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을 무기로 이용한다. 2019년 5월 19일 업로드 날짜
세상은 이해타산에 의해서 피아가 갈리게 되는 거야.
나누어지게 되는 거 말하자면 적군 아니면 아군 타도 대상이 아님 타도 대상이 아니면 이제 호의적 인 그런 세력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지금 그렇게 해서 서로 싸움질해서 자기가 승리 자기네들이 승리,, 내가 승리해 내가 승리하려고 하는 것인데 가진 수단과 방법 가진 악랄한 방법을 다 동원하게 되는데 되게 되는데 지금 현대적인 과학 문명을 갖고 만들어내는 건 점점 발전되겠지만.
그거 만들어내는 무기 체계 갖고는 절대로 이 세상을 쟁패할 수가 없어.
아 그 사이에 상응(相應)하는 모순(矛盾) 그러니까 그걸 막아제키는 방패가 무기가 발명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떠한 나노 칩 [드론전쟁]뭐 이런 거 온갖 걸 다 동원해 가지고서 똑같이 이 현대적인 이 곤충이나 생물학자에서 동원되는 그런 사물과 똑같이 만들어서 대항한다 하더라도 역시 그건 다 전자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상대방의 레이더 안테나에 다 걸리게 돼어 있다 이거여.
그렇기 때문에 어 막아낼 수 있는 그 능력 어 막아낼 수 있는 그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절대 안 되는 거여
그러면 이 어떻게 어떠한 무기를 만들어 내야 되느냐 세상에 있는 이 살아있는 생명체들 모든 그것을 이용하는 그런 무기 체계를 갖춰야 돼요.
그런 걸 발명해야 되는 아 말하자면 조종을 하는 거 괴뢰 꼭두각시처럼 조종하는 것은 사물들 생물 곤충 곤충과 새 종류 물고기 종류 이런 것들을 다 말하자면 사람이 그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된다.[신조협려 소용녀가 꿀벌조종 원나라 군대 물리치듯]
그러니까 말하자면 곤충의 뇌파 말하자면 텔레파시를 조정한다.
그러니까 모든 생물은 각자 그 종(種)에 따라서 서로가 소통할 수 있는 정감 말하자면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 나무라면 나무 소나무는 소나무 참나무 참나무들끼리 종류끼리 같은 종류끼리 나비면 나비 아 벌이면 벌 무슨 참새 이런 거 구관조 앵무새 이런 거 다 그 같은 종족끼리는 서로가 무언가의 말하자면 대화할 수 있는 능력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것을 인간이 적절하게 알아내서 이용하면 말하자면 그보다 더 큰 무기가 없다 이런 말씀이야.
내가 그런 것을 이용하는 그런 머리를 조종해야 돼.
말하자면 기호를 잘 알아서 조정하게 되는 장 뭐 새 같은 거 이런 거 부리는 걸 본다면 음식 같은 걸로 조종을 해서 부리는 거 아니야 먹이 같은 걸로 그 나비는 꿀 같은 걸로 이 꽃을 피우기 많이 해서 조정하게 되는 모여들게 하는 것 그 뇌파 조종을 알아내게 한다.[철새 조종 바이러스 침투 조류독감식 자기네 치킨 수출하려고 치킨 많이 생산하는 나라 망추는 것]
나비의 뇌파를 알아내서 그것을 무기화한다 이런 말 아 그러니까 말하면 적진에 투입하는 스파이 정보 이런 거 스파이 첩보 첩보 이런 것으로 써먹게 된다 이런 말씀이요.
그리고 갖다 무기를 갖다 실어 날라 가지고 폭탄 투하하게 세균 전 페스트균 같은 걸 갖다 투하해서 적진을 전멸시키는 거 아 그런 논리 체계를 이용할 수가 있다.
생물학을 그들의 소통 대화를 알아내 가지고서 그렇게 말하자면 부려먹는 거지 머리 조종을 시켜가지고 그래서 이제 나비한테 쉽게 말하자면 우리나라 말씀 한글을 가르친다.
나비한테 한글을... 나비는 말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저희들이 소통 대화가 손짓 발짓 하는 행위 움직이는 활동 행위 그 제스처를 갖고서 다 소통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럼 나비한테 우리나라 한글을 뇌파 조종을 해서 가르치면 적진에 침투시키면 적이 어떻게 [에취취 에취치 아이고 꽃가루 제채기 부터 나오네 이거부터 아이고오 나는가 이게바로 꽃가루 조종 소통 방법 중 하나 이기도함 그걸 지금 알으켜 주느라고 제체기가 나오는 중] 활동하는 그런 것을 와서 그대로 보고하게 되는 거야.
아 지금 이 적(敵)이 십리 밖에 와 있습니다.
이렇게 그 발로 말이야 써가지고서 나비는 발이 6개나 되잖아.
