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웃는돌입니다.
반갑습니다.
모놀에서 인사드린지도 강진 여행을 한 이후로 처음입니다.
아시분들은 아시겠지만 며칠 전 번개로 울 집에서 만남을 몇 명이 나눈 대화가
모놀을 <다시 부활의 불을 지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거였습니다
보령에 귀촌을 해 불을 매일 지피지만
모놀의 역사를 그냥 뭍혀 두기에는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라
고민스러운 일이기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그 책임이 주어진다는 것에 대한
약간의 흥분감도 있었던 거 같아요
모두는 압니다.
모놀이 우리 삶에 있어서 얼마나 큰 위로와 에너지원이었는지
이종원 대장님이 그래서 얼마나 고맙고 큰 사람인지를
방금 대장님과 잠깐 말씀을 나눴습니다.
워낙 많은 일들을 하고 계셔서 큰 도움을 주지 못하지만
뒤에서 응원해 주신다고요.
저도 대장님한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반복된 일상의 팍팍하고 힘겨운 삶에서 모놀이 차지하는 건 엄청났습니다.
걱정도 많습니다.
대장님이 여행 눈높이를 높게 올려놔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게 분명한데 어떡하지?
모놀에는 기운 넘치는 팔팔한 젊은이들이 많아서
각자의 주장을 내가 어떻게 감당을 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저 혼자의 능력치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거 압니다.
그래서 주변분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려고 합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저도 환갑을 넘겼습니다.
천천히 여유를 갖고 하나씩 부활의 시작을 알리고자 합니다.
우선 목표는 200차 잔치를 하고 싶습니다.
너무 보채거나 못한다고 비난하고 누르려고 하지 마십시요.
더디고 모자르더라도 우선은 응원을 해주시고
참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날 번성했던 모놀은 아니어도
이왕에 시작한 거 불씨는 살려보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장 웃는돌 드림.
11,294
반갑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울 소장님의 숨겨진 능력을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반가워요 웃는돌님 썰렁한 모놀
이젠 카페의 회원 들도 연로하였지요 ㅎㅎ
반갑습니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저도 환갑을 넘겼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이런날이 옵니다~ 푸하하하~
넘 반가워요. 그러게 이런 날이 오네..^^
웃는돌님
아니 소장님!!
멍석 깔아 주시니 감사 합니다
모놀 가족의 끼와
소장님의 재능 기부로
모놀가족의 건재함을 볼수 있는 시간들을
기대하며 응원 합니다^^
소장님 임명은 아직 받지 못했고, 자칭이고 소망하고 있습니다.
멍석은 저가 아니라 덜깬 주님을 비롯해서 몇몇...
전 그냥 얼떨결에..^^
암튼 모놀이 예전 만큼은 아니어도 부활의 신호탄이 된다면 저의 역할은 다 한 거죠.
형님 올만입니다..ㅎ 어쩐지 이런분위기가 조성될려고..이번주 일요일에 요산행님이랑 벙개하기로 했거든요..송년회때 뵙겠습니다^^
길거리서 만나면 알아보지 못할겁니다. 내가 넘 늙어버려서 ㅋ 암튼 반가워요
@웃는돌 에이 무슨 그런말씀을...사진 보니 예전이랑 똑같구만요^^
@신영웅^^ 아이쿠 무슨~~^^
여행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지만
웃는돌님께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여행 잘 하시고요.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기억을 소환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저는 5년 전 은퇴하여 괴산에서 정착해 지역발전 위해 봉사와 취미생활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일정상 참석은 못하지만 응원합니다!!
아이쿠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에요. 다음에 봬요
그대가 그래도 제일 든든하이 잘 이끌어 주리라 생각하네
형님께서 도와 주셔야 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선두에 선다는게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는걸 압니다~떠민다고 나설수 있는게 아니니까~
웃는돌 님 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도 보내드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라파엘님 반갑습니다. 저가 잘부탁드려요.
딱~~ 봐도 웃는돌님이십니다^^
이 날 저 날 다 좋은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에요. 그날 봬요
모놀의 소장
웃는돌님의 활약을
기대. 응원합니다.
덕분에
역전의 용사들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요산님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웃소장님, 방가방가~~!!
모놀답사 부활을 기대 학수고대 했는데, 예전처럼 그 열정이 되살아 날련지 고민,
송년회도 참석해야 하는데 망설여지네~^^
그러게요. 형님의 마음을 저도 압니다. 앞에 나섰겠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형님 잘부탁해요
반가워요 우드님
꽃님이님.. 반갑습니다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모놀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찬미님, 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뵙고 싶습니다. 응원 감사해요
일반인이 가입할 수 있는 여행 모임중 모놀은 아주 가치가 높다고 늘 생각합니다.....
이제 다들 시니어시고 여러가지로 아쉬운 상태인데, 다시 앞장서 주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 화 이 팅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