도 잘 처리해줄것 같은데요.. 분대장이 다른 선임들에게 사정 얘기해주면 선임들도 기운내라고 하겠저..기운내세요

  • 11.11.18 12:52

    저도 군대있을때 아버지가 암 술술 받으셔서 지금은 완쾌 하셨는데..우리 부모님은 수술전에 면회만 왔다가 그냥 가셨어요- 전 수술 끝나고 사실을 알았구요.. 속상하더라구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