그래 써가지고 이렇게 앓켜줌 그럼 눈으로 보는 거 이런 거 나비가 말하자면 어떤 칩이나 나노 입자 같은 칩을 박아서 촬영 기계를 심어넣는데 아무튼 그건 다 안테나에 걸려 적한테 적한테는 그렇지만 직접적으로 생물이 보는 눈을 갖고 활용하게 돼서 그려내게 한다면 나비가 어떤 그림을 그린다 그렇게 하면 그대로 촬영이 되는 거 아니야 저기 저기 와 저기 사진처럼 저기 말이야 백리 밖에 와 있는데 무슨 저기 전차 부대 같은 거 침투해서 뭐 악은 몰래 들어오고 있다.
그걸 나비가 가서 첩보를 해서 갖고 와가지고 그대로 막 지금 전차 부대가 동원 됐다 하는 것을 막 그려낸다 이런 말이야 막 이렇게 도화지에 촬영해서 이 영사기 돌아가듯이 아 그러면 그거 뭐 그거 나노 칩 심는 것보다 훨씬 낫지 그런 식으로 나비나 곤충 이렇게 물고기 종류 물론 지금도 그런 걸 연구를 많이 하잖아 ... 외국에..
특히 양키 짚시 놈들이 먼저 그런 거에 눈을 떠가지고서 말하는데 그놈들보다 더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앞서가는 무기를 만들어서 그놈들을 아주 몰살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우리 원쑤 놈의 새끼들 이 백인 놈의 새끼들 양키 놈의 새끼들은 우리 우리 동양인의 황인종의 원수요 백인 흑인 껌둥이 새끼들은 그 백따질 다 칼로 지쫘서 난도질 인육을 씹을 그런 대상 말야 타도 대상이라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제 입에서 육도 문자가 지글지글 끓듯하는구나.
아 이 나무들도 다 서로가 대화해 소통이 돼. 그 나무의 기호성을 알아가지고 나무가 소나무라면 소나무들끼리 서로 대화하는 거 그건 뭐 발없는 말이 천리가 가만히 서 있는 것 같아도 말이 전달되게 돼 있어.
소나무가 저 봉화를 올려 옛날에 봉화를 그렇게 어 올렸잖아 그럼 봉화가 여기서 보고서 그 봉화 불을 보고 자꾸 피워가지고 저렇게 연결되는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저쪽에 적진이 있는데 소나무가 서 있는데 아 지금 적이 쳐들어온다는 소나무가 저희찌리 쪼르르르르 말이야 연결이 돼 가지고서 여기 알게 하는 거야.
예 말야 이 소나무를 부린다. 소나무 뭐 뇌파를 부리는거 텔레파시 텔레파시를 이용해 그래 그런 식으로 해서 좀 적을 섬멸을시켜
까마귀 저 구관조 앵무새 말을 잘해 그 말을 하는 그대로 아 지금 적이 쳐들어옵니다 이렇게 말을 하게 와서... 적이 어떻게 기갑 부대가 쳐들어온다 이런 식으로 가르쳐줘.
말하자면 가르치게 되는 거야. 말을 가는 걸 또 한 가지가 있는데 에 과학보다 이 철학적인 말하자면 뭐 기학(奇學) 기문학적인 가르침을 조정으로 조정해서 귀신을 빙의하게 하는 거야.
무당 무당 무녀식으로 귀신 저승에 가 있는 영혼들 말하자면 구천에 떠도는 영혼들을 거기다 빙의 새나 참새나 구관조 앵무새 이런 데 가서 빙의 현상을 일으켜서 그게 후르르 날아다니면서 그러고 새 구관조 앵무새는 사람 말을 그대로 하잖아.
그럼 그 귀신이 실린 게 지금 저기 저 백리 밖에 쳐들어오는데 기갑부대가 쳐들어오는데 탱크 부대가 쳐들어오는걸 내려와서 고대로 보고하잖아.
