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보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시끌시끌 떠올라
아주 대단하게 여겼다가
시무룩한 분위기
세상에는 수많은 그림자
이것저것 챙기며
어쩌지 못하는 세상인심
뒤늦게 깨달으며
첫댓글 시의 내용이 좋네요
첫댓글 시의 내용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