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포항남노회, 4월 5일 교사사명대회
중‧고등부연합회 주관
오천교회서 오후 1시부터 진행
홍융희 목사‧정용남 소장 특강
예장통합 포항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는 4월 5일 오후 1시부터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를 주제로 2025년 교사사명대회를 연다.
특강은 홍융희 목사(성민교회)와 정용남 소장(로페가정상담소)이 한다.
홍 목사는 ‘다음세대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교회’, 정 소장은 ‘스크린 뒤, 아이들을 노리는 그림자 : AI시대 범죄, 어떻게 막을까?’를 제목으로 강의한다.
홍 목사는 다음세대사역 전문목사로 어린이다니엘기도회 강사로 활동했다. CBS ‘새롭게 하소서’와 CGN ‘나침반’에 출연해 다음세대에 비전을 전했다.
그는 장신대 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분홍목사의 교회교육 레시피’, ‘분홍목사가 던진 종교개혁자 루터의 9가지 질문’ 등이 있다.
정 소장은 국방부 성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와 행정안전부 신변보호 성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 한동대 GMI 협력위원, 생터성경사역원 ‘어? 성경이 읽어지네!’ 해외선교사, EL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교, 군대, 공공기관 등에서 1천500회 이상 강의했다.
그는 계명대 정책대학원에서 사회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단