새가 호르르 날아가서 그렇게 귀신을 이용하는데 귀신이 막 새한테 접신 실리게 해서 빙의 현상이 되게 가지고 아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무기 체계를 갖춘다면 아무리 잘났다 하는 유태 짚시 놈의 새끼들도 다 쳐부시고 핵무기도 다 망가뜨려 핵무기 조종하는 그 기구를 전자 기구를 다 망가뜨렸는데 핵무기 못 봤어 하잖아 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적을 물리쳐 타도 대상 하면 얼마든지 우리 황인종도 세계은행을 대표하고 [갸들 손발묶고 있겠고만ㅋㅋㅋ]
특히 우리 대한민국이 한(恨)일천한을 먹겠다 국호부터 때려 치워버리라 해 다른 말로 고려국만이 아니라 부여국이라 이런식으로 이름을 고쳐가지고 새로운 말이야 나라의 이름을 고쳐 가지고 고종 황제가 일천한을 먹고 진한 만한 변한 일천한을 먹어 패잔병 세계적인 각종 이념 사상 패잔병 놈의 새끼들이 전부 다 어디 갈 곳 없이 한 군데 한반도 조선반도라는 들어와 가지고 으르렁거리고 처먹어 사람이 두뇌를 우리 말하자면 조선 백성은 부여 백성 고구려 백성에 말이야 이 동이지인(東夷之人)의 백성 그 머리 두뇌를 조종을 해갖고 숙주 삼아 숙주해서 들어박혀가지고서 조종해서 그렇게 으르렁거리고 잡아먹지 못해 하게시리 이렇게 만드는 그게 다 서로 으르렁거려선 그 민족을 망가뜨리려고 하는 거지 뭐 말하자면 제자백가 사상 이념 침투 패잔병들 침투라 패잔병이 침투해 가지고 그런 거야.
저 있는데 곳에서는 힘을 못 쓰고 엉뚱한 데 자리를 옮겨가지고 어 신라 왕망 잔당이 저 신국 말이야 왕망 무리들이 이 패잔병 들어오듯이 아 그리고 지금 중동에서는 그 패잔병 으로 몰려가지고 들고 치기로 싸우잖아 막 다 들고쳐갖고 싸움해가지고 무슬림이 이기느냐 말하자면 계덕 야소가 이기느냐 그러니까 물러서지 말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언제든지 승리해서만이 그 땅을 지켜내고 그 민족이 거기서 부지하며 번성할 수가 있는거야 전부 그러니까 그거 하기 싫어 가지고 자꾸 약소하고 약소하는데로 자꾸 밀리다보니 동양 쪽으로 동으로 동으로 밀려 더는 못 가고 일본까지 일본은 왜 방어벽이 돼가지고 바다 바다 방어벽 그래서 한국 땅까지 와 가지고 그리고 패잔병들처럼 으르렁거리고 가지고 사람을 심신을 황폐화시키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그런 놈들을 다 물리치고 그런 제자백가 사장 외세 침투한 놈들을 다 때려잡고 뭐 대가발을 다 도끼로 두드리고 봐셔 인육을 씹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로운 그런 말이야.
무기 체제를 갖는 과학 문명이 아니라 철학적인 무기문명 아 무기를 갖춰 주술적 세뇌적 주술 세뇌적 무기 그러니까 귀신적 귀령적 음양학적 동양 철학, 음양학적 귀신적 기문학적 이런 모든 것을 동원해 가지고서 새로운 무기 체제를 구성 무기 체계를 구성해 가지고 적이 아니면 아군 저건 무조건 타도 대상 아군 호의적인 세력은 살리고 그런 식으로 마구 때려 잡아서 케케단 감투를 쓰듯해선
사랑하는 걸 마구 그냥 방영해 제켜[ 개판 오분전ㅋㅋㅋ] 무슨 꺼릴 게 없어 그게 그 세상에 그 극락 세상이 바로 그런 세상을 만들어 그럼 우리 백성들은 날마다 포도주 산삼 먹은 돼지 돼지고기 비아그라 소고기 이런 거 맛있는 거 잔뜩 먹고 날마다 즐기기만 하고 레저 상품으로 즐기기만 함돼 ..어 달러를 앞서도 강론했지만 달러 박듯이 돈을 막 찍어서 외국놈들 한테 주고 우리가 원하는 물건 안 갖다 바치면 다 너희들 다 죽어 너희들 종족들은 이놈 새끼들아 빨리 받쳐봐 맛있는 거 갖다 바치고 산삼녹용 해구신 갖다 바쳐 안 바치렴 맛있는 거 뭐 가지고 놀 거 있으면 오락.. 오락 물건 갖다 바쳐 재청사 채홍사를 내보내 가지고 어여쁜 거 다 갖다 바쳐 제비와 꽃뱀들을 모두 다 갖다 바치게 해라 바쳐라 받쳐서 즐겁게시리 우리 백성들을 살게 한다 이런 말씀이여.
그리고 다 타도 대상 삼으려면 새로운 신무기는 바로 과학문명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귀신과 서로 서로 합치하고 또는 그 생물을 생물의 새와 소통을 잘 알아내서 그 소통을 잘 알아내서 그것을 적절히 활용하고 이용하는데 아 새로운 무기 체계를 갖추게 된다.
이것을 지금 여러분들한테 역설하고 강론 드리는 것입니다.
예 이번에는 여기까지 강론을 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드릴 거.
지금 비가 많이 오고 있어. 이 공원에 와서 강론하는데 비가 막 오네.
비가 안 와서 우산도 안 쓰고 왔는데 이 비를 막 막 와서 말하잠.
벤치 벤치에 앉아서 에이 그렇게 강론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