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보니.. 세상에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는 말과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80억 인간류 모두가 다 서로 아는체하는 것과 같이... 서로 아는체하는 인간들 모두가 다 올바르게 아는자들이 아니라, 어린아이시절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자들로서... '너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것과 같이...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학설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의 '거짓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신인합일'이라는 말이 있는데... 신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 있는 게 아니라, 무지몽매한 인간들의 환상의 산물들 중의 하나가... '신'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이나 또는... '시간이 존재한다'는 생각이나... 천지만물, 우주, 삼라만상이 있다는 생각이나.. 모두 다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일 뿐,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기억들이 없다면..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생노병사의 고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체개고 고집멸도'라며... 모든 고통의 소멸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 하는 것이지만... 올바르게 깨달아 알고 보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본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고집멸도'라고 설명한 것이며...
사실은... '본래무아'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게 되면... 생노병사의 고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있는 그대로..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자, 사실... '하늘에서 보나,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그들이 곧 '신이 된 남자'들이며... 노자, 장자, 석가모니,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인물들이... '신과 하나'가 된 것이며... '지인무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지인에게는 자기가 없다'는 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모두 다 소멸되어 서라진다면...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 때 비로소... '육체가 나란느 몽상, 환상, 착각, 망상'에서 깨어남으로써.. 비로소... '명색이 부처'를 보는 것임며... '신'을 보는 것이며... 스스로 '모든 것을 다 아는 전지전능한자'로 거듭나는 것이며...
나는 나가 아니라, 나는 진리요, 나는빛이요, 나는 길이요, 나는 만유요, 나는 새생명 이라는... 에수의 말과 같이... 예수와 같이... '진리로 거듭나는 것'이... '신을 보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신의 입자가 있다는자들.. 코스모스라며... 그대를 현혹하는 인간들... 생노병사의 비밀에 대해서 아는체하는자들... 모두가 다 그대를 해치는..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허긴, 자신에 대해서 올바른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자신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알아들을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딜이... 어리석은 인간들이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을 위해서 설명하는 것으로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모르는... 그대의 '나'를 찾으라.
내 마음, 내가 모르는... 마음을 찾으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